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머릿속에 있는 고민들 적어봅니다. 전...여자... 나이가 서른이 넘다보니 결혼전제하에 소개팅을 엄청 했습니다. 이사람은...키가....이사람은...살이...이사람은..옷이...이사람은...직업이...이사람은...경제력이.. 나도모르게 이렇게 따지고 있더라구요. 스스로 생각하기를 아......나 이래서 사람만나겠나...... 그러다가 얼마전 느낌이 오는 동갑내기분을 만났습니다. 밥을먹고 차를마시며 대화를 하다보니 걸리는 부분이 하나가 있더라구요. 대화도중 난 없이자라서.....돈이없어서......너무비싸서.... 처음만났는데 저런말이 필요했을까요?? 솔직히 지금 결혼이란걸 염두해두고있기에 없는분을 만나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도 위험한거 같아보였어요.....s반도체 전문대공채로들어가신지 7년이신데 방진복 입고 현장에서도 일하신다는데....그거 위험한거 아닌가 걱정되고....... 그리고 연차가 있는데 아직도 사원이시라구하고... 전문대공채....급여도 그닥이더라구요...저보다 작은듯(전 중소기업 전기엔지니어랑 세금후 한달 280받음) 부모님이 경제력이 많이 약하드신듯하고...... (참고로 전 부모님 재산도 중상이시구...아직도 경재활동하시면서 억대연봉이십니다.) 또 이런 잡생각?!들로 잠을 설치게 되네요........저도 잘난건 없지만 그래도 열씸히 살아왔는데 결혼이란걸 못했다란 이유로 요즘은 비참함을 많이 느껴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그렇다고 아무하고나 할수도없고...아무하고나 했으면 벌써했을거에요. 그냥 사람만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어요. 그렇다고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닌데.... 결혼이란 조건앞에 사람고르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냥 30대초반의 싱글 남자여자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소개팅 또는 만남을 가지시는지신지.... 조건들 안보시는지..........저만 이렇게 따지는건지ㅣㅣㅣㅣㅣㅣ 욕은 사양합니다. 본인 생각 안하고 남자 고른다하실까봐..(저 서울4년제나오고, 기술 전문직으로 능력인정받아가면 과장으로 일합니다. 급여도 세금후 280이면 적은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서울에 전세집,차 모두 제가 부 모님지원없이 전부다 준비했습니다.외모.....안경을 쓰는거 빼고는 빠지는거 없습니다. 소개팅시 80%는에 프터 들어옵니다.) 욕들은 사양하고 그냥 결혼이란거에 고민하고 있는 싱글분들은 어떻게 사람만나고들 계시는지~~~ 궁굼해서 올려봅니다.
사람 알아가는게 너무 어려운 나이가 되버린듯...........
그냥 요즘 머릿속에 있는 고민들 적어봅니다. 전...여자...
나이가 서른이 넘다보니 결혼전제하에 소개팅을 엄청 했습니다.
이사람은...키가....이사람은...살이...이사람은..옷이...이사람은...직업이...이사람은...경제력이..
나도모르게 이렇게 따지고 있더라구요. 스스로 생각하기를 아......나 이래서 사람만나겠나......
그러다가 얼마전 느낌이 오는 동갑내기분을 만났습니다. 밥을먹고 차를마시며 대화를 하다보니 걸리는
부분이 하나가 있더라구요. 대화도중 난 없이자라서.....돈이없어서......너무비싸서....
처음만났는데 저런말이 필요했을까요??
솔직히 지금 결혼이란걸 염두해두고있기에 없는분을 만나고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도 위험한거 같아보였어요.....s반도체 전문대공채로들어가신지 7년이신데
방진복 입고 현장에서도 일하신다는데....그거 위험한거 아닌가 걱정되고.......
그리고 연차가 있는데 아직도 사원이시라구하고...
전문대공채....급여도 그닥이더라구요...저보다 작은듯(전 중소기업 전기엔지니어랑 세금후 한달 280받음)
부모님이 경제력이 많이 약하드신듯하고......
(참고로 전 부모님 재산도 중상이시구...아직도 경재활동하시면서 억대연봉이십니다.)
또 이런 잡생각?!들로 잠을 설치게 되네요........저도 잘난건 없지만 그래도 열씸히 살아왔는데
결혼이란걸 못했다란 이유로 요즘은 비참함을 많이 느껴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그렇다고 아무하고나 할수도없고...아무하고나 했으면 벌써했을거에요.
그냥 사람만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어요. 그렇다고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닌데....
결혼이란 조건앞에 사람고르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냥 30대초반의 싱글 남자여자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소개팅 또는 만남을 가지시는지신지....
조건들 안보시는지..........저만 이렇게 따지는건지ㅣㅣㅣㅣㅣㅣ
욕은 사양합니다.
본인 생각 안하고 남자 고른다하실까봐..(저 서울4년제나오고, 기술 전문직으로 능력인정받아가면
과장으로 일합니다. 급여도 세금후 280이면 적은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서울에 전세집,차 모두 제가 부
모님지원없이 전부다 준비했습니다.외모.....안경을 쓰는거 빼고는 빠지는거 없습니다. 소개팅시 80%는에
프터 들어옵니다.)
욕들은 사양하고 그냥 결혼이란거에 고민하고 있는 싱글분들은 어떻게 사람만나고들 계시는지~~~
궁굼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