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기사 아놔 열받네 정말 어떻게 해야되죠? 이대로 당해야 하나 억울하네

화이또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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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쓰고있는 도중

가끔 재부팅이 한번씩 되고 인터넷 하다가 그냥 꺼짐현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누나다 갤럭시1 을 수리하러 간다고 하여

그럼 이참에 내껏도 받아 볼까 라는 심정으로 같이 가서

점검을 받기로 했습니다.

기사분이 제 폰을 열어 보더니 가끔 꺼지는거면 침수가 의심 된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가끔 목욕탕에 샤워 하면서 수건보관함에 폰을 넣어 두고 보관함 양쪽문을 닫고 음악을 듣곤 했습니다.

열어 보더니 침수 시트지가 젖어 있네요 완전히 침수 됬다곤 할수 없지만 시트지가 젖은걸 보니

물이 들어가서 그런거랍니다  그러면서 메인보드를 봐꺼야 완전히 고칠수 있지만

임시방편으로 약품을 발라 주고 조립을 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알겠다고했습니다.

씨피유 메인보드 분해 해서 여기저기 액체로된 약품을 칫솔로 문떄기 시작하더니

그렇게 20분이 흘러 조립이 완성되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전원이 안들어 오는겁니다.

침수폰은 이래서 자기가 안만질려고 하는데 타이밍이 안좋아서 자기가 만졌을 타이밍에 딱 이렇게 됐다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그쪽 과실이 있지 않으냐며 약품을 발랐을경우 전원이 안들어 올수도 있으니 그래도 약품을 발라드립니까

라는 말도 없이 그냥 임시로 약품 발라드릴게요 해노코 조립하니 전원이 안들어 오니 침수폰이라 이런거랍니다.

그리고 자기가 고쳐볼테기 기다려 보라는겁니다 한 30분이 흘렀나 전원이들어 오더군요 옆에 선배분께 조언을 구해서 열기구로 말려서 고쳤다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차를 타고갔습니다. 근데 집가서 카메라를 켜보니 뿌옇케 나오는겁니다..아 짜증이 머리 끝까지 나서 다시 센터로 향했습니다.  그 기사는 밥을 먹으로가고없더군요 그기사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갔습니다

방금 분해 하고 약품 바르는 과정에서 카메라에 약품이 들어간거 갔다고 안에 렌즈좀 닦아 달라고  뿌여케 나온다고 그랬더니 기사가 자기가 약품을 발라서 들어간건 솔직히 몰르겠지만 일단 자기가 만지고 나서 그랬으니 자기가 고쳐 보겠답니다. 그러면서 천으로 카메라 닦고 또 메인보드 분해서 카메라 닦고 하더니 이건 케메라를 봐꺼야 한답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봐껏습니다. 카메라 봐꾸고 다시 조조립하고 전원을 키니까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 usb 를 꼽아야 전원이 들어 오고 배터리론 전원이 안들어 오는겁니다.

이래서 침수폰은 안만질려고 한다는 말을 하면서 계속 전원를 강제로 켜보더군요 그래서면서 핸드폰을 또 분해 했다 조립했다

20분이 흘렀을까 간신히전원이 들어오는겁니다.전원이 들어 오고하는말이 여기까지 제가 최대한 할수있는데 까지 다 한거랍니다

이후에 일어 나는건 메인보드 침수로 인해서 메인보드를 갈아야 한다는겁니다.   하 하루종일 해드폰 떄문에 짜증나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녘에 전화가 오는데 통화 스피커가 안되는겁니다. 벨소리는 울리는데 통화 스피커는 먹통 이 된겁니다. 아..짜증나서.. 핸드폰 재부팅을 하니 됩니다. 그리고 하루 지나고 낮에 또 이런현상이 생기는겁니다 그리고 핸드폰에 조금만 충격을 줘도

그냥 꺼져버립니다. 평소 탁자위에 핸드폰을 내려놓는다던지  침대위에 휙 던져 놓는다던지 그러면 바로 폰이 꺼져버렵니다.

조그만 충격을 줘도 그냥 전원이 나가버립니다. 짜증나서 핸드폰 더이상 못쓰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겁니까 기사가 제폰을 만지기 전으로만 돌려 놓았음 좋켔는데

제돈 10마넌 넘는 돈을 들여서 고쳐야 하는겁니까 아님 기사 한테 가서 따져야 하는겁니까

솔직히 기사 자질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칫솔로 예민한 메인보드를 마구 문땐다든지

약품을 칫솔로 발랐을떄 카메라에 약품이 들어 가는지도 모르고 핸드폰 as를 담당하고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불안해서 핸드폰 as맡길수 있겠나...

도움을 좀 주세요 제가 기사 한테가서 한번더 말해야 되는게 맞는지 아님 돈주고 고쳐야 되는건지

성격이 소심해서 가서막 따지고 그런것도 못하겠고.. 휴 맘고생만 하네요  핸드폰 7개월저도 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