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젠내가버려2012.01.08
조회402

진짜어이없다...ㅋㅋ너란 애 그래 카사야.ㅋㅋ내가 그것도 자알 알면서 니가 고백했을때 받아줬는지...ㅋㅋ그리고 솔직히 이렇게 ㅇ어이없어 하는 건 니가 했어야되ㅋㅋㅋㅋ아미친내가 왜 너같은걸 좋아했는지...진심어린사랑을 넌 짓밟아 버린거야.그러지말껄.쫌더 잘해줄껄ㅋㅋㅋㅋ맨처음엔 이렇게 후회했었는데 어이가없더라ㅋㅋㅋㅋㅋㅋ나랑 친한친구랑 사겼던 널ㅋㅋ받아준 내가 미친X이지ㅋㅋ 처음엔 받고 싶지 않았다.근데 옆반이잖아 너랑나랑 그리고 솔직히 그래 몇일전부터 계속 문자오고 '자지말아라'.누나누나거릴때부터 알았었어.근데 웃긴건 나도 너한테 호감?아니 싫은 감정이 없었지.아 진짜 니가 그렇게 고백했을때 받지 말껄ㅋㅋㅋㅋㅋ너란애가 내친구들 2명한테준상처.그걸생각해서 나도 상처받지않게 내가 널 거절했어야되는데.이렇게 후회해봤자지.근데 너도 나랑한 약속 지켜줬다.

넌 기억못할지 몰라도 너랑나랑 통화할때 내가 '여태껏 사겼던 여자들중에 미련남는 여자 없어?'라고 물었을때 너가 '아니없어. 난 너밖에 없는데?'이말하고 그러고서는 헤어질때 어쩌구저쩌구이얘기나왔을때

니가 '언젠가 너랑 나랑도...'이렇게 말하길래 화도 나고 그래서 난 '내가먼저 너한테 헤어지자할꺼야!!'란 말에 니가 그랬지 '그래.. 근데 헤어질땐 미련없을때 그때 헤어지는거야.'라고 했지?

내말지켜줘서 고맙다.그래도 어떻케보면 내가 헤어지자했으니깐. 참내.넌 사겨본여자도 많아서 모르겠지만 난.. 아니나도 사겨본사람은 있었어.근데 너처럼이렇게 진심어리게 진심으로 봐도봐도 보고싶을정도로 사랑해본사람은 너가 처음이였으니깐. 그전엔 그냥 편한느낌이었는데. 넌 설레이고 니한마디한마디에 마음떨리고 눈물흘리고 했으니깐. 내가 바보멍청이등신이지 왜 그걸 기억못했을까?ㅋㅋ

니가 내친구들이랑사귈때 줬던 상처 했던 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솔직히 봐도 내친구들보단 나한테잘해주더라.근데 나도 미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랑너랑 헤어졌을때 욕하면서 너한테 문자보낸게 난데 그런 나쁜놈을 사랑했으니깐ㅋㅋㅋㅋ

그리고 26일에 헤어졌으니깐 한 14일됬나?진짜3일빼놓고 맨날 울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울었는지 여태껏 살면서 남자때문에 운거 얼마없는데 제일많이 울었어.남자때문에

또 너가너희집 가정사다 말해주면서 너무싫다고 짜증난다고 했을때 난 니가 나한테 말해준게 너무 고맙고 옆에 못있어줘서 미안하고 맨날 이런거 모르면서 땡깡 부렸던거 너무 미안했어.근데 넌 이걸갔다가 이용한거 밖에 더ㅇ돼? 그때 내가 준비물산다고 나갔다가 그오빠들만나서 울면서 전화해서 너한테 말했을때

너가 그런놈들이 없어야 된다고.그러고 두번째또 만났을때 학원빼먹고 온다고 기달리라고 하다가

학원에서 나찾는다고 미안하다고.그냥 가지말까?이렇게 물어보는 너가너무 고마웠어.지금이글쓰면서도 자꾸눈물나올라하는데 이젠 안울꺼야 너때문에.

너랑헤어지고나서 내가 판에나온 이별 글을들 한번씩 다 봤다.

뭐 ,, 친한친구가 지남자친구랑사귄다. 이내용이였어. 쭉읽고 베플을 봤다?ㅋㅋㅋㅋㅋㅋㅋ

'깨졌든 안깨졌든 친구남친이랑사귀는거 자체가 미친년이지.'라고 되있더라...ㅋㅋ

그래 다른사람눈엔 내가 미친년으로 보일꺼야 아마.넌1명도 아니라 3명씩이나 내친구랑 사겼으니깐

근데 왜이리 아직도 난니가그립기만하냐?미칠꺼같애 우리집앞 마트앞길다 너랑 나랑 같이 걷던 길이니깐 우리집근처 산책로도 알콩달콩 니가 날 아껴주고 사랑해줫을때 같이 걷던길이니깐. 근데 웃긴건 그길에서 너랑나랑 무슨 이야길했는지 다 기억나더라.제일 니가 그리울때  보고싶을때 그때 제일 생각이 잘나.

혹시라도 널 볼까봐 매일먼거리를 친구랑 운동한다면서 걷고.

이말 공감되더라 머리는 안된다 하는데 마음은 자꾸 보고싶고 그립다고

근데 나 너 안잡을꺼야 절대.

비밀연애여서 내연애상대가 누군지도 몰랐던 친구들도 나보고 행복해보인다고 걔정말 좋은사람같다고

항상입이 닳도록 이야기 해줬었어. 근데 지금누구보다도 겉으론 아니지만 속에선 누구보다 정말

심장이 아픈사람은 나같다..너란 남자 왜 사랑했는지. 다른사람도 믿지못할꺼같아. 아니 사랑할수 없을꺼같아. 행복했던 내하루하루가 이젠우울하게 됬으니깐.

방학이여서 망정이지...만약에 이번년도에 너랑 내가 같은반이 된다면

난 어떻게 될까?괜찮은척하겠지. 너만보면 좋다고 입꼬리가 올라가는 나니깐.

근데 나 이제 참고 참아서 내 마음에서 널 비워낼꺼야.

너후회하게 한다.이런맘 안든건 사실이 아닌데 후회하게 하는것보단 내가 행복해질꺼야.

다신너따위같은거에 신경도 아니 아예 생각도 안할꺼니깐.

잘살아 YK@야 진심이야 좋은사람만나서 꼭 그버릇고쳤으면 해 여자가지고 노는거

그리고 나도 너힘들게 했지만 아직 너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커서....넌 잊고잘살아^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