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건이 전화의 그 출처가 아주 독하게 돈을 사랑 함의 영에 비닐 봉투로 쓰레기 싸듯 싸여있는 상태란거야. 그러니까, 아주 잘못된 것이지. 자꾸 젼화가 온다고 전화가 왜 오는지 나도 몰라 어디서 무슨 목적으로 전혀 몰라 그런데 진짜 이건 수개월 아니 지금은 이제 한 2-3 년 되었어 이 전화엔 무슨 전기 충격기 비슷한게 달려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이제 진짜 인터넷 당분간 글 안올려 복잡하고 어리럽고 역겹고 싫어서 솔직하게 말해서 이건 원망이라고 보긴 어려워 그냥 말이지 어떤 정보일 뿐이야 꼭 이상한 자들이 심판의 논리로 멀쩡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옳은 자들 죽이려고하고 정작 자기들은 구정물에서 구르면서 원망하지 말라고 해놓고 왜 내가 또 원망 하냐고? 하지 말라고 해놓고 내가 먼저 다시한다고! 당연하지 이건 기독교 물을 먹어본 사람인데 이정도는 기본 아니냐? 이건 기독교의 특징이야! 일부 먹사인지 목사인지하는 자들은 어떤지 알어? 전략. 혹은 앞으로 나아감과 관련해서, 그러니까, 권고, 어떤 정보, 어떤 아무튼, 돕는, 그러니까 부르심에 대한, 또 문제 해결에 대한, 그런 메세지를 접하면, 그걸 '원망'으로 받아들여?? 이런 미친 새끼들 개좃가튼 새끼들은 살아있을 필요가 없어. 너희 허리를 동이고 장로들에게 순복 할지어다? 씹 그런 장로들에게 순복 할 만 할때까지 기다 리 느니 차라리 죽여버 리겠다 그리고, '원망'에 대한 심판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 이시지 지들이야? 걔들이 심판할 자격도없고, 원망이라고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다시 말하지만 개 병신 삽대가리 지랄 같은 살아있을 자격이없는 쓰레기 들이란 것이지 자기가 스스로 원망에 대한 심판자가 되겠 다든가 권위, 장로에 대한 비순복 혹은 말꼬리 잡는 것에 대한 심판자가 되겠다는 발상 자체가 그들이 정신 나간 쓰레기 들임을 입증하는 거란 것이지. 그리고, 제발 교인들이 혹은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연예인, 갖가지 세상 일에 종사하는 자들 위해서 기도좀 하지마! 그들을 위해서기도하면 안됀다고 안됀다고! 내가 알아듣게 설명 해줘도 알아들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제발 잘 알아들으라고 똑같이 눈 코 입 붙어 있고 한국 말하고 밥 먹고 배설하고 살아가도 똑같은 내면이 아니고 똑같은 의지가 아니라고 그걸 확실하게 알아야 해 걔네들은 대부분은 '의지적으로 사탄에게 내어준바된 삶을 사는 자들'이다 걔네들은, 진짜, 무조건 악하다고, 진짜 기도해주면 안되고 지원해주면 안된다고. 안된다고 안된다고. 제발 정신좀 차리고 알아들으라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대로 행하는 사람들, 행하 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하 여서 기도 하란 말이야. 근데 솔직하게 말해서 진짜 대책없는 자들이 ... 걔네 죽을 때 어쩔려고 그러냐 진짜? 눈감을 때 덜덜덜 떨면서 눈 감는 그 순간에 대책에 전혀 없잖아 도대체 뭘 어떻게 어떤 뭘 어쩌려고 도대체 그러고 사는지 난 이해가 안된다. 라디오 얘길 해보자. 나는 라디오 잘안 듣는데, 거리에서 걷다가 들려오 는것 잠깐 들어 보면 '상대를 - 온전함을'미워하는 영으로서 어떤 꽂아 파파팍하는 공격성의 영이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 면으로서 닫아서 어떤 질서와 어떤 유지를하는 면이 있다고 봐 내가 틀렸나? 