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돋아났슴 중3때 안좋은일이 많았지만 가끔 멍때리면서 보기도함 (걘 앞자리 난 뒷자리 )
난 학교가면 맨날 퍼자는 스타일이였음 아침 9시까지 등교면 9시 40분에 가서 퇴교 시간인 4시까지 퍼자다 감
아 물론 급식은 챙겨먹었음 꼬박꼬박 한끼도 안거르고
여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때부터 혼자 짝사랑을 시작함 졸업때 고백할라했다가 못 찾아서 걍 집감 ( 의정부 사는 사람은 알꺼임 머같은 지역이라서 시험으로 고등학교를감 성적은 걔도 탑 나도 탑 근데 난 뒤에서 탑이라는게 뭐같네 시x)
여튼 난 공고를 지원했고 면접때 장난치다 떨어짐 그래서 서울로 전학감 어쨋든 짝사랑이라는게 졸업엘범만 있으면 되는거아님?
혼자 어떻게 변했나 상상하면서 사는거임 은 개뿔 조카변태같아 그런거 안했음 그냥 세월아 내월아 지냄 생각나도 여자친구 사귀면서 잊었음
은 개뿔 헤어질떄 걔는 어땟을까 걔도 똑같은 여잔데 그렇겠지 하면서 여자에게 실망돋았음 배신당하고 그러면서 3년지냄 여자친구 4번사귐 많은거아님?
난 흔녀 흔남도 아닌 별명이 곰돼임 곰대지 시x 고1땐 잠만보였음 곰돼가 낫다 ㅋ 여튼 그렇게 어영부영 3년을 짝사랑을함
전 여자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별로 진심아니였음 걔가 날 좋아하니까 나도 널 좋아한다는 느낌 근데 여자들이 촉은 개좋은듯 그거 알고 참 ㅠ
배신하고 막 ㅠ
그런데 갑자기 나에게 용기가 돋아남 마침 딱 기회가 찾아옴 뭐냐하면 중3때 애들끼리 술먹으러 놀러가자는거임 ! (이때가 작년 11월 )
기회다 하고 " 야 xxx도 불르지 " 라고 졸라 밀어줌 애들은 "너가불러" 이래서 내가 번호를 조사하기 시작함 옛날 번호까지 찾아냈음 같은학교 3학년때 동명이인까지 찾아냈슴 결론은 못찾음 젠장
중요한건 3달이 지난 오늘 친구한테 물어보니 찾아준다함 짝녀의 베프 카톡을 알게됬음 오 시바 조카조앙 이러면서 말을검 (그런거 있자늠 카톡은 보는데 답장은안하는) 걔가 그랬음... 짝녀 베프가 카톡은 보고 답은 안해서 내가 계속 중요한거라고 하면서 결국 짝녀 번호를 얻게됨 !
짝녀 저장후 카톡친추후 바로 카톡날림 근데 칼답이 바로옴 누구냐고 ( 이때까지만 해도 난 위너라고 생각함 )
애들한테 자랑함 짝녀 번호찾았다고 카톡으로 대화한다고 그때 내 적극성이 포텐터져서 돌이킬수 없는 짓을 하고맘
카톡한지 2시간만에 사실 너 좋아해서 번호 캐고 다녔다함 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 ㅈ됨 ㅋㅋㅋㅋㅋㅋ 왜 말했지 후회하기 시작해씀
발x중3때부터 좋아해서 말 못했다함 ㅋ졸업식때 고백할라했는데 못봐서 집갓다함 여튼 내가 사귀자함
근데 걔가 무안해하길래 내가 "역시 안되겠지 ? " 이러면서 어영부영 넘어갔음
ㅋ... 그렇게 서로 카톡으로 어색한 대화를 나누다 내가 알바 면접을 다녀오면서 만나자함 ..
자꾸 미안하다함 ㅋ..내가 더 미안해짐.. 괜히 부담만주고 ㅋ... ㅈ망... 아 ㅋㅋㅋ 3년이 무너짐...카톡보고 답도없음 이젠... 너무 슬픔 ㅋㅋㅋㅋ 3년 짝사랑한게 이렇게 무너져 내림 전 여자친구들이 날 진심으로 좋아했을때 내가 차면 걔네들도 이런 기분이였다는게 미안해짐...
