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에사는 이제대학생이되는사람임 아니 내가 오늘 엄마한테들은 짜증나는얘기가잇어서 그아줌마에게 어떻게해야 좀 제대로 사과를받을수잇을까 하고 판에글을 써봄 처음써봄 이상할수도잇음ㅋㅋㅋㅋㅋㅋ... 난 음슴체가좋음 그러니깐 음슴체를 쓰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교회를갓다가 친구들이랑놀다가 저녁에들어왔음 씻고 개콘보고 방에와서컴터를하는데 12시가되었음 집이조용해져서 아 다 자는가보다하고 조용히 이어폰을 꽃고 노래를들으며 열심히 네이트를햇음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엄마의 열띤 전화소리가들렸음 처음엔 뭐지?하고 들으려다 다듀새로나온노래가너무좋아스ㅠㅠ걍 이어폰을꽃앗음 근데 나의 남동생이 문자가왓음 '누나 엄마 왜저러지? 많이화난것같은데 개념없는아줌마이야기하고잇다' 이러길래 뭐지하고 이어폰을뺏는데 내가들엇을땐 이미 엄마 상황설명 종료..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열받아서 전화하고잇는중이엿나봄 그래서 네이트계속하면서 오랜만에 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없다 캡쳐보면서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가 이어폰을뺏는데 거실에서뭔소리가 들리길래나갓더니 엄마가 주무시지않고 티비를보고 계셨음 '엄마 왜 아직도 안자요' '엄마 지금 열이받아서 잠이안온다ㅡㅡ' '왜 아까 전화하더만 뭔일인데?' 엄마의 자초지종은 이러하였음. 오늘 우리 동네에있는 동네마트치곤 꽤 큰? 하여튼중형마트를갔음 우리집이 자주가는 마트..아니 우리동네에선 그래도 꽤 알아주는듯 하여튼 나의초딩여동생이 과자를사달라고해서 엄마랑 그마트를갓음 과자를3천원치를 사고 엄마가 만원짜리를내밀었음 근데 무슨 갑자기 캐셔아줌마가 잔돈을 2천원을 주는거임 10000 - 3000 = 7000 아님? 그래서엄마가 아줌마 잔돈잘못 주셧다고 그러니깐 아줌마가 엄마한테 5천원짜리를 주지않앗냐고 오히려 받아쳣음 그래서엄마가 아니라고 만원짜리냇다니깐 아줌마가 그냥 계속 표정이안좋다가 그냥 7천원을주심 근데그표정이 정말 안좋앗나봄 그래서 우리엄마가 캐셔아줌마께 '아줌마 미심쩍으면 씨씨티비 돌려보세요' 이랫는데 그아줌마의태도.......는 ㅡㅡ 신문을 펼쳐놓고 엄마는 쳐다보지도않고 손으로 까딱까딱 ㅡㅡ 가란 표시를햇음 엄마가 정말 기분이나쁘셧음(듣는 나도 기분이 그랫음) 그래서엄마가 손님대하는태도가 이게뭐냐고 애초에 아줌마가 잘못 보신거라고 씨씨티비 돌려봐라면서 그러니깐 그아줌마 曰 'CCTV돌리면 시간오래걸릴텐데 보고가실래요?' 근데 그아줌마 표정이 정말 비꼬는표정+귀찮은표정 이엿다고햇음 엄마가 번호받으라고 나중에 씨씨티비확인하고 전화하라면서 번호를 남기고나왓음. 그슈퍼주변에 엄마 친구가게가잇어서 거기서 얘기하면서 속상함을 털어놓고잇는데 3시쯤에 전화가왓음(아마슈퍼갓던시간이 1시쯤이엿음) 208-XXXX 가뜨길래 아 그슈퍼인가보다하고 받앗더니 그아줌마가 받앗음 근데 그아줌마 ㅡㅡ 가 또하는말이 '아줌마 그냥 돈안내고 가신거아니에요? 5천원이비네요?' 헐 내가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나도어이가없지만 엄만 더어이가없으셧겟지ㅠㅠ 하여튼 엄마가 듣고 정말 어이가없으셔서 지금무슨소리하냐면서 확인해보고그러는거냐고물어보니깐 이아줌마 CCTV확인도안하고 우리엄마한테 전화한거였음 (아니그리고 돈을 안냈으면 7천원잔돈을 내줬는데 7천원이비어야지 왜 5천원이 빕니까 아줌마ㅡㅡ 아닌가?맞죠?) 하여튼 엄마가 그냥 내가주위에있으니깐 가겟다고 하시고(1분거리였음) 바로 거기로갓음 근데 아줌마가 좀 찔렷는지 그제서야 CCTV를 확인하고있었음 근데그아줌마 우리엄마가 그자리에가도 삐딱한 자세로 엄마가 오던말던 그냥 옆에 살짝 쳐다보고 다시 자기볼거 보고있었음ㅡㅡ어쨋든그래서 엄마가 갓던 시간대로 돌리니 엄마가 돈을건내는장면이나왔음 누가봐도 만원을 건내는 장면이 나왔음 주위에 다른직원들도 와있었는데 그냥 전부 만원맞다며그랬음 그러니깐 이아줌마가 잘못한거 그러면 당연히 사과를해야되는거아님? 