아무튼 그런데, 한국 사람들도 대부분이 다 그런 면이있는 것 같애 그래서, 설교 단에서도 "돈을 많이 내야죠 천국가려면"라면서 그러한 어떤 '좀더 강포하고 사탄적인 면모'로서 사람들의 정신과 마음을 학대하는 것이지 그렇게 하여서 순복시키고 질서를 잡는 것이지 만약에 설교 단에서 '진리를 따라 가세요'하면서 거짓을 직접적으로 학대하면 단 아래서 돌던지고 소리지르면서 뛰쳐 올라오고 막 멱살 잡고 대가리 때리고 그럴 거 아니 냐고 어 아니야? 그렇다면 니가 직접 아니라는 것을 증명 해봐. 솔직하게 훌륭하고 옳은 사람들, 옳은 목사님들도 많아 참으로 돕는 목사님들도 우린 감사한 것이고 미국 미국 미국 걔네들의 예언가들을 포함 하여서 그 설교자들의 대외적인 사역의 메세징의 성격이 어떤지 아냐? 예를 들어서, 아무런 불교와 관련도없고, 사악함과도 거리가 먼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사람을 향하 여서 "넌 아합이다. 넌 이세벨 이랑 관련되어있다. 넌 심판 될것이다" 이렇게 그냥 다짜고짜 선포 해 버려. 그래 놓 고서, 또 한참 뒤엔 미국 쪽 영빨을받은 사람들을 통하 여서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고 죽였듯이" 그 사람을 죽인다고 응, 그렇게 하고서 계속 전진 전진하는거야. 그러니까 씨바 이건 앞뒤도없이 엎어진 병자들 아니냐? 아니면 세계를 위해서 그들이기도하고 심었다 이거냐? 그렇기 때문에 이제 파헤치고 큰 산아 평지가 되어라하고 새타작기계로 다 가루로 만들 리라하는 거냐? 그럼 죄악 행하는 자들과 죄악을 정죄하고 제거 해야지 이 새끼들은 백날 미혹과 타락으로 비벼 죽이는 일을 하냐고 왜 그리고 그리고 세계를 위하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잠깐 이단 논리로 빠져 보자 문션명님의 이론에 의하면 한국에서 예수가 태어난다. 한국에서 예수가. 예수 그리스도의 초자연적인 역사 다 인정하고 부활과 천국도 인정하더라도 그리고 예수를 영접함이 곧 하나님을 영접함을 인정하더라도 예수라는 존재의 개념을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의 뜻을 받아, 진실로, 예수로서, 즉,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을 구원하는 인물이라고 가정할 경우 한국에서 예수가 태어난다면 이유는 인류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함일 것이고 죄를 없애고 회개함에 이르게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한국 일까? 신명기 28 장엔 너희가 여호와께 순종하면 세계 모든 민족 가운데서 뛰어나게하실 것이라 약속되어있다 그러니까, 한국처럼 열정적으로 하나님 섬기는 나라가 또 어디 있 겠냐 솔직히 조카 열심히지 진짜 궤악하게 열심히고 정직하게 열심히고 온전하게 열심히고 별의 별 열심이다 한국이 솔직히 하나님 섬기는데 열심 인건 인정해야된다고 기독교 안티 팬들도 어떤 면에서는 구도자들 아니 겠냐 ~!? 훌륭하고 존귀하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재원 이요 자원 이요 아들 들이요 딸들이란 말이지 내가 아는 바에 따르면 문션명님이 억울하게 교도소에 계실 때 미국에서 목사 들한테 편지를 보냈다고 그것엔 '하나님의 뜻'에 관한 글이 있었고 '하나님의 뜻, 원리'에 관한 글이 있었다고 해. 나는 잘모르긴하지만 탕감 복귀 어쩌고 이런 것들이나 어떤 인류 전체의 한 하나님과 그 섭리 안에서의 구속의 역사 라든가하는 것들에 관한 것이었 겠지 않겠나? 내가 생각할 때, 미국의 어떤 면면들은 그 사상에 어느 정도 기반을두고있어. 내가 틀렸나? 그런데, 그것이 아무 래도 성경과 약간 다른 면도 있긴 있겠지 중요 한건 문션명님 조상들로부터 집안이 장난 아닌 집안이란거다 진짜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 중의 의인들이 셨고 훌륭하고 옳다 인정받기 합당한 고귀하고 참된 사람들이 셨다는 것이지 내가 생각하는 것은 그래, 그 내용이 어떻든, 진리는 그 내용이면에 담긴 하나님의 영이 진리야 즉, 순종 한만큼 상태, 하나님께 가까운 상태만큼, 거룩한만큼, 그 말이, 내용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둘째고 첫째론 내용 상관없이 그 메세지의 출처가 담고있는 생명력이 전달되는 것이라고. 