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경기도에서사는 ㅇㅇㅇ입니다. 음...요즘 잘나가는 애들을 전부다 일진이라하잖아요 뭐...일진만화..같은거.. 저의 얘기를할게요 제가쓰다보면 화를 낼수있어요 ㅇㅇ;; 후우.. 음..전 매*중에다니는 지금한해올라가서 중3 16살 평범한여자애고요 저의 이야기를해줄게요 제가 초6떄까지 최 @@양과친구였었어요 집에도놀러갈 정도로 ㅇㅇ 근데 개가 나를 싫어해서 저도 싫어했죠 그랬더니 싸우재요 맞짱 그래서 깠죠 근데재가 목에 애기떄 다친부분이있는데 거길 발로 팍 밞아서 제가 아프다면서 맞짱중단하고 교실갔죠 진짜.. 막 제가 아픈건 못참아서 막 울었는데 개가 "조카 찌찔한년이 어디서 나대 ㅋㅋ 죽어라그냥" 이러드라고요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갔죠 근데막 애들이 내가막울고 개가 뭐라고하니까 애들이와서 최@@양과 뭔일있냐해서 그냥 아무것도아니라했죠 그다음날 고개를잘 들질못한거에요 그래서 앞을 살짝볼수있을정도로? 그래서 엄마랑 조퇴하고 병원에갔는데 의사쌤이 침도맞고 목 감는거..그것도하래서 알았다했죠 근데 겨울방학이돼가지고 그 최@@양은 제가 다친걸 못봤거든요 ㅇㅇ 병원갔다온다음날이 방학식이라서 ㅇㅇ;;하아...그래서 막 10일동안 죽만먹고 밥을 씹지를못해서 죽먹고 ㅇㅇ;; 중1이돼서 저희언니가 고3인데이제;;저랑3살터울?ㅋㅋ;;; 근데막 애들한테 이상한소문이퍼지기시작한거에요 어떤애가저보고 "야 이@@ 너 니네언니믿고나대지마 니네언니 ㅈㄴ 썩창에다가 ㅈㄴ찐따년이라매 ㅋㅋ" 이래서 누가 가족욕하는대 아 그렇군아..이러겠어요 저도울컥해서 "니가뭔데 우리언니욕하는데 ㅅㅂ;;" 이랫죠 개랑 이제 말싸움이난거에요 ㅅㅂ;;; 개가 계단내려오래서 갔죠 개가 벽에다가 절 팍치더니 "야 ㅅㅂ 니 조카 잘나가지도않으면서 왜 내친구때리냐?ㅅㅂ년아" 이러는거에여 그애도 초6떄 친구였거든요 애도 최@@과 한패 ㅇㅇ;;끼리끼리노네 ㅅㅂ;; 제가 "야 니친구가 나죽였다하면 믿냐?내가언제 개를때려 ㅅㅂ" 이랬더니 말걸지말래요 그래서 빡쳐서 "아 ㅈㄴ"이러면서 교실들어갔죠 이게끝이아니에요 막 여름방학식 전전전날에 재친구가 전화를받더니 저한테 바꿔주드라고요 ㅋㅋ;;; 그래서 여보세여 이랬죠 "야 시발년아 선생한테 꼰질렀냐?시발아 야 3층화장실로 지금와라 시발년아 니 ㅈㄴ 니 고조할머니볼줄알아 ㅅㅂ새끼야미친아나 니얼굴고쳐 ㅅㅂ아 개썩음 ㅋㅋ제발 그얼굴로 돌아다니지마라 ㅋㅋㅋ그리고 치마더늘려라 썩창년아" 이래서 전 욕먹는걸싫어해서진짜 막 울컥해가지고 이거쓴것도 가물가물함ㅋ;; 울면서 "내가미친년이냐?시발..그래..내가죽어주면돼잖아!"그러면서 막울었죠 그랬더니 저희반에 저희언니친구의 동생이있는데 @@@그애가 착하거든요 그래서 그애 친구보고 "@@아 왜울어?" 