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이 톡이 됬네요^^ 덕분에 꾸중도 좀 듣구요^^;; 뭐라고 말해야하나 오래전부터 동생한테 살갑게 안하다보니까 뭔가 애정표현이 어색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오래전부터 그래서 그런지 잘 안고쳐져요 ㅠ 동생이 먹고 싶으면 어련히 말하겠지 이런식으루요~ 그래도 나쁜버릇이니까 고치겠습니다아~^^ 그리고 100일날 피자는 결국 못사줬습니다.ㅠ 대신 디데이날 (본인디데이라고하죠 왜 학교에서 자신번호 뺀거 ?맞나??) 그날 맛있는거 사주려구요 ^^ 사실 이글도 동생한테 응원의 글을 남겨주시면 얼마남지 않은 수능 동생이 힘을좀 얻지 않을까 싶어서 올린거구요~^^ 동생 싸이가 다 닫혀 있는상태라 지금 동생한테 거짓말하고 싸이 아이디 비번 알려달라고 해서 방명록 열어 놓으려구요ㅋ 애희야 너 하고싶은거 지금당장 못하더라도 길은 많으니까 열심히만 하면 언젠가는 너 하고싶은일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우선 남은 기간동안은 공부 열심히하고~~ 언니~ 너 믿는다아~~~( 이런말 절대 얼굴 마주보고는 못 하겠거든요 ㅠㅠㅠㅠㅠㅠ왜그런걸까요 도대체 ㅠㅠㅠ) 동생 싸이 공개 할께요 응원 한마디 부탁드릴께요^^ www.cyworld.com/belovedhee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하구 제 동생칭찬을 좀 해보려구 해요 , 저희집은 저 제동생 이렇게 딸 둘입니다. 제가 첫째인데 제가 애교가 많이 없어요 많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무뚝뚝-_- 부모님께도 그렇구 동생한테도 그렇구 심지어는 제 남자친구 한테두요 ^^;; 무뚝뚝하기도 하고 표현하기를 부끄러워한다고 해야하나요 ?;; 근데 제 여동생은 애교가 많은 편이에요~ 고등학교 3학년인 제 동생은 학교 자습시간이 끝나고 11시쯤에 내려오는길이면 배가고픈지 항상 간식 거리를 사오거든요~ 그때마다 저한테 이렇게 문자를 보내요 상황1 동생 :언니~~~~ 집이야??^^ 나 : 어 동생 : 언니~~나 라볶이 사갈건데~~~ 언니도 먹을래~~~~?^^ 나 : 알아서해 동생 : 응 ^ㅡ^ (그러면 제꺼까지 꼭 같이 사옵니다...) 상황2 이건 바로 오늘, 아니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어제가 수능100일 남은 날이었나봐요 동생 : 언니잉~ 나 수능 100일 남았는데 피자가 너무너무 먹고싶다앙~~ 나 : 그래서 동생 : 기념으루 나 피자 사주라앙 언니이~~^^ 응? 나 : 돈없어 -_- 상황3 집에 둘이 있을때 배가 고프면 저는 동생한테 안물어보구 저혼자 밥차려서 먹거든요 근데 제 동생은 안그래요 항상 언니 나 라면먹을껀데 언니도 먹을래?? 언니 나 볶음밥 해먹을건데 언니도 먹을래?? (항상 이렇게 물어보고 제꺼 까지 같이합니다.) 제가 자꾸 무뚝뚝하게 그러면 저도 그럴만 한데 얘는 안그래요, 다만 자기랑 친한 친구 언니는 동생한테 엄청 잘 해주는데 언니는 맨날 왜그러냐고 가끔 투정정도?? 근데 제가 다이어리일기를 가끔씩 쓰거든요 매일은 아니구요; 한날은 지금까지 써놓은 다이어리를 한장한장 넘겨 보고 있는데 분홍색 포스트잍이 눈에 띄는거에요 , (평소에 저는 펜으로 간단하게 글만 써놓는 편이거든요 ) 포스트잍에는 (언니 고맙고 미안해~ 항상 힘내구,~ 이런내용 ) 이게뭐지? 하고 그 페이지에 있는 제 일기를 읽어 봤습니다. 저랑 제동생이랑 4살차이가 나거든요, 저랑 제동생이랑 대학다니는 기간이 겹치면 등록금 때문에 부모님이 힘드실꺼니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자~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요 근데 그거 보구 괜시리 눈물이 날라 그러드라구요 ;; 이상하게~~ 저 이상하죠~~ 어쩌다가 이렇게 무뚝뚝한 언니를 둬가지고,,, ;; 제동생 만들기같은걸 잘해요~ 저희집에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저혼자 강아지옷 다 만들어서 입히고 그런답니다. 이제 수능 100일 남은 제동생 힘내서 수능 잘보라고 응원해주세요^^ 저희 두자매 사진과 제동생사진 실제 다이어리내용 올려요~
내동생이 내다이어리에 남긴분홍포스트잍
제글이 톡이 됬네요^^
덕분에 꾸중도 좀 듣구요^^;;
뭐라고 말해야하나
오래전부터 동생한테 살갑게 안하다보니까
뭔가 애정표현이 어색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오래전부터 그래서 그런지 잘 안고쳐져요 ㅠ
동생이 먹고 싶으면 어련히 말하겠지 이런식으루요~
그래도 나쁜버릇이니까 고치겠습니다아~^^
그리고 100일날 피자는 결국 못사줬습니다.ㅠ
대신 디데이날 (본인디데이라고하죠 왜 학교에서 자신번호 뺀거 ?맞나??)