옛날에 어떤 목사님 글이랑 설교를 들었는데 그 글자나 설교 안에는 '회개'하는 영이 가득해 그래서, 자기가 스스로가 사람들 앞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것으로 가득하다고 나는 평소에 생각하기를 어떤 목사님은 혹시 거리를 걸을 때나 어느 곳을 갈 때나 눈 앞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려놓 고서 주시하면서 생각하면서 묵상 하시 나하는 생각도 해봤다고 아무튼 비난, 정죄 - 어쩌면 이런 것들은 서로 지금 이제 나아가고있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고 나라끼리 왜 평화 회의 하냐고 서로 싸울 요소가 있으니까 평화하자 평화하자 하는거 아니 겠냐 그런데 비난, 정죄, 비판 - 이것은 서로 어떤 이제 연결이되어서 이제 서로 협력하면서도 경계하면서도 근신 하여서 계속 나아가고있는 관계가되어있는 것일 런지도 모르는 것이라이 말이지! 그런데 솔직히 어떤 사람들은 '비난'이런 것 받아들이기 힘겨워 한단 말야 그러니까 조심조심 해야지 그래 어쩌면 나는 실수 한거지 그리고 그 실수에 대한 변론을 굳이하자면, '충분한 선교에 대한 믿음에 대한 부르심'안에 있으면서도 그 선교, 믿음의 끈을 통하 여서 유지하려고, 살아가려고, 발버둥 치지 아니하는 정신 나간 새끼들이 두뇌와 내면에 충격을 줘서 어떤 영향력으로 쏠렸던 것이지 .... 라고 말하든 않든 솔직하게 살려고하지 않는 자들 생명 유지 시켜줘 보려고 하는 것은 솔직히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진짜 손해가 장난이 아니라고, 차라리 그냥 버리 는게 낫지, 솔직히 말해서, 그런 새끼들은 그냥 이미 버림받앗고 애초부터 선택되지 않았고, 가라지라고 보는 것이 더 명확한 사실이라고, 그러니, 가라지를 지원할 필요는 없겠지 그러니까 계속 가야하는 거라고 포기하지 말고, 멈추면 같이 죽는 거라고 뭐 상관 없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박셩업이 닥치라고 닥치라고! 입 닥치란 말야! 박셩업이! 박셩업이 알아 들었어? 알아들었 냐고! 알아듣고 좀 닥쳐 닥치라고! 라는 말을 들어도 ~ 계속 가세요 ~ 계속 가야하는 거라고 ~ 계속 계속 가야 해요 ~ 가야 해요 계속 ~ 당연히 책임은 박셩업님이지는 겁니 다아 ~ 박셩업이 닥쳐 닥치라고 ~! 니 와이프도 자살하게 만들어버릴래? 라는 말을 듣더라도 계속 가야하는 거라 고요 ~ 계속 계속 가야지되는 거라 고요 계속 ~ 가야하는 거라 고요 ~ 계속가는 것이 옳은 거예요 계속가는 것이 ~ 물론, 책임은 박셩업님이지는 거라 고요 ~ 박셩업이 지금하고있는 짓거리는, 마치 정 MS 께서 하늘의 명을 받아 공무 수행 하시고 놀라운 은혜를 끼치시는데, 그것 다 미친 개고 양이 새끼가 '난 더 미치고 싶엉 ~'이러면서 다 까먹고싸질러 엎어 버리는 짓거리 한거랑 똑같다고 똑같다고 ~ 박 목사 박 집사 박 아무튼 얼마나 훌륭한 잘 심은 겸손한 열정 있던 사람들이 많은데 박셩업이가 다 까 ... 라는 말을하든 말든 계속 가야하는 거라 고요 ~ 왜냐 ~ 가는게 옳은 거니까 ~ 족보 이야기를 성경이하지 말라 안했습니까? 책임은 니가지는 겁니 다아 ~! 솔직하게 말해서 조카 사랑한다고 조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옳은 것 아니 겠냐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이유는 돈의 원리와 신호 위반 때문이고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이유는 온전함과 위로 향한 생명 길로 말미암아 그 아래 음부를 떠나게되기 때문인 것이다. 솔직히 지금도 내가 실수하고있는 건지도 몰라 ~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개소 리나하고!