이래서 제가 막 눈물이멈추질안아서 친구보고 말해달라했죠 그랬더니 그애길 다하더라고요 언니친구동생그애가 착하고 친구도많고 이쁘거든요 그애가 누군데 김@@?ㅅㅂ 개1반년이잖아 이러면서 1반을 남자애들다불러서갔는데 저는못봤는데 팼나봐요... 그래서 거기갔던남자애들이 됐지?이러면서 저떄문에 징계를 받더라고요..진짜미안했죠.. 그래서 제가 그것마저참고.. 2학년떄 최 @@가 저보고 "야 니치마 ㅈㄴ짧다 10칸더늘려 ㅅㅂ아 ㅋㅋ"이러는거에요 이거 울엄마가짤라준건데;;그래서..근데 솔직히 다짧잔아요 애들 여자애들 다짧은데 저한테만그러니까 제가 짜증나서 그래도.. 중3잘다니기위해서 꾸욱참꼬 진짜 꾸우욱참꼬 잘다녔죠 근데 저희학교에 매점있거든요 ㅎㅎ;; 친구가 사준대서 키드오라는 과자사서 가고있는데 아까 그 맞은애..김@@가 절보더니 "뭘꼬라봐니"이래서 전진짜 안봐써요 전 과자에 온니 과자에집중적으로 어떻게먹을깜?이러고있는데 그래서 친구가 그거듣고 막 재왜저래 ㅅㅂ;;이러드라고요.. 그래서 교실에있는데 제가너무 한심해서 컨트롤못하고 울었어요 (너무울어서 ㅈㅅ;;) 그래서 하아..진짜..내가 죽든지해야지..근데..엄마는...언닌..할머니는..아빠는.. 가족을위해..죽지않을려고 노력했어요..진짜... 울고있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이 막오더니 왜우냐고 그래서 아까 매점같이갔던애가 말했는데 김@@이 @@이보고 뭐라했다고 그랬더니 신@@가 야 내가 혼내줘?아는선배불러다 혼내줄까??이래서 아니라고 햇죠..솔직히,...저도 떄리고..치고박고싸워서 원없이 그애때려서 소년원가고싶다고 아니면 개도죽고 나도죽고 나괴롭힌애들 다같이대리고 죽고싶다했더니친구가;; 쌤한테 말하자 가자 이래서..교무실갔죠 담임쌤한테가서 말했는데;; 전..진짜 지난 1~2년동안 그일을겪어서..막 뉴스에 대구인가..자살..그거 진짜 공감했어요.. 아여튼.. 담임썜이 개를부르더니 저한테 뭐라했내서 김@@"쟤가 저째려봤어요 아진짜..왜저한테만그래요 아.." 최@@ 불르 더니"재치마짧잔아요"이러는거에요.. 근데전..학생부한테 무단,복장 걸린적이없어요 지내가 짧은거지 그래서 막 셋이서 싸운거 사과하고.. 전..이런거말고..전학이나..그런거원했는데.. 제발..그애랑..3학년떄 반이되지않길..빌게요... 끝났어요..길죠?ㅎㅎ;;; 아 눈물난다 ㅋㅋ;;;; 이게 진짜..실화에요 그떄진짜 내가왜이런학교에서 그런애들이나한테욕하는데.. 왜난가만히바보같을까..죽고싶다..죽고싶다.. 죽을까?가족은..죽을까?친구는..이러면서 죽지않았어요 정말..이거읽고있는 10대들 아무리 잘나간다해도 왕따를 만드는건 최악이야 만약 뒤바뀌었다고하면 친하지않은애가 뭐라하면.. 기분좋아? 왕따같은거만들지마 너네가 그런기분을알아야댐 2012년~~~잘보내세요!!새해복 많이받으세욤~ 4
일진같으니라고(실화)
안녕하세여 전 경기도에서사는 ㅇㅇㅇ입니다.