3년 짝사랑 방금 차였어욬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런 글은 내가 너무 불편하고 이제 차였으므로 으므체로 쓰겠음
는 개뿔 걍 꼴리는대로 씀
참 길고길엇음 중3때 들어가서 지우개를 빌리는 순간부터 ( 참고로 지금 20세 )
호감이 돋아났슴 중3때 안좋은일이 많았지만 가끔 멍때리면서 보기도함 (걘 앞자리 난 뒷자리 )
난 학교가면 맨날 퍼자는 스타일이였음 아침 9시까지 등교면 9시 40분에 가서 퇴교 시간인 4시까지 퍼자다 감
아 물론 급식은 챙겨먹었음 꼬박꼬박 한끼도 안거르고
여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때부터 혼자 짝사랑을 시작함 졸업때 고백할라했다가 못 찾아서 걍 집감 ( 의정부 사는 사람은 알꺼임 머같은 지역이라서 시험으로 고등학교를감 성적은 걔도 탑 나도 탑 근데 난 뒤에서 탑이라는게 뭐같네 시x)
여튼 난 공고를 지원했고 면접때 장난치다 떨어짐 그래서 서울로 전학감 어쨋든 짝사랑이라는게 졸업엘범만 있으면 되는거아님?
혼자 어떻게 변했나 상상하면서 사는거임 은 개뿔 조카변태같아 그런거 안했음 그냥 세월아 내월아 지냄 생각나도 여자친구 사귀면서 잊었음
은 개뿔 헤어질떄 걔는 어땟을까 걔도 똑같은 여잔데 그렇겠지 하면서 여자에게 실망돋았음 배신당하고 그러면서 3년지냄 여자친구 4번사귐 많은거아님?
난 흔녀 흔남도 아닌 별명이 곰돼임 곰대지 시x 고1땐 잠만보였음 곰돼가 낫다 ㅋ 여튼 그렇게 어영부영 3년을 짝사랑을함
전 여자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별로 진심아니였음 걔가 날 좋아하니까 나도 널 좋아한다는 느낌 근데 여자들이 촉은 개좋은듯 그거 알고 참 ㅠ
배신하고 막 ㅠ
그런데 갑자기 나에게 용기가 돋아남 마침 딱 기회가 찾아옴 뭐냐하면 중3때 애들끼리 술먹으러 놀러가자는거임 ! (이때가 작년 11월 )
기회다 하고 " 야 xxx도 불르지 " 라고 졸라 밀어줌 애들은 "너가불러" 이래서 내가 번호를 조사하기 시작함 옛날 번호까지 찾아냈음 같은학교 3학년때 동명이인까지 찾아냈슴 결론은 못찾음 젠장
중요한건 3달이 지난 오늘 친구한테 물어보니 찾아준다함 짝녀의 베프 카톡을 알게됬음 오 시바 조카조앙 이러면서 말을검 (그런거 있자늠 카톡은 보는데 답장은안하는) 걔가 그랬음... 짝녀 베프가 카톡은 보고 답은 안해서 내가 계속 중요한거라고 하면서 결국 짝녀 번호를 얻게됨 !
짝녀 저장후 카톡친추후 바로 카톡날림 근데 칼답이 바로옴 누구냐고 ( 이때까지만 해도 난 위너라고 생각함 )
애들한테 자랑함 짝녀 번호찾았다고 카톡으로 대화한다고 그때 내 적극성이 포텐터져서 돌이킬수 없는 짓을 하고맘
카톡한지 2시간만에 사실 너 좋아해서 번호 캐고 다녔다함 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 ㅈ됨 ㅋㅋㅋㅋㅋㅋ 왜 말했지 후회하기 시작해씀
발x중3때부터 좋아해서 말 못했다함 ㅋ졸업식때 고백할라했는데 못봐서 집갓다함 여튼 내가 사귀자함
근데 걔가 무안해하길래 내가 "역시 안되겠지 ? " 이러면서 어영부영 넘어갔음
ㅋ... 그렇게 서로 카톡으로 어색한 대화를 나누다 내가 알바 면접을 다녀오면서 만나자함 ..
안된다함 ㅈ됫다는걸 몸으로 체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의 촉이라는게 이런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함..
고백했음 집에와서 사귀자고..
자꾸 미안하다함 ㅋ..내가 더 미안해짐.. 괜히 부담만주고 ㅋ... ㅈ망... 아 ㅋㅋㅋ 3년이 무너짐...카톡보고 답도없음 이젠... 너무 슬픔 ㅋㅋㅋㅋ 3년 짝사랑한게 이렇게 무너져 내림 전 여자친구들이 날 진심으로 좋아했을때 내가 차면 걔네들도 이런 기분이였다는게 미안해짐...
오늘도 곰도ㅐ는 쳐웁니다 시...ㅌ
톡되면 곰돼 사진이 뭔지 보여주 ㅋ
추천하면
옛날 짝녀 짝남한테 사귀자고 전화나 카톡이나 문자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