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신천지] 교계 경계령에도 불구하고 부흥하는 사이비신천지 사이비신천지 수료생 두 달 새 1만 2천여 명… 교계 경계령 불구 급성장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염주종합체육관. 영하를 맴도는 추운 겨울 날씨였지만 그곳의 열기만큼은 한 여름 못지않았다. 매번 수료생 수천 명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의 임진년 새해 첫 수료식이 8일 광주 베드로지파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료생도 무려 2535명이다. 지난 11월 서울‧경기지역에서 6000명이 수료했고 대구에 이어 부산지역에서 3000명 가까운 수가 수료했다. 약 1년 전 1503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광주지역에서 또다시 두 배가 넘는 수가 수료했다. 엄청난 성장 속도다. 현재 개신교계 교인 수는 급감하고 있는 반면 사이비신천지가 이토록 급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날 수료식서 말씀을 전한 이만희 총회장은 “부패한 곳을 떠나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것”이라며 “진리가 있기 때문에 신천지로 나오는 것”이라고 설파했다. 신천지에서는 6개월간 초‧중‧고 과정을 거쳐 300문제 달하는 수료시험에서 90점 이상 된 사람만 수료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제슬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은 “지상 기독교는 각 교단마다 신학교가 있지만 그 명칭은 자의적으로 만든 것”이라며 “하나님도 한 분이고 성경도 하나인데도 성경 구절을 해석하는 것은 교단마다 각각 다르게 주장한다”고 지적했다. 제 총원장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자의적 명칭이 아니다. 계시록 14장에 등장하는 이긴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며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이루어진 곳이기 때문에 세상 교단과 신천지의 교리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성도가 세상의 편견과 오해에도 불구하고 신천지로 몰려오는 것이 곧 신천지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개신교 목사와 장로 그리고 천주교 신부까지 신천지로 가고 있어, 교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천지를 견제하며 신천지 주의령을 내리고 더욱 경계하고 있다. 그러나 수료생들은 신천지를 직접 경험해보니 밖에서 알고 있던 신천지와는 너무나 다르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날 수료를 맞이한 김0헌(22, 광주시 북구 운남동) 씨는 “신천지에 오기 전에는 이곳이 신도들을 감금하고 폭행한다고 들었는데 그것은 신천지에서 있는 일이 아니라 강제개종교육을 일삼는 개종목사들이 일삼는 것”이라며 “성경과 비교해 하나하나 따져 봐도 틀린 것이 없는 신천지는 오히려 예의와 예절을 중요시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서0옥(42, 여) 씨는 “목사님이 그렇게 가지 못하도록 막았던 신천지에서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며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서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는 목자를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체육관에 울리는 우리의 함성이 비진리에 취해 있는 자들에게 구원의 나팔이 되고 돈과 권력을 사랑하는 무법천지 목자들에게는 심판의 나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수료식 현장에는 구양술 KBS 보도사우회 이사와 서자현 호남대 교수, 김영순 장애인총연합회 사무처장 등이 귀빈으로 참석했고 강기정 국회의원과 광주서부경찰서 정보과 관계자, 정영재 광주평화재단 대표가 축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신천지는 올해를 ‘신천지 승리, 홍보와 나팔의 해’로 정했다. 지재섭 신천지 광주 베드로지파장은 “신천지가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이단 취급을 당하며 온갖 핍박과 조롱을 받아왔지만 수료식을 통해 신천지의 역사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며 “올해는 하나님의 약속이 신천지에서 이루어졌음을 세계 속에 알리고 더 나아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천지로 우뚝 서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비신천지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1년세 또 수료할수가 있겠는가? 저들이 말하는 사이비신천지라면 어떻게 3달세 12000명이 수료를 하여 신천지인이 될수가 있겠는가??? 아직도 사이비신천지라고 하는 저들에게 자기들의 어리석음을 벗어버릴수 있도록 신천지에 열린 계시말씀 열심히 전하여 사이비신천지라고 손가락질하는 신천지의 완성 하루라도 앞당겨 만방이 몰려올수 있도록 전파하여야 겠다 지각과 분별이 있는 성도님이라면 사이비신천지가 아닌 정말 진리가 있는 신천지임을 깨달을수 있을 것입니다. 진짜바로알자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사이비신천지] 교계 경계령에도 불구하고 부흥하는 사이비신천지
[사이비신천지] 교계 경계령에도 불구하고 부흥하는 사이비신천지
사이비신천지 수료생 두 달 새 1만 2천여 명… 교계 경계령 불구 급성장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염주종합체육관. 영하를 맴도는 추운 겨울 날씨였지만
그곳의 열기만큼은 한 여름 못지않았다.
