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부산 근대역사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로 이루어진 '부산근대역사탐방' 코스 대구에는 근대역사 골목 탐방 코스가 있으며,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코스라고 알고 있다. 부산의 40계단을 알아보던 중에 우연히 예전에 어떤 곳에서 보았던 '부산 근대역사 탐방'이라는 말이 떠올라 그런 명소들을 찾아 보았다. 부산 갈맷길 중에 '근대 역사의 길'이 있지만 난 근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과 주로 전시관을 위주로 코스를 정해 보았다. 이 코스는 특히 근대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엑게 더욱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아래의 코스로 걸으면 부산의 명소인 용두산공원, 국제시장, 보수동책방골목 등은 자연스레 지나칠 수 있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코스라고 생각된다. 40계단/40계단 기념관 - 백산기념관 - 부산근대역사관 - 임시수도기념관 첫번째여행지 : 40계단/40계단 기념관 이 거리의 명칭은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이며, 바닷길과 기찻길이 있다. # 관람순서는 '바닷길 - 소라계단 - 40계단 기념관 - 40계단 - 기찻길' 의 순서로 걸으면 된다. 아래의 사진은 바닷길의 모습이다. # 찾아가는 길은 '중앙동' 지하철역에서 내려 15번 출구로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아래에 보이는 계단이 '소라계단'이며, 이 계단을 빙글빙글 돌아 올라가면 '40계단 기념관'이 나온다. 이곳을 찾았다면 꼭 '40계단 기념관'을 들릴 것을 추천한다. 40계단 기념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9101 많은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40개의 계단은 그 때 그 시절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40계단을 내려오면 기찻길이며, 다음 코스인 '백산기념관'으로 향한다.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9103 두번째 여행지 : 백산기념관 백산기념관이 서 있는 바로 이 자리가 백산 안희제 선생님께서 백산상회를 설립 운영하여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곳이다. 찾아가는 길은 중앙동 지하철역 3번출구로 올라와 조금만 걸어가면 알림판이 보이고 그 길을 따라 끝까지 걸어가면 오른쪽에 기념관이 있다. 40계단이 있는 곳에서도 도보로 10분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전시관은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백산 안희제 선생을 알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었다. 백산기념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3929 세번째 여행지 : 부산근대역사관 이번 코스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은 곳이 여기 부산근대역사관이다. 그리고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인 1929년 지어진 건물로서 최초에는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40계단이 있는 곳도 그렇지만 이 코스를 다니면서 연인이나 관광객들보다 많은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 대청동 거리를 재현한 '부산의 근대거리' 라는 공간 부산근대역사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8546 마지막 여행지 :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기념관은 임시수도기간(1950~53년)에 대통령 관저인 경무대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부산근대역사관이 있는 곳에서 보수동 방향으로 10분을 직진하여 걸으면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는 가까이에는 천마산(전망대, 조각공원)과 감천 태극도마을이 있다. 임시수도기념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342695 이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도꾸다이 추천여행] #8. 부산 근대역사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로 이루어진 '부산근대역사탐방' 코스
#8. 부산 근대역사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로 이루어진 '부산근대역사탐방' 코스
대구에는 근대역사 골목 탐방 코스가 있으며,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코스라고 알고 있다. 부산의 40계단을 알아보던 중에 우연히 예전에 어떤 곳에서 보았던 '부산 근대역사 탐방'이라는 말이 떠올라 그런 명소들을 찾아 보았다.
부산 갈맷길 중에 '근대 역사의 길'이 있지만 난 근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장소들과 주로 전시관을 위주로 코스를 정해 보았다. 이 코스는 특히 근대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엑게 더욱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아래의 코스로 걸으면 부산의 명소인 용두산공원, 국제시장, 보수동책방골목 등은 자연스레 지나칠 수 있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코스라고 생각된다.
40계단/40계단 기념관 - 백산기념관 - 부산근대역사관 - 임시수도기념관
첫번째여행지 : 40계단/40계단 기념관
이 거리의 명칭은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이며, 바닷길과 기찻길이 있다.
# 관람순서는 '바닷길 - 소라계단 - 40계단 기념관 - 40계단 - 기찻길' 의 순서로 걸으면 된다.
아래의 사진은 바닷길의 모습이다.
# 찾아가는 길은 '중앙동' 지하철역에서 내려 15번 출구로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아래에 보이는 계단이 '소라계단'이며, 이 계단을 빙글빙글 돌아 올라가면 '40계단 기념관'이 나온다.
이곳을 찾았다면 꼭 '40계단 기념관'을 들릴 것을 추천한다.
40계단 기념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9101
많은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40개의 계단은 그 때 그 시절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40계단을 내려오면 기찻길이며, 다음 코스인 '백산기념관'으로 향한다.
40계단문화관광테마거리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9103
두번째 여행지 : 백산기념관
백산기념관이 서 있는 바로 이 자리가 백산 안희제 선생님께서 백산상회를 설립 운영하여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곳이다.
찾아가는 길은 중앙동 지하철역 3번출구로 올라와 조금만 걸어가면 알림판이 보이고 그 길을 따라 끝까지 걸어가면 오른쪽에 기념관이 있다. 40계단이 있는 곳에서도 도보로 10분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전시관은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백산 안희제 선생을 알기에는 충분한 공간이었다.
백산기념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3929
세번째 여행지 : 부산근대역사관
이번 코스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은 곳이 여기 부산근대역사관이다. 그리고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인 1929년 지어진 건물로서 최초에는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40계단이 있는 곳도 그렇지만 이 코스를 다니면서 연인이나 관광객들보다 많은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 대청동 거리를 재현한 '부산의 근대거리' 라는 공간
부산근대역사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858546
마지막 여행지 :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기념관은 임시수도기간(1950~53년)에 대통령 관저인 경무대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부산근대역사관이 있는 곳에서 보수동 방향으로 10분을 직진하여 걸으면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임시수도기념관이 있는 가까이에는 천마산(전망대, 조각공원)과 감천 태극도마을이 있다.
임시수도기념관 포스팅 바로가기 : http://www.cyworld.com/kim1468/3342695
이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