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 8년여 전에(나도 늙었구나 흑흑) 찾아봤을때는 본능적으로 하라는 이야기만 그득했음
판 첨쓰는건데 이런거 쓰는게 쉬운일은 아니니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저 베스트에 올라온거 키스 딥키스 어쩌고 저쩌고 보고 나니 진짜 글 써야겠다는 맘이 들어서...
(몰상식하게 제목에 물음표를 붙이지 않다니!!!!)
서론이 길었군, 자 본론^^
난 첫 남친 사귀고서 2달쯤 있다가 첫키스를 했음
썸관계가 오래 지속되다가 사귀게 된 케이스인데 사귄지 한달정도 되었을때 볼뽀뽀도 시작안하고선
바로 입뽀뽀를 하였음. (여자가 볼뽀뽀를 먼저 해줘야 남자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다 라고 신호를 주는거라는 이야기가 있지, 지금도 그러나?! ㅋㅋ)
집앞 놀이터에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아무말이 없길래 쳐다봤더니 입에다가 쭈욱 뽀뽀를 했음.
근데 물컹한 입술의 느낌 뿐 감흥도 없었고 이게 뭐야 ! 하는 느낌
나중에 남친에게 그때 일을 물어보니 뽀뽀는 해야겠는데 자기도 떨려서 얼른 한다는게 몸보다 입이 더 앞으로 나왔다며.....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 나서 소식이 없길래 나도 은근 기다려지는거임
매번 뽀뽀는 해서 아주 자연스러웠는데, 찰나의 순간이라도 입붙이고 조금 길게 있으면
이제 키스라는것을 하는건가?
하고 혼자 긴장하기를 오만번하던 어느날...........
(이때 인터넷의 힘을 빌어보려했으나 아무도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지 않음ㅠㅠ )
그날은 키스데이였음.
그런데 나는 발렌타인 화이트데이까지만 알지 그날이 그날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는데
남친은 완전 오글오글 돋게 마음먹었던 모양임 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날과 다름없이 뽀뽀를 하길래 그런가보다 하는데 부드러운 무언가가 내 입술을 비집고
쑤욱 들어오는거임!!!!!!!!!!!!!!!!!!!!!!!!!!!!!
(느낌은 혀로 아랫입술 안쪽 댔을때 느낌 비슷)
아 이게 키스구나했음. 자 여기서 방법
(물론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겠지만 이건 나의 지극한 주관적인 의견들임)
1. 보통 둘다 첫키스라도 리드는 보통 남자가 하기 마련. 처음부터 나도 노력한답시고 같이 혀를 내둘내둘 하는것은 별로인것 같음. 대신에 입은 벌려주기! 입을 꼭 다물고 있으면 싫단 의미가 상대에게 전달 될 듯 (그렇다고 멍때리는것 같이 입벌리지 말고 소프트아이스크림 입술로 먹는것처럼 달싹달싹)
입을 뗀후엔 수줍게 웃어주기ㅋㅋ
(남친이 뭘좀 알면 손으로 입술을 닦아줄 것이오 아님 서로 부끄러워 할것이고 ^^)
2. 그 다음부턴 나도 노력하기. 한번 맛(?)을 봤으니 그것이 또 쑤욱 하고 들어올것임.
♥♥(낚시아님) 키스하는 방법
어머낫 ♥♥
열화와 같은 성원에 2편...이라 하긴 뭐하지만 어제 졸려서 마저 못쓴거 쓰려고 왔어요 ㅋㅋㅋㅋㅋ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별 반응 없어서 에라이 다들 잘 아나보다 했는데
아니었군요 ㅋㅋㅋ
그리고 귀여우신 베플님들 어흥 ㅋㅋㅋㅋㅋ
그거 알아요 이거 여자끼리만 판이라는거??????
남자가 어느새 쏙 와서 글을 남겨놨니 애인찾으러 왔니 ㅋㅋㅋㅋㅋㅋ
(속닥속닥 이것도 인연인데 두분 진짜로 만나보는게 어때요??? 응응응??? ㅋㅋㅋ)
전 지금 다음글 쓰러 갑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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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끔 톡 눈팅만 하는데
남친이 생겼는데 키스 어떻게 하나요? 라는 질문이 자주 보임
나도 첨 남친 생겼을때 그런거 인터넷에 쳐보고 했으니 그 마음이 아주 이해가 감
처음인거 뻔히 아니까 잘 할필요 없는것도 알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지식이 준비가 된거랑 영 아닌거랑은 다르니까 +_+
그런데 정작 리플들은 영 도움이 안됨
예를 들면.......
