1.우리 과는 졸업전에 취업이 거의 다 되는데 만약에 실습병원이나 자신이 가고싶은 병원에 취업이 되엇다면 병원에 선물을 드린다는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2~3만원씩 걷어가는 일이 있었음. 또한 병원 취업을 할 때 교수 추천서를 받게 되는데 다른 교수들은 잘도 써줌...하지만 A교수는 돈이나 명품이면 뭐든지 OK임!!!!!!!!!!!!!!!!!!!!!!!!!!!!!!!!!!!!! 어떤 한 학생이 SK*화장품을 선물로 드렸더니 쓰고 싶은 병원에 모두 써 주겠다고 했음. 또 백화점에서 만나자는 둥 뭘 갖고 싶다는 둥 이러한 일이 많았음ㅋㅋㅋㅋㅋㅋ또 한가지는 졸업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면세점에서 만난 학생이 계산을 할 때 자기가 고른 물건을 쓱 올려놨다는 후문이 있음..... 돈에 눈이 멀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런 만행을 저지를수 있음??????????????안그럼?????????
2.A교수는 00과목을 가르치는데 수업시간에 수업은 안하고 잡소리만 해서 이 과목이 과락하는 경우가 많다고함ㅋㅋㅋㅋㅋㅋ난 대체 이과목이 뭘 배우는 건지 모르겠음...ㅠㅠ 아직도 점수가 안나옴(슬픔...ㅠㅠ) 수업시간에는 대충 이런 얘기들을 강의함ㅋㅋㅋ 가난해서 이 과를 선택한것이 아니냐 벗어나고 싶으면 공부해라라고 하면서 수업은 안함 마치 우리가 겁나 가난하다는 얘기만 하는것 같음. 내전공 살려서 온 친구들고 많은데 가난가난....우리가무슨 가난가난열매먹음???ㅋㅋㅋㅋ 또 타 교수를 비방하는 말을 많이함.. 누구처럼 책상에 앉아있으면 애들 취업이 되겠냐고 자신처럼 발로 뛰고 인사하러 다녀야 잘 되는거라며 백번 해봐야 안된다고함.. 자신의자랑을 매일함...
3. A교수가 학과장이 된 이후에 우리과에는 피바람이 불었음 학과장이 되고나서 무슨 벼슬이라도 된것 마냥 학교행사나 시험스케쥴을 다른교수들과 상의하지 않고 멋대로 바꾸기 일쑤임.. 이런식으로 독단적으로 처리하니 다른교수들과는 사이가 않좋게 되었고, 우리학교에 몇십년 동안 몸담았던 교수님들이 대거 사표를 쓰고 나가시게됨..정말 실력있고 좋은 분들이 국가고시를 앞두고 나가게 되어 우리과 학생들은 다들 고뇌에 빠지게됨..걱정태산
잘못은 A교수가 하는데 남은 교수님들은 우리에게 이런 상황까지 오게하여 미안하다고 사과까지하심
4.이건 오늘 있었던 신선한 일임 합숙을 할때 긱사에서 공부를 하고 밥은 학교식당에서 먹음 두 건물 거리차이가 얼마없어서 애들은 잠옷을 입고 가기도함 당연히 맨발에 슬리퍼를 끌고 가는 친구들도 있음. A교수는 직접 식당까지 방문하셔서 슬리퍼 신고온 학생들에게 지적을 하시며 훈계를 함 그래서 정말 우리의 건강을 걱정하시는 분이구나 감동을 받을뻔 했으나 맨발인 친구들에게 벌금 만원을 받음..ㅋㅋㅋㅋ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CC에게는 50%할인을 적용하셔서 반씩 내라는 자비를 배푸심ㅋㅋㅋㅋㅋ남친없으면 서러움.......ㅋㅋㅋㅋㅋ
5. 합숙을 하다보면 엄빠가 보고싶지않음??????????ㅠㅠ본인도 엄빠가 보고프지만 가난해서 엄마를 못봄...ㅠㅠ무단외박은 돈을 내야함.. 물론 교수님께 허락을 받으면 나갈수 있음 하지만 흔코ㅐ히 허락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친구들은 무단외박을함.. 외박시 하루에 만원이었지만 지금은 올라서 이마넌.... 하루 지날때마다 만원씩 인상해서 3마넌 4마넌 5마넌이됨..ㅠㅠ점점 거지가됨 여기서 문제는!!!! 정말 우리가 외박을 해서 걱정하면서 훈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벌금을 내면 웃으시며 통과~ 패쓰ㅋㅋ 이게 문제인거임
한 친구는 부모님이 여행차 학교에 들리게 되어 하루 외박을 하게됨. 물론 담당교수님께 허락을 받았지만 A교수는 학과장인 나에게 허락을 받지 않았다며 학교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상황에서 택시를 타고 오라고 역정을냄. 못간다고 하니까 부모님을 바꾸라고 하면서 당장 짐싸서 나가라고함 거기에다 '그부모에 그자식'이라는 말까지함... 욕도했다고함 다른 무단외박자는 벌금으로 끝났음 하지만 이 친구는 A교수의 권위를 무너뜨렸다는 이유로 퇴사를 당함....불쌍함ㅠㅠ 담당교수가 허락을 했는데 대체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A교수는 허세와 거짓말이 장난이 아님...ㅋㅋ A교수의 말만 들으면 무슨 우리학교 총장인것 처럼 말을함...아주 위대하다는 듯이 하지만 A교수의 뜻대로 되는 일은 거의없음 또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이 바뀜!
