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울에사는21살여자입니당ㅋㅋㅋ 지방에서살다가 엄마랑떨어져지내다보니 엄마가보고싶기도하고ㅠㅠ................... 우리엄마의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생각나서 처음 적어봄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만 정말너무귀여운거같음.........ㅋㅋㅋㅋㅋ너무좋음 >,< 에피소드 1. 엄마 : DVD빌려볼래? 나 :뭐볼껀데 엄마 :재밌는거 보자! 재밌는거..아 그거 있던데 흥행햇던거!!! 나: 긍까 그게먼데ㅋㅋㅋㅋ 엄마 : 그 태백산!!!!!!!!! 나 : 태백산ㅡ,.ㅡ???????????????? 그건대체 어느나라영화고 엄마 : 그 있잖아 대박났던거!!!!!!!!!!!!!1 나 :...........엄마 설마.....해운대^^??? ㅠㅠㅠㅠㅠ엄만정말 자기맘대로 기억함... 에피소드 2. 한참 엄마와 내가 드라마 선덕여왕을 즐겨볼 시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중에 알천랑 을 정말 너무너무 사랑햇음 >_< 이땐 고3이엇기에 공부하고 잇엇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불럿음 " 알창 나온다 알창!!!!!!!!!!!" ...........무슨 깔창 광고 나온줄 에피소드 3. 엄마 : 엄마 뭐 사왓다 나 : 뭐 사왓는데 엄마 : 비비큐!!!!!!!!!!!!!! 나 : 오!!! 먹자 빨리 엄마 : 아니...이거머고 이거! 나 : ...헐 엄마..비비크림...ㅡ.ㅡ ㅠㅠㅠㅠㅠㅠㅠㅠ아왜캐재미업지 ㅈㅅㅈㅅㅈㅅㅈㅅ 에피소드 4 엄마 : 이거좀 해도 ktx사줄게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엄마 : 치킨치킨!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KFC겟지... 음 소재가 떨어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엄마 방구소린 정말 다양함 엄마의 방구소리듣고 난 누가 드럼 치는줄 알앗던 때도 잇고... 엄마가 배고파서 꼬르륵 소리난줄 알았던 때도 잇고 TV효과음 처럼 뾰옹~~~ 이런소리낫던때도 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엄만 통화할때 대박임 자기할말만 하고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어딘데 가고잇다 -------뚝--- 그리고 통화하다가 안들리면 자기가 크게말함 어느날은 내가 정말 크게 통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엄청 작게말햇음 "왜!" "머라고? 안들린다" "내크게말못한다" "안들린다니까!" 자기가크게말함........자기가크게말하면 내말이 들리는줄아나봄ㅠ.ㅠ ㅋㅋㅋㅋㅋ아그리고 언젠 수업중이엇는데 엄마가 문자가왓음 ㅋㅋㅋㅋ내가 ㅇㅇ이걸 많이써서 엄마도 ㅇㅇ이게 응 이라는뜻을 담고잇다는걸알앗는데 하루는 "마쳣나" "ㄴㄴ" "그게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재미업다어띀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엄청 상처줌 티비에 연예인들이 나왓엇는데 갑자기 내얼굴을보더니 "자들 보다가 니보니깐 완전 큰바위 얼굴에 진짜 못생겼다 못봐주겟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허엏어 엄마가날이렇게 낳앗음 그리고 하루는 서울에 놀러왓엇는데 버스안에서 사투리를 엄청 크게 써서 주목받음.. "야이까스나야 니가 자꾸 왓다리 갓다리 왓다리 갓다리 해싸니까 엄마가 서울 첨와가 니따라다니겟나 못따라다니겟나" 그것도 엄청 빨리 모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인줄 착각함다른사람들이.. 이거말고도더잇는데ㅠㅠ기억이잘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엄마 너무너무너무사랑해용
너무귀여운 울엄마
전서울에사는21살여자입니당ㅋㅋㅋ
지방에서살다가 엄마랑떨어져지내다보니
엄마가보고싶기도하고ㅠㅠ...................
우리엄마의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생각나서 처음 적어봄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만 정말너무귀여운거같음.........ㅋㅋㅋㅋㅋ너무좋음 >,<
에피소드 1.
엄마 : DVD빌려볼래?
나 :뭐볼껀데
엄마 :재밌는거 보자! 재밌는거..아 그거 있던데 흥행햇던거!!!
나: 긍까 그게먼데ㅋㅋㅋㅋ
엄마 : 그 태백산!!!!!!!!!
나 : 태백산ㅡ,.ㅡ???????????????? 그건대체 어느나라영화고
엄마 : 그 있잖아 대박났던거!!!!!!!!!!!!!1
나 :...........엄마 설마.....해운대^^???
ㅠㅠㅠㅠㅠ엄만정말 자기맘대로 기억함...
에피소드 2.
한참 엄마와 내가 드라마 선덕여왕을 즐겨볼 시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그중에 알천랑 을 정말 너무너무 사랑햇음 >_<
이땐 고3이엇기에 공부하고 잇엇던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불럿음
" 알창 나온다 알창!!!!!!!!!!!"
...........무슨 깔창 광고 나온줄
에피소드 3.
엄마 : 엄마 뭐 사왓다
나 : 뭐 사왓는데
엄마 : 비비큐!!!!!!!!!!!!!!
나 : 오!!! 먹자 빨리
엄마 : 아니...이거머고 이거!
나 : ...헐 엄마..비비크림...ㅡ.ㅡ
ㅠㅠㅠㅠㅠㅠㅠㅠ아왜캐재미업지 ㅈㅅㅈㅅㅈㅅㅈㅅ
에피소드 4
엄마 : 이거좀 해도 ktx사줄게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엄마 : 치킨치킨!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KFC겟지...
음 소재가 떨어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엄마 방구소린 정말 다양함
엄마의 방구소리듣고 난 누가 드럼 치는줄 알앗던 때도 잇고...
엄마가 배고파서 꼬르륵 소리난줄 알았던 때도 잇고
TV효과음 처럼 뾰옹~~~ 이런소리낫던때도 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우리엄만 통화할때 대박임 자기할말만 하고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어딘데
가고잇다
-------뚝---
그리고 통화하다가 안들리면 자기가 크게말함
어느날은 내가 정말 크게 통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엄청 작게말햇음
"왜!"
"머라고? 안들린다"
"내크게말못한다"
"안들린다니까!"
자기가크게말함........자기가크게말하면 내말이 들리는줄아나봄ㅠ.ㅠ
ㅋㅋㅋㅋㅋ아그리고 언젠 수업중이엇는데 엄마가 문자가왓음
ㅋㅋㅋㅋ내가 ㅇㅇ이걸 많이써서 엄마도 ㅇㅇ이게 응 이라는뜻을 담고잇다는걸알앗는데
하루는
"마쳣나"
"ㄴㄴ"
"그게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재미업다어띀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엄청 상처줌
티비에 연예인들이 나왓엇는데
갑자기 내얼굴을보더니
"자들 보다가 니보니깐 완전 큰바위 얼굴에 진짜 못생겼다 못봐주겟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허엏어 엄마가날이렇게 낳앗음
그리고 하루는 서울에 놀러왓엇는데 버스안에서 사투리를 엄청 크게 써서 주목받음..
"야이까스나야 니가 자꾸 왓다리 갓다리 왓다리 갓다리 해싸니까 엄마가 서울 첨와가 니따라다니겟나 못따라다니겟나" 그것도 엄청 빨리 모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인줄 착각함다른사람들이..
이거말고도더잇는데ㅠㅠ기억이잘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엄마 너무너무너무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