이아줌마 사과를제대로안하는거임 엄마가짜증나서 이게뭐하는짓이냐며(우리엄마도 한성격하시기때문에 사과를 받아내려 뭐라하셧음 정확한건모름 ㅠㅠ) 하여튼 그랫는데 그마트의 사장은없고 사장아들이 잇어서 엄마가 그사람이 사장아들인걸 알고 아니 여기는 직원교육을 어떻게시키냐면서 그러니 그사람이 아 정말 죄송하다면서 진심으로사과했다고햇음 그런데 말하다보니 그아줌마가 그 슈퍼에 꽤 오래근무한얘기가나왔음 아니 오래됬으면 저아줌마가 더 이상한거아님? 도대체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왜그럽니까 아줌마 하여튼 그래서 엄마가 사과를받으려하는데 그아줌마가 정~~~~~~~말 건성으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엄마를 밀어냇다는거임 그니깐 그아줌마는 그냥 대강사과하고 끝내자 이런식이였던거같음 미친거아님?ㅡㅡ 장난치나이사람이.. 그래서엄마가 그렇게 대강나왓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열받는거임 ㅠㅠ 그래서 나중에 아빠랑 아울렛가기로해서 만낫는데 만나서 하소연하니 아빠가 화나셔서 당장 찾아가자고 햇나봄 그런데 저녁이여서 아줌마가 없으니 내일가기로햇음 하여튼 이런일이있엇어요 ㅠㅠ 저거 당연히 저 아줌마가 잘못한거맞죠?ㅡㅡ 제가 엄마딸이라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저건 아줌마가 잘못한거임 근데 우리엄마한테 그랫다는게 너무짜증남 ㅠㅠ CCTV확인도하기전에 엄마한테다짜고짜 전화를해서 5천원빈다고 돈안냇냐고.. 아니 그게 무슨 황당한 말임 정말 어이가없음 저는 내일못가보는데 이거 뭐 아오 짜증남ㅋㅋㅋ 진짜 마음같아선 그아줌마를 그 슈퍼에서 자르고싶음 내가 판을 쓴 이유는 같이그아줌마를 욕해줫으면해섴ㅋㅋㅋㅋㅋ못된건가 내가 어떻게 할방법이 없으니 ㅠㅠ이렇게라도 하소연해봣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짱 18
★☆★엄마가 도둑?으로 오해를받았어요ㅡㅡ★☆★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사는 이제대학생이되는사람임
아니 내가 오늘 엄마한테들은 짜증나는얘기가잇어서
그아줌마에게 어떻게해야 좀 제대로 사과를받을수잇을까 하고 판에글을 써봄
처음써봄 이상할수도잇음ㅋㅋㅋㅋㅋㅋ...
난 음슴체가좋음
그러니깐 음슴체를 쓰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교회를갓다가 친구들이랑놀다가 저녁에들어왔음
씻고 개콘보고 방에와서컴터를하는데 12시가되었음
집이조용해져서 아 다 자는가보다하고 조용히 이어폰을 꽃고
노래를들으며 열심히 네이트를햇음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엄마의 열띤 전화소리가들렸음
처음엔 뭐지?하고 들으려다 다듀새로나온노래가너무좋아스ㅠㅠ걍 이어폰을꽃앗음
근데 나의 남동생이 문자가왓음
'누나 엄마 왜저러지? 많이화난것같은데 개념없는아줌마이야기하고잇다'
이러길래 뭐지하고 이어폰을뺏는데 내가들엇을땐
이미 엄마 상황설명 종료..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열받아서 전화하고잇는중이엿나봄
그래서 네이트계속하면서 오랜만에 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없다 캡쳐보면서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가
이어폰을뺏는데 거실에서뭔소리가 들리길래나갓더니
엄마가 주무시지않고 티비를보고 계셨음
'엄마 왜 아직도 안자요'
'엄마 지금 열이받아서 잠이안온다ㅡㅡ'
'왜 아까 전화하더만 뭔일인데?'
엄마의 자초지종은 이러하였음.
오늘 우리 동네에있는 동네마트치곤 꽤 큰? 하여튼중형마트를갔음
우리집이 자주가는 마트..아니 우리동네에선 그래도 꽤 알아주는듯
하여튼 나의초딩여동생이 과자를사달라고해서 엄마랑 그마트를갓음
과자를3천원치를 사고 엄마가 만원짜리를내밀었음
근데 무슨 갑자기 캐셔아줌마가 잔돈을 2천원을 주는거임
10000 - 3000 = 7000 아님?