매번 수료생 수천 명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의
임진년 새해 첫 수료식이 8일 광주 베드로지파에서 진행됐다.
이번 수료생도 무려 2535명이다.
지난 11월 서울‧경기지역에서 6000명이 수료했고
대구에 이어 부산지역에서 3000명 가까운 수가 수료했다.
약 1년 전 1503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광주지역에서 또다시 두 배가 넘는 수가 수료했다.
엄청난 성장 속도다.
현재 개신교계 교인 수는 급감하고 있는 반면 사이비신천지가 이토록 급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날 수료식서 말씀을 전한 이만희 총회장은 “부패한 곳을 떠나 생명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것”이라며 “진리가 있기 때문에 신천지로 나오는 것”이라고 설파했다.
신천지에서는 6개월간 초‧중‧고 과정을 거쳐 300문제 달하는 수료시험에서
90점 이상 된 사람만 수료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제슬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총원장은 “지상 기독교는 각 교단마다 신학교가 있지만
그 명칭은 자의적으로 만든 것”이라며 “하나님도 한 분이고 성경도 하나인데도
성경 구절을 해석하는 것은 교단마다 각각 다르게 주장한다”고 지적했다.
제 총원장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자의적 명칭이 아니다.
계시록 14장에 등장하는 이긴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며
“성경에 기록된 예언대로 이루어진 곳이기 때문에 세상 교단과
신천지의 교리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성도가 세상의 편견과 오해에도 불구하고
신천지로 몰려오는 것이 곧 신천지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개신교 목사와 장로 그리고 천주교 신부까지 신천지로 가고 있어,
교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천지를 견제하며 신천지 주의령을 내리고 더욱 경계하고 있다.
그러나 수료생들은 신천지를 직접 경험해보니 밖에서 알고 있던 신천지와는
너무나 다르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날 수료를 맞이한 김0헌(22, 광주시 북구 운남동) 씨는 “신천지에 오기 전에는
이곳이 신도들을 감금하고 폭행한다고 들었는데 그것은 신천지에서 있는 일이 아니라
강제개종교육을 일삼는 개종목사들이 일삼는 것”이라며 “성경과 비교해
하나하나 따져 봐도 틀린 것이 없는 신천지는 오히려 예의와 예절을 중요시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수료소감문을 발표한 서0옥(42, 여) 씨는 “목사님이 그렇게 가지 못하도록 막았던
신천지에서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며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서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는 목자를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체육관에 울리는 우리의 함성이 비진리에 취해 있는 자들에게 구원의 나팔이 되고
돈과 권력을 사랑하는 무법천지 목자들에게는 심판의 나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수료식 현장에는 구양술 KBS 보도사우회 이사와 서자현 호남대 교수,
김영순 장애인총연합회 사무처장 등이 귀빈으로 참석했고
강기정 국회의원과 광주서부경찰서 정보과 관계자,
정영재 광주평화재단 대표가 축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신천지는 올해를 ‘신천지 승리, 홍보와 나팔의 해’로 정했다.
지재섭 신천지 광주 베드로지파장은 “신천지가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이단 취급을 당하며
온갖 핍박과 조롱을 받아왔지만 수료식을 통해 신천지의 역사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며 “올해는 하나님의 약속이 신천지에서
이루어졌음을 세계 속에 알리고 더 나아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천지로
우뚝 서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비신천지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1년세 또 수료할수가 있겠는가?
저들이 말하는 사이비신천지라면 어떻게 3달세 12000명이 수료를 하여
신천지인이 될수가 있겠는가???
아직도 사이비신천지라고 하는 저들에게 자기들의 어리석음을
벗어버릴수 있도록 신천지에 열린 계시말씀 열심히 전하여
사이비신천지라고 손가락질하는 신천지의 완성
하루라도 앞당겨 만방이 몰려올수 있도록 전파하여야 겠다
지각과 분별이 있는 성도님이라면 사이비신천지가 아닌
정말 진리가 있는 신천지임을 깨달을수 있을 것입니다.
진짜바로알자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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