온전함과 위로 향한 생명 길로
확실한 건이 전화의 그 출처가 아주 독하게 돈을 사랑 함의 영에 비닐 봉투로 쓰레기 싸듯
싸여있는 상태란거야. 그러니까, 아주 잘못된 것이지.
자꾸 젼화가 온다고 전화가
왜 오는지 나도 몰라 어디서 무슨 목적으로 전혀 몰라
그런데 진짜 이건 수개월 아니 지금은 이제 한 2-3 년 되었어
이 전화엔 무슨 전기 충격기 비슷한게 달려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이제 진짜 인터넷 당분간 글 안올려 복잡하고 어리럽고 역겹고 싫어서
솔직하게 말해서 이건 원망이라고 보긴 어려워
그냥 말이지 어떤 정보일 뿐이야
꼭 이상한 자들이 심판의 논리로 멀쩡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옳은 자들
죽이려고하고
정작 자기들은 구정물에서 구르면서
원망하지 말라고 해놓고 왜 내가 또 원망 하냐고?
하지 말라고 해놓고
내가 먼저 다시한다고!
당연하지 이건 기독교 물을 먹어본 사람인데 이정도는 기본 아니냐?
이건 기독교의 특징이야!
일부 먹사인지 목사인지하는 자들은 어떤지 알어?
전략.
혹은 앞으로 나아감과 관련해서,
그러니까, 권고, 어떤 정보, 어떤 아무튼, 돕는, 그러니까
부르심에 대한, 또 문제 해결에 대한,
그런 메세지를 접하면,
그걸 '원망'으로 받아들여??
이런 미친 새끼들 개좃가튼 새끼들은 살아있을 필요가 없어.
너희 허리를 동이고 장로들에게 순복 할지어다?
씹 그런 장로들에게 순복 할 만 할때까지 기다 리 느니
차라리 죽여버 리겠다
그리고, '원망'에 대한 심판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 이시지
지들이야? 걔들이 심판할 자격도없고, 원망이라고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다시 말하지만 개 병신 삽대가리 지랄 같은 살아있을 자격이없는 쓰레기 들이란 것이지
자기가 스스로 원망에 대한 심판자가 되겠 다든가
권위, 장로에 대한 비순복 혹은 말꼬리 잡는 것에 대한 심판자가 되겠다는 발상 자체가
그들이 정신 나간 쓰레기 들임을 입증하는 거란 것이지.
그리고, 제발 교인들이
혹은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연예인, 갖가지 세상 일에 종사하는 자들 위해서 기도좀 하지마!
그들을 위해서기도하면 안됀다고 안됀다고!
내가 알아듣게 설명 해줘도 알아들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는데
제발 잘 알아들으라고
똑같이 눈 코 입 붙어 있고 한국 말하고 밥 먹고 배설하고 살아가도
똑같은 내면이 아니고 똑같은 의지가 아니라고
그걸 확실하게 알아야 해
걔네들은 대부분은 '의지적으로 사탄에게 내어준바된 삶을 사는 자들'이다
걔네들은, 진짜, 무조건 악하다고, 진짜 기도해주면 안되고 지원해주면 안된다고.
안된다고 안된다고.
제발 정신좀 차리고 알아들으라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바대로 행하는 사람들, 행하 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하 여서
기도 하란 말이야.
근데 솔직하게 말해서 진짜 대책없는 자들이 ...
걔네 죽을 때 어쩔려고 그러냐 진짜?
눈감을 때 덜덜덜 떨면서 눈 감는 그 순간에 대책에 전혀 없잖아
도대체 뭘 어떻게 어떤 뭘 어쩌려고 도대체 그러고 사는지 난 이해가 안된다.
라디오 얘길 해보자.
나는 라디오 잘안 듣는데,
거리에서 걷다가 들려오 는것 잠깐 들어 보면
'상대를 - 온전함을'미워하는 영으로서
어떤 꽂아 파파팍하는 공격성의 영이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 면으로서 닫아서 어떤 질서와 어떤 유지를하는 면이 있다고 봐
내가 틀렸나?