그래서엄마가 아줌마 잔돈잘못 주셧다고 그러니깐
아줌마가 엄마한테 5천원짜리를 주지않앗냐고 오히려 받아쳣음
그래서엄마가 아니라고 만원짜리냇다니깐
아줌마가 그냥 계속 표정이안좋다가 그냥 7천원을주심
근데그표정이 정말 안좋앗나봄
그래서 우리엄마가 캐셔아줌마께
'아줌마 미심쩍으면 씨씨티비 돌려보세요'
이랫는데 그아줌마의태도.......는 ㅡㅡ
신문을 펼쳐놓고 엄마는 쳐다보지도않고
손으로 까딱까딱 ㅡㅡ 가란 표시를햇음
엄마가 정말 기분이나쁘셧음(듣는 나도 기분이 그랫음)
그래서엄마가 손님대하는태도가 이게뭐냐고
애초에 아줌마가 잘못 보신거라고
씨씨티비 돌려봐라면서 그러니깐
그아줌마 曰
'CCTV돌리면 시간오래걸릴텐데 보고가실래요?'
근데 그아줌마 표정이 정말 비꼬는표정+귀찮은표정 이엿다고햇음
엄마가 번호받으라고 나중에 씨씨티비확인하고 전화하라면서 번호를 남기고나왓음.
그슈퍼주변에 엄마 친구가게가잇어서 거기서 얘기하면서 속상함을 털어놓고잇는데
3시쯤에 전화가왓음(아마슈퍼갓던시간이 1시쯤이엿음)
208-XXXX 가뜨길래 아 그슈퍼인가보다하고 받앗더니
그아줌마가 받앗음 근데 그아줌마 ㅡㅡ 가 또하는말이
'아줌마 그냥 돈안내고 가신거아니에요? 5천원이비네요?'
헐 내가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나도어이가없지만 엄만 더어이가없으셧겟지ㅠㅠ
하여튼 엄마가 듣고 정말 어이가없으셔서
지금무슨소리하냐면서 확인해보고그러는거냐고물어보니깐
이아줌마 CCTV확인도안하고 우리엄마한테 전화한거였음
(아니그리고 돈을 안냈으면 7천원잔돈을 내줬는데 7천원이비어야지
왜 5천원이 빕니까 아줌마ㅡㅡ 아닌가?맞죠?)
하여튼 엄마가 그냥 내가주위에있으니깐 가겟다고 하시고(1분거리였음)
바로 거기로갓음 근데 아줌마가 좀 찔렷는지 그제서야 CCTV를 확인하고있었음
근데그아줌마 우리엄마가 그자리에가도
삐딱한 자세로 엄마가 오던말던 그냥 옆에 살짝 쳐다보고
다시 자기볼거 보고있었음ㅡㅡ어쨋든그래서
엄마가 갓던 시간대로 돌리니 엄마가 돈을건내는장면이나왔음
누가봐도 만원을 건내는 장면이 나왔음
주위에 다른직원들도 와있었는데 그냥 전부 만원맞다며그랬음
그러니깐 이아줌마가 잘못한거
그러면 당연히 사과를해야되는거아님?
이아줌마 사과를제대로안하는거임 엄마가짜증나서
이게뭐하는짓이냐며(우리엄마도 한성격하시기때문에 사과를 받아내려 뭐라하셧음 정확한건모름 ㅠㅠ)
하여튼 그랫는데 그마트의 사장은없고 사장아들이 잇어서
엄마가 그사람이 사장아들인걸 알고
아니 여기는 직원교육을 어떻게시키냐면서 그러니
그사람이 아 정말 죄송하다면서 진심으로사과했다고햇음
그런데 말하다보니 그아줌마가 그 슈퍼에 꽤 오래근무한얘기가나왔음
아니 오래됬으면 저아줌마가 더 이상한거아님?
도대체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왜그럽니까 아줌마
하여튼 그래서 엄마가 사과를받으려하는데
그아줌마가 정~~~~~~~말 건성으로 죄송합니다 하면서 엄마를 밀어냇다는거임
그니깐 그아줌마는 그냥 대강사과하고 끝내자 이런식이였던거같음
미친거아님?ㅡㅡ 장난치나이사람이..
그래서엄마가 그렇게 대강나왓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열받는거임 ㅠㅠ
그래서 나중에 아빠랑 아울렛가기로해서 만낫는데
만나서 하소연하니 아빠가 화나셔서 당장 찾아가자고 햇나봄
그런데 저녁이여서 아줌마가 없으니 내일가기로햇음
하여튼 이런일이있엇어요 ㅠㅠ
저거 당연히 저 아줌마가 잘못한거맞죠?ㅡㅡ
제가 엄마딸이라그러는게 아니라 정말 저건 아줌마가 잘못한거임
근데 우리엄마한테 그랫다는게 너무짜증남 ㅠㅠ
CCTV확인도하기전에 엄마한테다짜고짜 전화를해서 5천원빈다고 돈안냇냐고..
아니 그게 무슨 황당한 말임 정말 어이가없음
저는 내일못가보는데 이거 뭐 아오 짜증남ㅋㅋㅋ
진짜 마음같아선 그아줌마를 그 슈퍼에서 자르고싶음
내가 판을 쓴 이유는 같이그아줌마를 욕해줫으면해섴ㅋㅋㅋㅋㅋ못된건가
내가 어떻게 할방법이 없으니 ㅠㅠ이렇게라도 하소연해봣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