그날 맛있는거 사주려구요 ^^
사실 이글도 동생한테 응원의 글을 남겨주시면
얼마남지 않은 수능 동생이 힘을좀 얻지 않을까 싶어서
올린거구요~^^
동생 싸이가 다 닫혀 있는상태라
지금 동생한테 거짓말하고 싸이 아이디 비번
알려달라고 해서 방명록 열어 놓으려구요ㅋ
애희야
너 하고싶은거 지금당장 못하더라도
길은 많으니까
열심히만 하면
언젠가는 너 하고싶은일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우선 남은 기간동안은 공부 열심히하고~~
언니~ 너 믿는다아~~~( 이런말 절대 얼굴 마주보고는 못 하겠거든요 ㅠㅠㅠㅠㅠㅠ왜그런걸까요 도대체 ㅠㅠㅠ)
동생 싸이 공개 할께요
응원 한마디 부탁드릴께요^^
www.cyworld.com/beloved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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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3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하구 제 동생칭찬을 좀
해보려구 해요 ,
저희집은
저 제동생 이렇게
딸 둘입니다.
제가
첫째인데
제가 애교가 많이 없어요
많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무뚝뚝-_-
부모님께도 그렇구
동생한테도 그렇구
심지어는 제 남자친구 한테두요 ^^;;
무뚝뚝하기도 하고
표현하기를 부끄러워한다고 해야하나요 ?;;
근데 제 여동생은 애교가 많은 편이에요~
고등학교 3학년인 제 동생은
학교 자습시간이 끝나고 11시쯤에 내려오는길이면
배가고픈지
항상 간식 거리를 사오거든요~
그때마다
저한테 이렇게 문자를 보내요
상황1
동생 :언니~~~~ 집이야??^^
나 : 어
동생 : 언니~~나 라볶이 사갈건데~~~
언니도 먹을래~~~~?^^
나 : 알아서해
동생 : 응 ^ㅡ^
(그러면 제꺼까지 꼭 같이 사옵니다...)
상황2
이건 바로 오늘, 아니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어제가 수능100일 남은 날이었나봐요
동생 : 언니잉~ 나 수능 100일 남았는데
피자가 너무너무 먹고싶다앙~~
나 : 그래서
동생 : 기념으루 나 피자 사주라앙
언니이~~^^ 응?
나 : 돈없어 -_-
상황3
집에 둘이 있을때
배가 고프면
저는
동생한테 안물어보구 저혼자 밥차려서
먹거든요
근데 제 동생은 안그래요
항상 언니 나 라면먹을껀데 언니도 먹을래??
언니 나 볶음밥 해먹을건데 언니도 먹을래??
(항상 이렇게 물어보고 제꺼 까지 같이합니다.)
제가 자꾸 무뚝뚝하게 그러면
저도 그럴만 한데
얘는 안그래요,
다만 자기랑 친한 친구 언니는
동생한테 엄청 잘 해주는데
언니는 맨날 왜그러냐고
가끔 투정정도??
근데 제가 다이어리일기를 가끔씩 쓰거든요 매일은 아니구요;
한날은 지금까지 써놓은 다이어리를 한장한장 넘겨 보고 있는데
분홍색 포스트잍이 눈에 띄는거에요 , (평소에 저는 펜으로 간단하게 글만 써놓는 편이거든요 )
포스트잍에는 (언니 고맙고 미안해~ 항상 힘내구,~ 이런내용 )
이게뭐지?
하고 그 페이지에 있는 제 일기를
읽어 봤습니다.
저랑 제동생이랑 4살차이가 나거든요,
저랑 제동생이랑 대학다니는 기간이 겹치면
등록금 때문에 부모님이 힘드실꺼니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 타자~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요
근데 그거 보구
괜시리 눈물이 날라 그러드라구요 ;;
이상하게~~ 저 이상하죠~~
어쩌다가 이렇게 무뚝뚝한 언니를 둬가지고,,, ;;
제동생 만들기같은걸 잘해요~
저희집에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저혼자 강아지옷 다 만들어서
입히고 그런답니다.
이제 수능 100일 남은 제동생
힘내서 수능 잘보라고 응원해주세요^^
저희 두자매 사진과 제동생사진
실제 다이어리내용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