아무튼 그런데, 한국 사람들도 대부분이 다 그런 면이있는 것 같애
그래서,
설교 단에서도 "돈을 많이 내야죠 천국가려면"라면서 그러한
어떤 '좀더 강포하고 사탄적인 면모'로서 사람들의 정신과 마음을 학대하는 것이지
그렇게 하여서 순복시키고 질서를 잡는 것이지
만약에 설교 단에서 '진리를 따라 가세요'하면서 거짓을 직접적으로 학대하면
단 아래서 돌던지고 소리지르면서 뛰쳐 올라오고 막 멱살 잡고 대가리 때리고 그럴 거 아니 냐고
어 아니야? 그렇다면 니가 직접 아니라는 것을 증명 해봐.
솔직하게 훌륭하고 옳은 사람들, 옳은 목사님들도 많아
참으로 돕는 목사님들도 우린 감사한 것이고
미국 미국 미국
걔네들의 예언가들을 포함 하여서
그 설교자들의 대외적인 사역의 메세징의 성격이 어떤지 아냐?
예를 들어서,
아무런 불교와 관련도없고, 사악함과도 거리가 먼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사람을 향하 여서
"넌 아합이다. 넌 이세벨 이랑 관련되어있다. 넌 심판 될것이다"
이렇게 그냥 다짜고짜 선포 해 버려.
그래 놓 고서,
또 한참 뒤엔
미국 쪽 영빨을받은 사람들을 통하 여서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고 죽였듯이"
그 사람을 죽인다고
응, 그렇게 하고서 계속 전진 전진하는거야.
그러니까 씨바 이건 앞뒤도없이 엎어진 병자들 아니냐?
아니면 세계를 위해서 그들이기도하고 심었다 이거냐?
그렇기 때문에 이제 파헤치고 큰 산아 평지가 되어라하고
새타작기계로 다 가루로 만들 리라하는 거냐?
그럼 죄악 행하는 자들과 죄악을 정죄하고 제거 해야지
이 새끼들은 백날 미혹과 타락으로 비벼 죽이는 일을 하냐고 왜
그리고 그리고
세계를 위하는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잠깐 이단 논리로 빠져 보자
문션명님의 이론에 의하면
한국에서 예수가 태어난다.
한국에서 예수가.
예수 그리스도의 초자연적인 역사 다 인정하고
부활과 천국도 인정하더라도
그리고 예수를 영접함이 곧 하나님을 영접함을 인정하더라도
예수라는 존재의 개념을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의 뜻을 받아, 진실로, 예수로서, 즉,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을 구원하는 인물이라고 가정할 경우
한국에서 예수가 태어난다면 이유는
인류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함일 것이고
죄를 없애고 회개함에 이르게하기 위함일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한국 일까?
신명기 28 장엔
너희가 여호와께 순종하면 세계 모든 민족 가운데서 뛰어나게하실 것이라
약속되어있다
그러니까,
한국처럼 열정적으로 하나님 섬기는 나라가 또 어디 있 겠냐 솔직히
조카 열심히지
진짜 궤악하게 열심히고 정직하게 열심히고 온전하게 열심히고
별의 별 열심이다
한국이 솔직히 하나님 섬기는데 열심 인건 인정해야된다고
기독교 안티 팬들도 어떤 면에서는 구도자들 아니 겠냐 ~!? 훌륭하고 존귀하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재원 이요 자원 이요 아들 들이요 딸들이란 말이지
내가 아는 바에 따르면
문션명님이 억울하게 교도소에 계실 때
미국에서 목사 들한테 편지를 보냈다고
그것엔 '하나님의 뜻'에 관한 글이 있었고
'하나님의 뜻, 원리'에 관한 글이 있었다고 해.
나는 잘모르긴하지만 탕감 복귀 어쩌고 이런 것들이나
어떤 인류 전체의 한 하나님과 그 섭리 안에서의
구속의 역사 라든가하는 것들에 관한 것이었 겠지 않겠나?
내가 생각할 때, 미국의 어떤 면면들은 그 사상에 어느 정도 기반을두고있어.
내가 틀렸나?
그런데, 그것이 아무 래도 성경과 약간 다른 면도 있긴 있겠지
중요 한건 문션명님 조상들로부터 집안이 장난 아닌 집안이란거다
진짜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 중의 의인들이 셨고
훌륭하고 옳다 인정받기 합당한 고귀하고 참된 사람들이 셨다는 것이지
내가 생각하는 것은 그래,
그 내용이 어떻든,
진리는 그 내용이면에 담긴 하나님의 영이 진리야
즉, 순종 한만큼 상태, 하나님께 가까운 상태만큼, 거룩한만큼,
그 말이, 내용이 어떤 것이든 그것은 둘째고
첫째론 내용 상관없이
그 메세지의 출처가 담고있는 생명력이 전달되는 것이라고.
