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제 조건이 그렇게 형편없나요 글쓴이 입니다.

2012.01.09
조회22,915

제가 마음이 좀 풀렸다는 글귀를 보고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제 마음이 좀 풀렸다는 것은 완전히 마음이 풀렸다는게

아니라

낮잡아 보던 제 조건을 인정해주니 상했던 자존심이 쪼끔! 회복된거 뿐입니다.

 

이걸 떠나서 남친과 남친엄마의 개념없는 행동은 별개구요.

그들이 왜 그렇게 변했는지 당연히 다 알고 있지요.

오늘은 갑자기 일이 생겨 못 만났는데

조만간 만나서 헤어지자 할껍니다. 걱정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