음...요즘 잘나가는 애들을 전부다 일진이라하잖아요
뭐...일진만화..같은거.. 저의 얘기를할게요
제가쓰다보면 화를 낼수있어요 ㅇㅇ;;
후우..
음..전 매*중에다니는 지금한해올라가서 중3 16살 평범한여자애고요
저의 이야기를해줄게요
제가 초6떄까지 최 @@양과친구였었어요 집에도놀러갈 정도로 ㅇㅇ
근데 개가 나를 싫어해서 저도 싫어했죠 그랬더니
싸우재요 맞짱 그래서 깠죠 근데재가 목에 애기떄 다친부분이있는데
거길 발로 팍 밞아서 제가 아프다면서 맞짱중단하고 교실갔죠
진짜.. 막 제가 아픈건 못참아서 막 울었는데
개가
"조카 찌찔한년이 어디서 나대 ㅋㅋ 죽어라그냥"
이러드라고요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갔죠 근데막 애들이 내가막울고 개가 뭐라고하니까
애들이와서 최@@양과 뭔일있냐해서 그냥 아무것도아니라했죠
그다음날 고개를잘 들질못한거에요 그래서 앞을 살짝볼수있을정도로?
그래서 엄마랑 조퇴하고 병원에갔는데 의사쌤이 침도맞고 목 감는거..그것도하래서
알았다했죠 근데 겨울방학이돼가지고 그 최@@양은 제가 다친걸 못봤거든요 ㅇㅇ
병원갔다온다음날이 방학식이라서
ㅇㅇ;;하아...그래서 막 10일동안 죽만먹고 밥을 씹지를못해서 죽먹고 ㅇㅇ;;
중1이돼서 저희언니가 고3인데이제;;저랑3살터울?ㅋㅋ;;;
근데막 애들한테 이상한소문이퍼지기시작한거에요
어떤애가저보고
"야 이@@ 너 니네언니믿고나대지마 니네언니 ㅈㄴ 썩창에다가 ㅈㄴ찐따년이라매 ㅋㅋ"
이래서 누가 가족욕하는대 아 그렇군아..이러겠어요
저도울컥해서
"니가뭔데 우리언니욕하는데 ㅅㅂ;;"
이랫죠 개랑 이제 말싸움이난거에요 ㅅㅂ;;;
개가 계단내려오래서 갔죠
개가 벽에다가 절 팍치더니
"야 ㅅㅂ 니 조카 잘나가지도않으면서 왜 내친구때리냐?ㅅㅂ년아"
이러는거에여 그애도 초6떄 친구였거든요
애도 최@@과 한패 ㅇㅇ;;끼리끼리노네 ㅅㅂ;;
제가
"야 니친구가 나죽였다하면 믿냐?내가언제 개를때려 ㅅㅂ"
이랬더니 말걸지말래요 그래서 빡쳐서
"아 ㅈㄴ"이러면서 교실들어갔죠
이게끝이아니에요
막 여름방학식 전전전날에
재친구가 전화를받더니 저한테 바꿔주드라고요 ㅋㅋ;;;
그래서 여보세여
이랬죠
"야 시발년아 선생한테 꼰질렀냐?시발아 야 3층화장실로 지금와라 시발년아
니 ㅈㄴ 니 고조할머니볼줄알아 ㅅㅂ새끼야미친아나 니얼굴고쳐 ㅅㅂ아 개썩음 ㅋㅋ제발
그얼굴로 돌아다니지마라 ㅋㅋㅋ그리고 치마더늘려라 썩창년아"
이래서 전 욕먹는걸싫어해서진짜 막 울컥해가지고 이거쓴것도 가물가물함ㅋ;;
울면서 "내가미친년이냐?시발..그래..내가죽어주면돼잖아!"그러면서 막울었죠 그랬더니
저희반에 저희언니친구의 동생이있는데
@@@그애가 착하거든요 그래서 그애 친구보고 "@@아 왜울어?"