이사건을 다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다 쓰지는 못하지만 어떤 규칙을 말하며 이렇게 해도된다고 했다가 불과 몇시간만에 그런말 한적이 없다며 말이 바뀜... 200명이 다 잘못들은거임??? 들은사람이 몇명인데 그런 거짓말을함??????아니면 그런말 한걸 까먹음???????????????어이가없음....
이건 정말 일부만 쓴거임!! 내가 이학교만 다녀서 다른학교 사정은 모름 우리만 이런거임? 다른학교도 이럼???????????????????????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학생들은 이게 우리얘기구나....할거임^^ 이글을 쓰면서도 두려움.. A교수에게 알려질까 두려움
난 이미 취업이 되었고 걱정이 없지만!!!!! 밑보이는 일이라도 했다간 그 병원에 연락해서 인성이 이러하니까 취업을 취소시키겠다고 협박을함 ㅠㅠㅠ그래서 더 두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 기자분들 있으시면 이 글 좀 읽고 대상학교좀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전문대학에 재학중인 국가고시를 앞둔 학생입니다.
3년동안 참고참앗지만 이번 a교수가 학과장이 되면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자꾸 일어나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ㄱㄱ
1.우리 과는 졸업전에 취업이 거의 다 되는데 만약에 실습병원이나 자신이 가고싶은 병원에 취업이 되엇다면 병원에 선물을 드린다는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2~3만원씩 걷어가는 일이 있었음. 또한 병원 취업을 할 때 교수 추천서를 받게 되는데 다른 교수들은 잘도 써줌...하지만 A교수는 돈이나 명품이면 뭐든지 OK임!!!!!!!!!!!!!!!!!!!!!!!!!!!!!!!!!!!!!
어떤 한 학생이 SK*화장품을 선물로 드렸더니 쓰고 싶은 병원에 모두 써 주겠다고 했음. 또 백화점에서 만나자는 둥 뭘 갖고 싶다는 둥 이러한 일이 많았음ㅋㅋㅋㅋㅋㅋ또 한가지는 졸업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면세점에서 만난 학생이 계산을 할 때 자기가 고른 물건을 쓱 올려놨다는 후문이 있음..... 돈에 눈이 멀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런 만행을 저지를수 있음??????????????안그럼?????????
2.A교수는 00과목을 가르치는데 수업시간에 수업은 안하고 잡소리만 해서 이 과목이 과락하는 경우가 많다고함ㅋㅋㅋㅋㅋㅋ난 대체 이과목이 뭘 배우는 건지 모르겠음...ㅠㅠ 아직도 점수가 안나옴(슬픔...ㅠㅠ)
수업시간에는 대충 이런 얘기들을 강의함ㅋㅋㅋ 가난해서 이 과를 선택한것이 아니냐 벗어나고 싶으면 공부해라라고 하면서 수업은 안함 마치 우리가 겁나 가난하다는 얘기만 하는것 같음. 내전공 살려서 온 친구들고 많은데 가난가난....우리가무슨 가난가난열매먹음???ㅋㅋㅋㅋ
또 타 교수를 비방하는 말을 많이함.. 누구처럼 책상에 앉아있으면 애들 취업이 되겠냐고 자신처럼 발로 뛰고 인사하러 다녀야 잘 되는거라며 백번 해봐야 안된다고함.. 자신의자랑을 매일함...
