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을 위한, 부부를 위한, 가족을 위한 떠오르는 필수 데이트 코스로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를 추천합니다. 11월에 한 번 다녀온 후로 정말 좋다고 극찬한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 찾고 있는 이들에게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은 꼭 한 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기 올리는 사진들은 다 작년 11월에 찍은 것이니 참고 바래요 :)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는 지하철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리면 바로 갈 수 있고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게 좀 더 빠르답니다, 신랑님이ㅋㅋ 운전은 신랑님이 하기 때문에 나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제3경인고속도로로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에 가는 데까지 1시간도 안 걸린 듯 하니 정말 빠르긴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제3경인고속도로는 뚫린지 얼마 되지 않은 도로라 차들이 많지 않고 넓어서 맘에 듭니다 :)
어쨌든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는 개인적으로 정말 평화로운 공원이라고 만족하는 곳입니다.
헬로키티 플래닛 건물을 나와 공원을 서성이는데 인공호수 위로 뭔가가 지나가요~
(참고로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은 주변이 인공호수로 돼 있답니다.
바닷물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됐다고 한다) 이것의 정체는 바로 수.상.택.시!!!!
서울 한강에도 수상택시가 다니는데 이 곳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도 수상택시가 다닙니다.
알고 보니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는 이 수상택시가 유명하다고 해요. 이 수상택시를 타면 마치 베니스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까요? 다음에는 꼭 한 번 타보리라!!!!
햇빛이 쨍~하다. 몇 일 흐리더니 이 날은 고맙게도 해가 떠 줬던 날입니다. 구름이 뭉게 뭉게 많이 떠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런 파란 하늘만으로도 족하죠~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서 올려다보는 하늘은 유난히 높고 푸른 듯 합니다.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의 이렇게 넓은 잔디에 누워 있으면 지난 걱정들 따위는 금세 잊어버릴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짜증났던 일도, 고민했던 일도, 슬펐던 일도... 모두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는 갈대가 정말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더 운치가 느껴지는 것도 같습니다. 인공호수 건너편에는 저렇게 현대적인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데 이 곳은 한 없이 평화롭습니다. 부럽다, 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ㅠㅠ
저한테 무료로 좀 분양해 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인공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허즈봉님.
까다로운 허즈봉님도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이 마음에 든답니다. 단, 이 공원이 자리를 잡으려면 몇 년 더 있어야겠답니다.
나무도 좀 더 자라고, 풀도 좀 더 자라고, 꽃도 좀 더 필 때까지. 그리고 주변에 공사하고 있는 것들이 다 완료될 때까지.
허즈봉님도 저 건물을 무료로 분양받고 싶은걸까?ㅋㅋ
무료로 분양 받아서 사무실을 이 쪽으로 옮기면 좋겠다ㅋㅋ 더불어 우리 집도!!!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인공호수 주변에는 산책로와 함께 이렇게 벤치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는 것도 편안함을 가져다줍니다
마음에 든다, 너!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한참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을 산책하고 있을 때, 허즈봉님이 신기한 것을 발견했답니다.
요 녀셕들이예요. 대낮부터 인공호수에 노상방뇨를 하려는 이 녀석들의 정체는 바로 분수!!!ㅋㅋ
낮이어서인지 분수가 가동되지는 않지만 재밌는 작품(?)이죠ㅎㅎ
흙을 밟으며 산책할 수 있는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이 갈대숲이 꽤 마음에 드네요~
인공호수와 호수 건너편에 있는 저 멋드러진 건물들도. 별다방 커피 하나를 손에 들고 이 산책로를 걸으면 마치 뉴요커가 된 기분일 것도 같아요ㅎㅎ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코스!! 송도 센트럴파크 가 보셨나요??
