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300일 [사진有재석] ♥♡

뭐래2012.01.09
조회2,385

아 나도 음슴체 쓰고싶은데 ㅋㅋㅋ....

지갑에 현금이 없음 .

1개월째...

그래서 음슴체^^...

 

 

나는 동갑 남친을 사귀고 있는 24살 직딩女임 ㅋㅋㅋㅋㅋ

친구에서 부터 시작한 우리 커플이 알아온 7~8년 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하고 300일이 되었음

기념으로 톡 써보고싶음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런날 써보지 언제 써보나 싶었음

그래서 오늘 300일 기념으로

회사에서 눈치봐가며

지난 300일동안 해온걸 자랑하고 싶음^^,,

그냥 욕할거면

뒤돌아나가심 좋겠음 ,,

부탁함 뿌잉,,,

 

 

 

늦은나이에 공부하고 그림그리느라 수고하는

여보씨 사랑하오

고맙고 힘내보입시다 우리,

300일동안 옆에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매번 짜증과 승질을 다이너마이트마냥 터트려서 미안하오

어쩔수 없지 않소 난,,

김다이너마이트인걸,,^^

힘내자 사랑하고 언제까지나 옆에있어줘-♡

 

 

 

그럼 지금부터 지난 300일동안 해온걸 다는 아니어도 나름 정리 고고

 

 

사진이 폴라로이드 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케익 직접만든거임

남친생일은 4월 30일임

내생일은 3월 17일임

우리 사귄날짜는 3월 16일임

 

하,,그냥 한숨나오는얘기길래 해봤음

 

요즘은 정말 케익만들기가 쉬움

여기저기 내가만든케익 어쩌구 브래드 어쩌구 막 이런대가 많음

원래 나 좀 음식함

그래서 만들어준 케익이었음,,^^

물론 뭐 생크림바름거밖에,,^^

 

 

 

 

요거슨 백일기념 케익임

이건 같이 만들긴했으나

저옆에 크런키는 내가 더 많이 붙인거기 때매 일단해준거라

칭하고싶음

 

 

 

 

 

이건 한때 유행 ? 했었던 레모나로 사랑을표현하는 ?

막이래.여튼 그런거였음

회사에서 점심시간 마다 앉아서 만들고 그랬음

남친몬도 모르는거지만

친한동생내가서 친한동생이 뜯어준 테이프로 작업 마무리했음

 

 

 

마지막사진 두개는 센스있는 남친몬이 찍어준 사진임

생각해보니 완성작이 없어서 대놓고 찍어달라고했음

 

 

 

 

 

난초콜렛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

사탕이라면 죽겠는데 ,,

초콜릿을 좋아하는 남친몬때문에 이렇게 많은 펠렐레는

편의점아닌곳에서는 처음봤음

여튼,,

잘보여주지 않는 잇몸웃음을 볼수 있었음

 

 

 

 

이게 마지막 사진이 될거같음

빼빼로데이에 서로 안해주자 해놓고 혼자 준비해서

혼자 준비한것때문에 왕삐진 일을 있게한

빼빼로 케익임

 

이제보니 케익밖에 해준게 없는거같단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스킨로션 옷 옷 옷 도 선물해주고 그랬음

 

 

이런거 다이어리에 쓰는거 맞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거 할수 있다 라는면을 보여주고

솔직히,, 좀 자랑 하고싶었음

 

2012년에는 다들 이쁜사랑했으면 좋겠음

 

 

 

이런 남녀들과!!!!!!!!!!!!!!

 

 

 

 

 

 

 

 

 

 

 

 

 

 

 

 

 

월요일이지만 다들 화이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