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놓는여자의 얼렁뚱땅레시피 입니다 톨날 울 엄마가 만두좀 하자해서 만두속생각을 하니 모 다른것도 해볼까 라는 생각이... 그래서 오징어순대를 만들어보자 하구 장을 봤어요 처음 해본건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럭저럭 성공은 했는데 좀 어려웠어요 거기다가 익은 오징어들이 막 토해내는 바람에.. 걍 수작없으로 했다는... - 이렇게 만두속과 오징어와 청양고추 찹쌀 준비 완료- -오징어 손질을 하구 다리는 분리 시켰어요 - - 이렇게 다리살을 잘게 다지구요 - - 만두속과 다리살, 청양고추 찰밥(찰밥사진 빼먹음 ㅋㅋ)- - 이렇게 섞으면... 누군가 술진탕먹구 토한거 같은 모양이 됨 - - 오징어 속에 속재료를 꾸역꾸역 넣는데 끈적거리는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작은 수적로 꼭꼭눌러 가면 넣고 - (원래 겉에 속재료 막 덕지덕지 뭍었는데 사진찍을라구 물로 살짝 닦음 - - 빵빵해졌어요 - - 찜통에 찌니까... 완전 터질라하는 배 - - 빵빵 하죠? 터질까봐 놀랬다는.. (조금씩 토해내는 속들...) - - 찜기에서 꺼낸 모습.. 아궁 넘 귀여워 귀여워~ 빵빵한것이... 하지만...- - 오징어부인 속터졌네... 왜 저리 됐을까.. 뭐가 잘못인가... ㅋㅋㅋ 막 토해내는 바람에 수작업으로 속을 다시 매꿔서 했어여..- - 밀가루 계란물 뭍혀 부침니다 - - 그럼 나름 완정- 맛은 좋았어요 ㅎㅎ 내가 해서 그런게 아니라 김치도 씹히구 오징어도 씹히구 아주 맛났어요 아~~ 다음엔 토하지 않게 해야할텐데... 이상 수놓는여자였슴돠~~ 31
오징어순대
안녕하세요
수놓는여자의 얼렁뚱땅레시피 입니다
톨날 울 엄마가 만두좀 하자해서 만두속생각을 하니 모 다른것도 해볼까 라는 생각이...
그래서 오징어순대를 만들어보자 하구 장을 봤어요
처음 해본건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럭저럭 성공은 했는데 좀 어려웠어요
거기다가 익은 오징어들이 막 토해내는 바람에..
걍 수작없으로 했다는...
- 이렇게 만두속과 오징어와 청양고추 찹쌀 준비 완료-
-오징어 손질을 하구 다리는 분리 시켰어요 -
- 이렇게 다리살을 잘게 다지구요 -
- 만두속과 다리살, 청양고추 찰밥(찰밥사진 빼먹음 ㅋㅋ)-
- 이렇게 섞으면...
누군가 술진탕먹구 토한거 같은 모양이 됨 -
- 오징어 속에 속재료를 꾸역꾸역 넣는데 끈적거리는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작은 수적로 꼭꼭눌러 가면 넣고 -
(원래 겉에 속재료 막 덕지덕지 뭍었는데 사진찍을라구 물로 살짝 닦음 -
- 빵빵해졌어요 -
- 찜통에 찌니까...
완전 터질라하는 배 -
- 빵빵 하죠? 터질까봐 놀랬다는..
(조금씩 토해내는 속들...) -
- 찜기에서 꺼낸 모습..
아궁 넘 귀여워 귀여워~
빵빵한것이... 하지만...-
- 오징어부인 속터졌네...
왜 저리 됐을까..
뭐가 잘못인가...
ㅋㅋㅋ
막 토해내는 바람에
수작업으로 속을 다시 매꿔서 했어여..-
- 밀가루 계란물 뭍혀 부침니다 -
- 그럼 나름 완정-
맛은 좋았어요
ㅎㅎ
내가 해서 그런게 아니라
김치도 씹히구 오징어도 씹히구
아주 맛났어요
아~~
다음엔 토하지 않게 해야할텐데...
이상 수놓는여자였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