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패키지에도 쓰여있듯이 기능은
ACNE CONTROL DRYING LOTION - 여드름/뾰루지를 완화 시켜주는 제품입니다.
포장안에 내용물은 영문으로된 설명서 + 앤드짓 제품
제품의 크기는 담뱃갑보다는 작고 대략 손가락 하나 정도 되더군요
제품은 다른 일반적 드라잉 로션과 다르게 침전물을 흔들어 사용하는 건데요,
황성분이 있어 황성분에 트러블이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합니다.
왼쪽이 흔들기 전이고, 오른쪽이 흔들은 후 입니다.
제가 사용했던 타사 제품과 비교해 보았네요
대부분의 드라잉 로션은 뚜껑을 열고나서 면봉으로 찍어 사용해야 하는 반면
앤드짓은 뚜껑에 스틱이 달려있어 또 다른 용구를 챙기지 않아도 되기에 편리하였습니다.
향은 따로 화장품의 좋은 향이 아닌 황 냄새가 났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 역겨울 만큼 심하지 않은 정도입니다.
색상을 비교하여 보니
일반적인 트라잉 로션은 발랐을 때 핑크빛이 도는 흰색에 가까웠죠,
어릴때 수두자국에 발랐던 약품과같은 ^^;;
앤드짓은 확실히 피부색에 가깝게 나온 제품이었습니다.
낮에는 펴발라 커버를 하고 자기전 사용시에는 트러블위에 톡톡 찍어 발라 주어
집중 케어를 할 수 있어요.
앤드짓은 미국 제품으로 다민족 국가 답게 피부명암에 따라 색상이 따로 만들어져 있다고 하네요
앤디스에서 받은 앤드짓은 Light Medium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페이스샵 BB와 가지고있던 타사 샘플 BB들로 생상을 비교해 보였습니다.
(※참고 : 제 피부 타입은 지복합성으로 트러블이 심한편은 아니고
면도 후 입주변에 트러블이 종종 올라오는 편이며 피부색은 지극히 동양인적인 평균입니다.)
처음에 찍어두었을 때에는 제가 사용하던 사용중인 더페이스샵 BB 01호보다 좀 밝다 싶었는데
10~15초 후 펴발라 보니 거의 비슷하였습니다.
역시나 면도후 턱부분에 뾰루지가 올라왔네요
앤드짓 사용설명대로 톡 찍어 바른 후 10~15초후 건조시키고 펴발라보았습니다.
솔까말 100%감쪽같지는 않지만 꽤 만족스러운 커버력이었고
일단 일반BB로 커버할 때보다는 찝찝함이 없고 마음이 편했습니다.
커버에 급급해서 그냥 BB로 덮어 씌우다 보면 겉으로만 가려질 뿐
더 심해지거나 나아지지를 않아 결국 손으로 건드리게 됐었는데
케어까지 되니 정말 좋았습니다.
황성분에 트러블이 없으신 분이라면 강/력/추/천 입니다~!!
[여드름케어] 여드관리 공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