3. A교수가 학과장이 된 이후에 우리과에는 피바람이 불었음
학과장이 되고나서 무슨 벼슬이라도 된것 마냥 학교행사나 시험스케쥴을 다른교수들과 상의하지 않고 멋대로 바꾸기 일쑤임.. 이런식으로 독단적으로 처리하니 다른교수들과는 사이가 않좋게 되었고, 우리학교에 몇십년 동안 몸담았던 교수님들이 대거 사표를 쓰고 나가시게됨..정말 실력있고 좋은 분들이 국가고시를 앞두고 나가게 되어 우리과 학생들은 다들 고뇌에 빠지게됨..걱정태산
잘못은 A교수가 하는데 남은 교수님들은 우리에게 이런 상황까지 오게하여 미안하다고 사과까지하심
4.이건 오늘 있었던 신선한 일임
합숙을 할때 긱사에서 공부를 하고 밥은 학교식당에서 먹음 두 건물 거리차이가 얼마없어서 애들은 잠옷을 입고 가기도함 당연히 맨발에 슬리퍼를 끌고 가는 친구들도 있음. A교수는 직접 식당까지 방문하셔서 슬리퍼 신고온 학생들에게 지적을 하시며 훈계를 함 그래서 정말 우리의 건강을 걱정하시는 분이구나 감동을 받을뻔 했으나 맨발인 친구들에게 벌금 만원을 받음..ㅋㅋㅋㅋ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CC에게는 50%할인을 적용하셔서 반씩 내라는 자비를 배푸심ㅋㅋㅋㅋㅋ남친없으면 서러움.......ㅋㅋㅋㅋㅋ
5. 합숙을 하다보면 엄빠가 보고싶지않음??????????ㅠㅠ본인도 엄빠가 보고프지만 가난해서 엄마를 못봄...ㅠㅠ무단외박은 돈을 내야함..
물론 교수님께 허락을 받으면 나갈수 있음 하지만 흔코ㅐ히 허락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친구들은 무단외박을함.. 외박시 하루에 만원이었지만 지금은 올라서 이마넌.... 하루 지날때마다 만원씩 인상해서 3마넌 4마넌 5마넌이됨..ㅠㅠ점점 거지가됨 여기서 문제는!!!! 정말 우리가 외박을
해서 걱정하면서 훈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벌금을 내면 웃으시며 통과~ 패쓰ㅋㅋ 이게 문제인거임
한 친구는 부모님이 여행차 학교에 들리게 되어 하루 외박을 하게됨. 물론 담당교수님께 허락을 받았지만 A교수는 학과장인 나에게 허락을 받지 않았다며 학교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상황에서 택시를 타고 오라고 역정을냄. 못간다고 하니까 부모님을 바꾸라고 하면서 당장 짐싸서 나가라고함 거기에다 '그부모에 그자식'이라는 말까지함... 욕도했다고함
다른 무단외박자는 벌금으로 끝났음 하지만 이 친구는 A교수의 권위를 무너뜨렸다는 이유로 퇴사를 당함....불쌍함ㅠㅠ 담당교수가 허락을 했는데 대체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A교수는 허세와 거짓말이 장난이 아님...ㅋㅋ A교수의 말만 들으면 무슨 우리학교 총장인것 처럼 말을함...아주 위대하다는 듯이 하지만 A교수의 뜻대로 되는 일은 거의없음 또 하루에도 수십번씩 말이 바뀜!
이사건을 다쓰면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다 쓰지는 못하지만 어떤 규칙을 말하며 이렇게 해도된다고 했다가 불과 몇시간만에 그런말 한적이 없다며 말이 바뀜... 200명이 다 잘못들은거임??? 들은사람이 몇명인데 그런 거짓말을함??????아니면 그런말 한걸 까먹음???????????????어이가없음....
이건 정말 일부만 쓴거임!! 내가 이학교만 다녀서 다른학교 사정은 모름 우리만 이런거임? 다른학교도 이럼???????????????????????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학생들은 이게 우리얘기구나....할거임^^ 이글을 쓰면서도 두려움.. A교수에게 알려질까 두려움
난 이미 취업이 되었고 걱정이 없지만!!!!! 밑보이는 일이라도 했다간 그 병원에 연락해서 인성이 이러하니까 취업을 취소시키겠다고 협박을함 ㅠㅠㅠ그래서 더 두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까지 쓰게되었음 신상털지말아주세여...젭알 ㅋㅋㅋ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국시 모두 붙길바라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