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1:30분정도 전에 일어난 얘기에욤 사실임 글쓴이가 당함 ㅡㅡ 글쓴이는 강심장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그럼 제 얘기좀 들어주세욤 ㅠ.ㅠ 저는 공부하는 학생임 오늘도 열씨미 공부를 하고 원래 서초역에서 버스타는데 오늘은 서점을 들릴까 해서 강남역까지 감;; 강남역에서 내려서 그 메맅흐xx그 옆에있는 국x은행에서 통장을 정리함;; 그리고 나서 서점을 가다가 아 !집에 책이 있으니까 괜히 살것같아서 다시 강남역 버스정류장으로 가려고 하는뎅 그그그그 위치는 엔젤인어스?거기 24시간 개방하는 그 푸르지오 쪽 이였던것 같아용 거기 앞에 횡단보도 건너고 나서 다시 그 강남역 6번출구쪽으로 가고있는뎅 어떤 남녀 두분이 막 저한테 오시는거에요 맨처음에는 생김새가 외국인 스러워서 외국인인것 같았지만 한국인이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강남역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바로앞이 강남역인데 ;;저는 그분들이 서울사람 아닌것ㅅ같아서 친절히 설명해줌;;(저도 서울사람 아님;;) 요기 바로앞이 강남역인데요?이러니까 여자가 오 똑똑하시네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웃고나서 가려고 하는데 절 잡으시더니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20살인데요 이랬더니 성이 뭐냐고 해서 저는 또 순수하게 박씨요 ;;이랬더니 그 밀양박이에요? 이래서 제가 밀양박이라서 넹 밀양박인데요 이러니까 정말정말로 우리집안에 무슨 행복이 있을거라고 자기들은 지금 그런 점술??같은거 연구하는 수련생이라고 하는거에요 저 순간 오줌 지리게 무서워짐 ;;진짜 여자분은 순수틱??하게 생겼는데 남자분 좀 혐오;;;스러웠;; 오늘 아침 엄마가 서울에서는 순간 코 베인다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말하지말고 다니랬는데 코베이는게 현실이 대는것같았음 ㅜㅠㅜ진심 무서웠음;; 그래서 아 저 버스 와서 가야댈것같은데 라고 말했는데 자꾸만 같이 수련하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주위에 사람도 많았는데 ㅠ.ㅠ;;그래서 정말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바로 튐;;;버스정류장까지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튀었어요 아 그리고 제 백팩 앞주머니에 그 아까 통장 체크카드 들어있거등요 저 그거 또 훔쳐가는줄알고 앞주머니 체크하고 ㅠㅠ돈 사라졌나 체크하고 진짜 버스타고나서도 버스에 그사람들 또 탈까봐 확인하고 또 확인했음 ;; 정말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그 강남에 살지는 않지만 강남쪾으로 출퇴근 하시는 학생분들 특히 여학생이든 남학생이든 ㅠㅠ정말정말 조심하세요 ㅠㅠ.ㅠㅠ 오늘 원양어선 타는줄 알았음 정말 ㅠㅠ소름 ;; 저는 남학생인데도 걸려들뻔했음 정말 여학생분들 조심하세요 !! 그리고 남학생분들도;;저는 멸치족이라서 더 잘 걸린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좀 봤을때 이상한눈치 보이면 바로 튀세요 ㅠㅠ아니믄 아예 말을 씹으시던가 ㅠㅠ 이거 정말 아 글쓰는 중이라서 시간 좀 지체된거같은뎅 정말 오늘 한 6:30분쯤에 일어난 일이에욤 ;;한 2시간 정도 전??쯤이야기 정말 강남 사람 많아서 이런일 없을줄 알았는데 정말 무섭네요 ㅠㅠ 여태까지 쓴이야기 백퍼 사실이에요 조심하세요 !! 1
1:30분전에 일어난 강남역 얘기ㅡㅡ
이거 정말 1:30분정도 전에 일어난 얘기에욤 사실임 글쓴이가 당함 ㅡㅡ
글쓴이는 강심장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그럼 제 얘기좀 들어주세욤 ㅠ.ㅠ
저는 공부하는 학생임
오늘도 열씨미 공부를 하고 원래 서초역에서 버스타는데
오늘은 서점을 들릴까 해서 강남역까지 감;;
강남역에서 내려서 그 메맅흐xx그 옆에있는 국x은행에서 통장을 정리함;;
그리고 나서 서점을 가다가 아 !집에 책이 있으니까 괜히 살것같아서 다시 강남역 버스정류장으로
가려고 하는뎅 그그그그 위치는 엔젤인어스?거기 24시간 개방하는 그 푸르지오 쪽 이였던것 같아용
거기 앞에 횡단보도 건너고 나서 다시 그 강남역 6번출구쪽으로 가고있는뎅
어떤 남녀 두분이 막 저한테 오시는거에요
맨처음에는 생김새가 외국인 스러워서 외국인인것 같았지만 한국인이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강남역이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바로앞이 강남역인데 ;;저는 그분들이 서울사람 아닌것ㅅ같아서 친절히 설명해줌;;(저도 서울사람 아님;;)
요기 바로앞이 강남역인데요?이러니까 여자가 오 똑똑하시네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웃고나서 가려고 하는데 절 잡으시더니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20살인데요 이랬더니 성이 뭐냐고
해서 저는 또 순수하게 박씨요 ;;이랬더니 그 밀양박이에요?
이래서 제가 밀양박이라서 넹 밀양박인데요 이러니까
정말정말로 우리집안에 무슨 행복이 있을거라고
자기들은 지금 그런 점술??같은거 연구하는 수련생이라고 하는거에요
저 순간 오줌 지리게 무서워짐 ;;진짜 여자분은 순수틱??하게 생겼는데 남자분 좀 혐오;;;스러웠;;
오늘 아침 엄마가 서울에서는 순간 코 베인다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말하지말고 다니랬는데
코베이는게 현실이 대는것같았음 ㅜㅠㅜ진심 무서웠음;;
그래서 아 저 버스 와서 가야댈것같은데 라고 말했는데 자꾸만 같이 수련하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주위에 사람도 많았는데 ㅠ.ㅠ;;그래서 정말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바로 튐;;;버스정류장까지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튀었어요
아 그리고 제 백팩 앞주머니에 그 아까 통장 체크카드 들어있거등요
저 그거 또 훔쳐가는줄알고 앞주머니 체크하고 ㅠㅠ돈 사라졌나 체크하고
진짜 버스타고나서도 버스에 그사람들 또 탈까봐 확인하고 또 확인했음 ;;
정말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그 강남에 살지는 않지만 강남쪾으로 출퇴근 하시는 학생분들
특히 여학생이든 남학생이든 ㅠㅠ정말정말 조심하세요 ㅠㅠ.ㅠㅠ
오늘 원양어선 타는줄 알았음 정말 ㅠㅠ소름 ;;
저는 남학생인데도 걸려들뻔했음 정말 여학생분들 조심하세요 !!
그리고 남학생분들도;;저는 멸치족이라서 더 잘 걸린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좀 봤을때 이상한눈치 보이면 바로 튀세요 ㅠㅠ아니믄 아예 말을 씹으시던가 ㅠㅠ
이거 정말 아 글쓰는 중이라서 시간 좀 지체된거같은뎅
정말 오늘 한 6:30분쯤에 일어난 일이에욤 ;;한 2시간 정도 전??쯤이야기
정말 강남 사람 많아서 이런일 없을줄 알았는데 정말 무섭네요 ㅠㅠ
여태까지 쓴이야기 백퍼 사실이에요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