이래서 제가 막 눈물이멈추질안아서 친구보고 말해달라했죠 그랬더니
그애길 다하더라고요
언니친구동생그애가 착하고 친구도많고 이쁘거든요
그애가 누군데 김@@?ㅅㅂ 개1반년이잖아 이러면서 1반을 남자애들다불러서갔는데
저는못봤는데 팼나봐요...
그래서 거기갔던남자애들이 됐지?이러면서 저떄문에 징계를 받더라고요..진짜미안했죠..
그래서 제가 그것마저참고..
2학년떄 최 @@가
저보고
"야 니치마 ㅈㄴ짧다 10칸더늘려 ㅅㅂ아 ㅋㅋ"이러는거에요
이거 울엄마가짤라준건데;;그래서..근데
솔직히 다짧잔아요 애들 여자애들 다짧은데 저한테만그러니까 제가 짜증나서
그래도.. 중3잘다니기위해서 꾸욱참꼬 진짜 꾸우욱참꼬
잘다녔죠 근데
저희학교에 매점있거든요 ㅎㅎ;;
친구가 사준대서 키드오라는 과자사서 가고있는데
아까 그 맞은애..김@@가 절보더니 "뭘꼬라봐니"이래서 전진짜
안봐써요 전 과자에 온니 과자에집중적으로 어떻게먹을깜?이러고있는데 그래서 친구가 그거듣고
막 재왜저래 ㅅㅂ;;이러드라고요..
그래서 교실에있는데
제가너무 한심해서 컨트롤못하고 울었어요
(너무울어서 ㅈㅅ;;)
그래서 하아..진짜..내가 죽든지해야지..근데..엄마는...언닌..할머니는..아빠는..
가족을위해..죽지않을려고 노력했어요..진짜...
울고있는데 저랑 친한친구들이 막오더니 왜우냐고 그래서
아까 매점같이갔던애가 말했는데
김@@이 @@이보고 뭐라했다고 그랬더니
신@@가 야 내가 혼내줘?아는선배불러다 혼내줄까??이래서
아니라고 햇죠..솔직히,...저도 떄리고..치고박고싸워서 원없이 그애때려서 소년원가고싶다고 아니면 개도죽고 나도죽고 나괴롭힌애들 다같이대리고 죽고싶다했더니친구가;;
쌤한테 말하자 가자 이래서..교무실갔죠
담임쌤한테가서 말했는데;;
전..진짜 지난 1~2년동안 그일을겪어서..막 뉴스에 대구인가..자살..그거 진짜 공감했어요..
아여튼..
담임썜이 개를부르더니 저한테 뭐라했내서
김@@"쟤가 저째려봤어요 아진짜..왜저한테만그래요 아.."
최@@ 불르 더니"재치마짧잔아요"이러는거에요..
근데전..학생부한테 무단,복장 걸린적이없어요
지내가 짧은거지
그래서 막 셋이서 싸운거 사과하고..
전..이런거말고..전학이나..그런거원했는데..
제발..그애랑..3학년떄 반이되지않길..빌게요...
끝났어요..길죠?ㅎㅎ;;;
아 눈물난다 ㅋㅋ;;;;
이게 진짜..실화에요 그떄진짜 내가왜이런학교에서 그런애들이나한테욕하는데..
왜난가만히바보같을까..죽고싶다..죽고싶다..
죽을까?가족은..죽을까?친구는..이러면서 죽지않았어요
정말..이거읽고있는 10대들 아무리 잘나간다해도 왕따를 만드는건 최악이야
만약 뒤바뀌었다고하면
친하지않은애가 뭐라하면..
기분좋아?
왕따같은거만들지마
너네가 그런기분을알아야댐
2012년~~~잘보내세요!!새해복 많이받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