출처 | http://blog.naver.com/sw_ms_0410/142067836
연인들을 위한, 부부를 위한, 가족을 위한 떠오르는 필수 데이트 코스로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를 추천합니다. 11월에 한 번 다녀온 후로 정말 좋다고 극찬한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 찾고 있는 이들에게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은 꼭 한 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기 올리는 사진들은 다 작년 11월에 찍은 것이니 참고 바래요 :)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는 지하철 센트럴파크역에서 내리면 바로 갈 수 있고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게 좀 더 빠르답니다, 신랑님이ㅋㅋ 운전은 신랑님이 하기 때문에 나한테는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제3경인고속도로로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에 가는 데까지 1시간도 안 걸린 듯 하니 정말 빠르긴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제3경인고속도로는 뚫린지 얼마 되지 않은 도로라 차들이 많지 않고 넓어서 맘에 듭니다 :)
어쨌든 송도 센트럴공원(송도 센트럴파크)는 개인적으로 정말 평화로운 공원이라고 만족하는 곳입니다.
헬로키티 플래닛 건물을 나와 공원을 서성이는데 인공호수 위로 뭔가가 지나가요~
(참고로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은 주변이 인공호수로 돼 있답니다.
바닷물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됐다고 한다) 이것의 정체는 바로 수.상.택.시!!!!
서울 한강에도 수상택시가 다니는데 이 곳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도 수상택시가 다닙니다.
알고 보니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는 이 수상택시가 유명하다고 해요. 이 수상택시를 타면 마치 베니스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까요? 다음에는 꼭 한 번 타보리라!!!!
햇빛이 쨍~하다. 몇 일 흐리더니 이 날은 고맙게도 해가 떠 줬던 날입니다. 구름이 뭉게 뭉게 많이 떠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런 파란 하늘만으로도 족하죠~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서 올려다보는 하늘은 유난히 높고 푸른 듯 합니다.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의 이렇게 넓은 잔디에 누워 있으면 지난 걱정들 따위는 금세 잊어버릴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짜증났던 일도, 고민했던 일도, 슬펐던 일도... 모두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에는 갈대가 정말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더 운치가 느껴지는 것도 같습니다. 인공호수 건너편에는 저렇게 현대적인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데 이 곳은 한 없이 평화롭습니다. 부럽다, 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ㅠㅠ
저한테 무료로 좀 분양해 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인공호수를 바라보고 있는 허즈봉님.
까다로운 허즈봉님도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이 마음에 든답니다. 단, 이 공원이 자리를 잡으려면 몇 년 더 있어야겠답니다.
나무도 좀 더 자라고, 풀도 좀 더 자라고, 꽃도 좀 더 필 때까지. 그리고 주변에 공사하고 있는 것들이 다 완료될 때까지.
허즈봉님도 저 건물을 무료로 분양받고 싶은걸까?ㅋㅋ
무료로 분양 받아서 사무실을 이 쪽으로 옮기면 좋겠다ㅋㅋ 더불어 우리 집도!!!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인공호수 주변에는 산책로와 함께 이렇게 벤치들이 배치돼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 호수를 바라보는 것도 편안함을 가져다줍니다
마음에 든다, 너!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한참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을 산책하고 있을 때, 허즈봉님이 신기한 것을 발견했답니다.
요 녀셕들이예요. 대낮부터 인공호수에 노상방뇨를 하려는 이 녀석들의 정체는 바로 분수!!!ㅋㅋ
낮이어서인지 분수가 가동되지는 않지만 재밌는 작품(?)이죠ㅎㅎ
흙을 밟으며 산책할 수 있는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이 갈대숲이 꽤 마음에 드네요~
인공호수와 호수 건너편에 있는 저 멋드러진 건물들도. 별다방 커피 하나를 손에 들고 이 산책로를 걸으면 마치 뉴요커가 된 기분일 것도 같아요ㅎㅎ
이니슨이 찍어온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의 사진은 요정도예요.
송도 센트럴공원(센트럴파크) 덕분에 송도가 막 좋아졌답니다~
"허즈봉님~ 우리 송도로 이사갈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