옛날에 어떤 목사님 글이랑 설교를 들었는데
그 글자나 설교 안에는 '회개'하는 영이 가득해
그래서, 자기가 스스로가 사람들 앞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것으로 가득하다고
나는 평소에 생각하기를
어떤 목사님은 혹시 거리를 걸을 때나 어느 곳을 갈 때나
눈 앞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려놓 고서 주시하면서 생각하면서 묵상 하시 나하는
생각도 해봤다고 아무튼
비난, 정죄 - 어쩌면 이런 것들은 서로 지금 이제 나아가고있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다고
나라끼리 왜 평화 회의 하냐고
서로 싸울 요소가 있으니까 평화하자 평화하자 하는거 아니 겠냐
그런데 비난, 정죄, 비판 - 이것은 서로 어떤 이제 연결이되어서
이제 서로 협력하면서도 경계하면서도 근신 하여서 계속 나아가고있는 관계가되어있는 것일 런지도
모르는 것이라이 말이지!
그런데 솔직히 어떤 사람들은 '비난'이런 것 받아들이기 힘겨워 한단 말야
그러니까 조심조심 해야지 그래 어쩌면 나는 실수 한거지
그리고 그 실수에 대한 변론을 굳이하자면,
'충분한 선교에 대한 믿음에 대한 부르심'안에 있으면서도
그 선교, 믿음의 끈을 통하 여서 유지하려고, 살아가려고, 발버둥 치지 아니하는
정신 나간 새끼들이 두뇌와 내면에 충격을 줘서 어떤 영향력으로 쏠렸던 것이지 ....
라고 말하든 않든 솔직하게 살려고하지 않는 자들 생명 유지 시켜줘 보려고
하는 것은 솔직히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진짜 손해가 장난이 아니라고,
차라리 그냥 버리 는게 낫지, 솔직히 말해서, 그런 새끼들은 그냥 이미 버림받앗고
애초부터 선택되지 않았고, 가라지라고 보는 것이 더 명확한 사실이라고,
그러니, 가라지를 지원할 필요는 없겠지
그러니까 계속 가야하는 거라고
포기하지 말고, 멈추면 같이 죽는 거라고
뭐 상관 없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박셩업이 닥치라고 닥치라고! 입 닥치란 말야!
박셩업이! 박셩업이 알아 들었어? 알아들었 냐고! 알아듣고 좀 닥쳐 닥치라고!
라는 말을 들어도 ~ 계속 가세요 ~
계속 가야하는 거라고 ~
계속 계속 가야 해요 ~ 가야 해요 계속 ~
당연히 책임은 박셩업님이지는 겁니 다아 ~
박셩업이 닥쳐 닥치라고 ~! 니 와이프도 자살하게 만들어버릴래?
라는 말을 듣더라도 계속 가야하는 거라 고요 ~
계속 계속 가야지되는 거라 고요 계속 ~
가야하는 거라 고요 ~
계속가는 것이 옳은 거예요 계속가는 것이 ~
물론, 책임은 박셩업님이지는 거라 고요 ~
박셩업이 지금하고있는 짓거리는,
마치 정 MS 께서 하늘의 명을 받아 공무 수행 하시고
놀라운 은혜를 끼치시는데,
그것 다 미친 개고 양이 새끼가 '난 더 미치고 싶엉 ~'이러면서
다 까먹고
싸질러 엎어 버리는 짓거리 한거랑 똑같다고 똑같다고 ~
박 목사 박 집사 박 아무튼 얼마나 훌륭한 잘 심은 겸손한 열정 있던 사람들이 많은데
박셩업이가 다 까 ...
라는 말을하든 말든 계속 가야하는 거라 고요 ~ 왜냐 ~ 가는게 옳은 거니까 ~
족보 이야기를 성경이하지 말라 안했습니까?
책임은 니가지는 겁니 다아 ~!
솔직하게 말해서 조카 사랑한다고
조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옳은 것 아니 겠냐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이유는 돈의 원리와 신호 위반 때문이고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이유는 온전함과 위로 향한 생명 길로 말미암아
그 아래 음부를 떠나게되기 때문인 것이다.
솔직히 지금도 내가 실수하고있는 건지도 몰라 ~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개소 리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