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없는 사람처럼 멍..하니 한곳만 보다가 네가 떠 올라. 잘 지내는지.. 내 생각 하고있는지.. 혹시 너도 나처럼... 힘들어 하고있는건 아닌지... 입맛도 없고, 모든게 하기가 싫어.. 핸드폰은 켜놓고 날찾는 친구나 가족들의 연락들.. 모두 대답안하고 있어.. 내가 기다리는건 오직 너의 연락인데.. 너만 오면되는데... 너만 안온다.. 넌...내가 세상에 사라진다해도 안올사람같아.. 우리 사이에 있던 아기가..불쌍하고 지금이렇게 어쩔수 없이 헤어진 우리사이가...너무 안타깝고 슬퍼서.. 그리고 네가 미워서 자꾸 눈물이난다. 난 왜 사는거지..? 내 인생에 생겨버린 커다란 슬픔과 죄가...자꾸만 날 억눌러오고..목을 죄어와 이렇게 괴로울줄 알았더라면, 너와 시작하지 말껄 그랬어...너무 힘들다. 행복할줄만 알았는데...왜 이토록 힘든거야. 왜 내 인생은 이렇게 처참해 진거야? 네가 밉고...밉고...너무 그립다. 잊으려 발버둥칠수록 네가 자꾸 생각나서 미칠것만 같아. 먼훗날 웃으며 만날순 있을까.. 그때 우린 서로 행복할까? 너는 날 사랑한게 맞니..?? 거짓은 아니었을까.. 그간의 우리 모든 추억들이 다 거짓같아. 우리사이에 있던일들이.. 다 꿈만 같아. 주변을 둘러보면 너와의 추억의 물건들 뿐이야. 네가준 선물들..네가 나한테 해준 말들...해준 이야기..우리의 행복했던 순간들.. .....너무 그립다. 다시 돌아가고 싶어 그게 아님...지금 이세상은.. 메마른 사막과 같아. 너무 울어서 그런지.. 더욱 그렇다. 그무엇도 의욕이 없고...다 싫고 무기력해. 치료약은 너밖에 없는것만 같아.. 네가 필요해. 오직 너만.. 앞으로 더 사랑할때 헤어지면..그땐 우리 더 힘들다고..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게 서로가 덜 아플꺼라고..내가 그랬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널 밀어냈을까..힘들어도 더 참을껄.. 이정도로 아플줄 몰랐는데..... 내가 널 이토록 사랑하는줄 몰랐어.............. 왜 그때 네가 그렇게 이별을 두려워하고 거절했었는지..몰랐는데.. 이제 알것만 같아.. 내가 사랑에 둔감했어..너무 내 마음을 뒤늦게 알았어. 철이 없었어.. 미안해.. 그리고 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1
죽고 싶을정도야..
감정없는 사람처럼 멍..하니 한곳만 보다가
네가 떠 올라. 잘 지내는지.. 내 생각 하고있는지..
혹시 너도 나처럼... 힘들어 하고있는건 아닌지...
입맛도 없고, 모든게 하기가 싫어..
핸드폰은 켜놓고 날찾는 친구나 가족들의 연락들.. 모두 대답안하고 있어..
내가 기다리는건 오직 너의 연락인데..
너만 오면되는데...
너만 안온다..
넌...내가 세상에 사라진다해도 안올사람같아..
우리 사이에 있던 아기가..불쌍하고
지금이렇게 어쩔수 없이 헤어진 우리사이가...너무 안타깝고 슬퍼서..
그리고 네가 미워서 자꾸 눈물이난다.
난 왜 사는거지..?
내 인생에 생겨버린 커다란 슬픔과 죄가...자꾸만 날 억눌러오고..목을 죄어와
이렇게 괴로울줄 알았더라면,
너와 시작하지 말껄 그랬어...너무 힘들다.
행복할줄만 알았는데...왜 이토록 힘든거야. 왜 내 인생은 이렇게 처참해 진거야?
네가 밉고...밉고...너무 그립다.
잊으려 발버둥칠수록 네가 자꾸 생각나서 미칠것만 같아.
먼훗날 웃으며 만날순 있을까..
그때 우린 서로 행복할까?
너는 날 사랑한게 맞니..??
거짓은 아니었을까..
그간의 우리 모든 추억들이 다 거짓같아. 우리사이에 있던일들이..
다 꿈만 같아.
주변을 둘러보면 너와의 추억의 물건들 뿐이야.
네가준 선물들..네가 나한테 해준 말들...해준 이야기..우리의 행복했던 순간들..
.....너무 그립다.
다시 돌아가고 싶어
그게 아님...지금 이세상은.. 메마른 사막과 같아.
너무 울어서 그런지.. 더욱 그렇다.
그무엇도 의욕이 없고...다 싫고 무기력해. 치료약은 너밖에 없는것만 같아..
네가 필요해. 오직 너만..
앞으로 더 사랑할때 헤어지면..그땐 우리 더 힘들다고..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게 서로가 덜 아플꺼라고..내가 그랬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널 밀어냈을까..힘들어도 더 참을껄..
이정도로 아플줄 몰랐는데.....
내가 널 이토록 사랑하는줄 몰랐어..............
왜 그때 네가 그렇게 이별을 두려워하고 거절했었는지..몰랐는데..
이제 알것만 같아..
내가 사랑에 둔감했어..너무 내 마음을 뒤늦게 알았어. 철이 없었어..
미안해..
그리고 너무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