1.
이게 정석이지
2. 아 저 짤만 몇번을 돌려보고 있네
3. 이런 걱정하게 할 남친이 엄슴
4. 본능적으로 하면 된다
등등등.....
도대체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는거임
내가 약 8년여 전에(나도 늙었구나 흑흑) 찾아봤을때는 본능적으로 하라는 이야기만 그득했음
판 첨쓰는건데 이런거 쓰는게 쉬운일은 아니니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저 베스트에 올라온거 키스 딥키스 어쩌고 저쩌고 보고 나니 진짜 글 써야겠다는 맘이 들어서...
(몰상식하게 제목에 물음표를 붙이지 않다니!!!!)
서론이 길었군, 자 본론^^
난 첫 남친 사귀고서 2달쯤 있다가 첫키스를 했음
썸관계가 오래 지속되다가 사귀게 된 케이스인데 사귄지 한달정도 되었을때 볼뽀뽀도 시작안하고선
바로 입뽀뽀를 하였음. (여자가 볼뽀뽀를 먼저 해줘야 남자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다 라고 신호를 주는거라는 이야기가 있지, 지금도 그러나?! ㅋㅋ)
집앞 놀이터에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아무말이 없길래 쳐다봤더니 입에다가 쭈욱 뽀뽀를 했음.
근데 물컹한 입술의 느낌 뿐 감흥도 없었고 이게 뭐야 ! 하는 느낌
나중에 남친에게 그때 일을 물어보니 뽀뽀는 해야겠는데 자기도 떨려서 얼른 한다는게 몸보다 입이 더 앞으로 나왔다며.....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 나서 소식이 없길래 나도 은근 기다려지는거임
매번 뽀뽀는 해서 아주 자연스러웠는데, 찰나의 순간이라도 입붙이고 조금 길게 있으면
이제 키스라는것을 하는건가?
하고 혼자 긴장하기를 오만번하던 어느날...........
(이때 인터넷의 힘을 빌어보려했으나 아무도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지 않음ㅠㅠ )
그날은 키스데이였음.
그런데 나는 발렌타인 화이트데이까지만 알지 그날이 그날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는데
남친은 완전 오글오글 돋게 마음먹었던 모양임 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날과 다름없이 뽀뽀를 하길래 그런가보다 하는데 부드러운 무언가가 내 입술을 비집고
쑤욱 들어오는거임!!!!!!!!!!!!!!!!!!!!!!!!!!!!!
(느낌은 혀로 아랫입술 안쪽 댔을때 느낌 비슷)
아 이게 키스구나했음. 자 여기서 방법
(물론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겠지만 이건 나의 지극한 주관적인 의견들임)
1. 보통 둘다 첫키스라도 리드는 보통 남자가 하기 마련. 처음부터 나도 노력한답시고 같이 혀를 내둘내둘 하는것은 별로인것 같음. 대신에 입은 벌려주기! 입을 꼭 다물고 있으면 싫단 의미가 상대에게 전달 될 듯 (그렇다고 멍때리는것 같이 입벌리지 말고 소프트아이스크림 입술로 먹는것처럼 달싹달싹)
입을 뗀후엔 수줍게 웃어주기ㅋㅋ
(남친이 뭘좀 알면 손으로 입술을 닦아줄 것이오 아님 서로 부끄러워 할것이고 ^^)
2. 그 다음부턴 나도 노력하기. 한번 맛(?)을 봤으니 그것이 또 쑤욱 하고 들어올것임.
그럼 어떻게 하냐면.....
아 근데 나 졸려
낼 출근해야하는데 이러고있네???? ㅋㅋㅋㅋㅋ
나 혼자 뻘짓하는거 아닌가 글 써놓고도 뻘쭘해 첨이라......
우선 첫키스하는법은 알려줬으니^^ (냉정하지만 남친 준비는 각자 알아서)
반응보고 그 이후 ...... 올리든지 말든지 할께요 헉 ㅋㅋ
궁금하면 추천부탁바람 나도 톡 해보자 ㅋㅋ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