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저희집 개님 사진大방출,개안좋아하던 사람도 매혹시킴ㅎ_ㅎㅋ

개판사판2012.01.09
조회57,328

 

 

 

 

 

 해방이의 감사인사지만 전혀 감사해 하지않아요 어쩌죠....ㅡ0ㅡ

 

 

 

 

 

아..써놓고 까먹고있다가 이제 봤는데 톡됐네요 허허 아 당황스럽지만

댓글 다 읽어봤어요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애기 분양하지말고 입양하라고 쓴건 저도  입양 분양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없다가 애견샵에서 저희 해방이를 입양하고 카페를 가입했어요

 

네이버에 강x모 카페에서 하나둘 알게됐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버림받은

유기견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정말 마음아팠습니다.제가 급한맘에 말을

오해 하게끔 썼네요ㅠ.ㅠ 저도 뭣모르고 분양받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소중한 제 반려견이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열심히 다 써가는데 진짜 렉걸리네요,xxx좀 화나지만 다시 써볼께요

 

 

안녕하세요,

 

전 지랄3견이라 불리는 코카스파니엘을 키우는 22살사람여자입니다.

ㅎ_ㅎㅋ

 

이제 9개월째 동거동락 하고있는 제 개딸님을 소개드리지요.

 

갓난개였을때 부터 가볼까요? 휘뷔고우!!!!!!!!!

 

 

 

 

 

 

하악ㅋㅋ요 눈망울에 반해서 바로 업어온 우리 갓난개님 ㅠ^ㅠ

 

손바닥만한게 쫄쫄쫄 뛰댕기는게 얼마나 귀엽던지 난 이날부터

 

개의노예가 됐어요.일이고뭐고 온통 내머릿속엔 개뿌니였습니다.

 

 

미견 죽입니다

 

ㅋㅋ이건 애견샵에서 분양받아서 울개님상태가 많이 안좋았었어요.

귀에 진드기가 있어서 한참 치료받을때 귀통풍 시켜준다고 귀 묶은사진

 

 

 

ㅋ뭘보냥ㅋ

 

ㅋ나잔당ㅋ

 

어렸을땐..눈이커서 눈도 안감겼는데 지금은 ㅎ_ㅎ눈은그대로 얼굴몸만

커짐 ㅎ_ㅎㅋㅋ...ㅋㅋ....

 

한참 어릴때라그런지 까불고 장난치는게 도가 넘어섬..나 빡침

틈만나면 복종을 시키는데 넘귀여부서 찍었지용 ㅠ^ㅠ 쭈쭈빨고싶구나

 

한참 병원에서 치료받을때 처음으로 준 간식 손가락만한것도 못먹던 저때

지금은 ㅎㅎ...ㅎㅎ...주면 흔적도없이 바로 사라져버림..

 

덥기로 소문난 대구 특히나 더 더웠던 2011년 여름

 

 

저땐 나무젓가락 한짝만으로도 혼낼수있었는데 지금은 응?;;;ㅋㅋ..흐아

ㄴ어라ㅗㄶ아ㅣ런ㅇㄹㅇ누ㅡㄹㄴㅇㄹ

 

엄마가잘못했어ㅠ_ㅠ

 

까만개를 사진으로 담기엔 너무나 힘들어요.처음으로 날보고 웃어줬던 사진

ㅠ_ㅠ흐헣헣헣 사랑해 해방아 엄마는 너뿌니얌

 

 

그 후 폭 풍 성 장

 

 

 

돌도 씹어먹고

 

 

첫 미용후 간식바라보는 눈빛

 

 

알바하고있을때 집에있던 친구가 보내준사진..나없으면 저렇게 우울해

지는 우리 해방이 ㅠ^ㅠ

 

 

 

예방접종 5차끝나고 첫 외출 나 일하던 호프집에서 찍은사진

ㅎ_ㅎ..술취한 엄마가 이상해??????????????????

 

 

 

 ㅋ뚜...둔....ㅎㅎ..훌쩍커뿜 발바닥 곰발바닥

 

 

엄마밖에모르는 엄마빠 개

 

 엄마 누가 안잡아가...잡아갈사람도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희키울이늉류

 

 

 

잘땐 요래 천사같은 내새뀌

 

 엄마는 내꺼다

 

넌 엄마한테갈수없어

 

 

 엄마옆에서 잘꺼야 나도이불덮고잘꺼얏 +0+

 

 

 

 

엄마 가방에 간식있을까봐 뒤진거 아니야 정말아니야 엄마믿어죠

엄마사랑해 엄마 아니야 난엄마가방을 뒤지려고뒤진게아니야 내 코가시켰어

엄마사랑해요 엄마믿어줘 엄마흐헣헝훵훙,느ㅜㄹ,ㄴ러쟣리나얼누

 

 

 최근 개

 

 

....개판 엄마 난 해라가 싫어 같이 가두지마

 

 

앉아! 사진찍어! 싫어 개엄마야 #$%^$&%*%&*(^&($&*(&*(&

 

마지막으로 부끄럽지만......나와 우리 해방느님 사진

 

 

안녕 여러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다르게

 

 

 

 

 

저희 어머니아버지가 키우시는 맹구랑깜지 닭살커플

 

 

 

 

 

1.20(+)

 

쓴지 열흘넘은 글인데 아직도 톡에 있네요 우와 ㅎ_ㅎ신기해요

해방이 사진이 더 있는데 더 보고싶으신 분들은 네이트에는 죄송하지만

http://blog.naver.com/gpal0973

 

요기 제 블로그에 있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구요 ^ㅇ^

2012년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