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를 하는데 살짝 바꾸어 이야기하려합니다(내용은 그대로고 주변환경이야기) 당사자 친구가 판을 자주보는걸로 알고있고 자기 이야기 정말 싫어하기때문에요 전 여동생볼때 옆에서만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글을쓰네요 정말 진지하게 고민좀도움주셧으면합니다. 친구가 동성애입니다. 저도 계속모르다가 이번주에 같이 초등학교때부터 친하던 4명중(저랑 동성애친구 포함) 한명에게 듣고 모른척하다가 본인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제일 늦게알긴했는데 그 본인이 저에게는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솔직히 막 남자애들끼리라 평소에도 짙은 성적농담도 자주 던지고 그런사인데 막 욕하듯이 했던 이야기들이 그 친구에게 해당되고 그래서 처음에는 농담인줄알았는데 사실이래요 하.. 솔직히 처음느낀감정은 측은함? 그동안 이야기도 못하고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었는데 솔직히 제가 생각한정도는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런 동성애일줄알았지만 이미 관계(?)라 표현을 해야하나요 그런것도 이미 경험한거같고 제 친구가 여성적역할이라 아.. 표현을 머라해야할지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친구의 남자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이라는데 그냥 변.태인거같 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양성애, 남자여자 다좋아하고 좀 가학성이 있다고합니다. 막 때리기도하고 공 공장소에서 화장실같은데에서도 아무데서나 갑작스럽게 요구하고 그리고 그녀석은 제친구에게 별 막 애 인이라면 가져야할 집착이나 그런거없이 그냥 엔조이? 그런식입니다. 막 괴롭히고 그러다 너무 도가지나 치면 그때서야 그냥 미안 그정도? 그래서 친구가 상처도많이받았습니다. 전 당연히 그럼 헤어져라 좀 멀 리떨어져서 시간을 두고 지내봐라 해도 생각은 그러는데 마음은 그렇지가않다고.. 이 이야기 진짜 아무도 모르고 우리 애들만안다고 저만 고등학교를 다르게 나와서 학창시절때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정도 로도 전 신선한충격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러면 차라리 다른남자를 만나라 했는데 정말 그 애만 보이고 다 른 여자건 남자건 아무런 감정이없다는것입니다. 그러면 그남자애를 보고싶다고해서 사진을 봤는데 그냥 딱 평범한 키도 평범하고 외모도 평범하고 어딜가나 집단에 두세명씩있을 그런 타입인데 머가 그리좋은 가 그냥 걱정됩니다. 지금은 친구가 바빠서 못만나고 그러지만 아직도 계속 마음에 두고있어서 걱정입니 다. 솔직히 친구이야기라 제가 친구를 막 명령조로 그러지마라 그러지마라 하는것도 상처줄꺼같고 진짜 머 무시하거나 더럽다는생각은 한번도안해봤습니다. 정말 제일 소중한 친구들중에 한명이라 생각했기때 문에요 아무튼 제가 혹시나 실수로라도 반응을 잘못하거나 조언을잘못해서 친구가 더 상처받을까 걱정되 서 고민을 올리게됬고 아니면 그 친구에게 어떤 조언을 주어야하나해서 이글을씁니다. 정말 제가봐도 괜 찮은 조언이면 친구에게 말하고 이 판을 보여주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판도 처음써보고 그래서 보기불편할수도있고 그러지만 아무튼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2
동성애친구 어떻게 조언을해줘야할까요 반응을보여야할까요
일단 이야기를 하는데 살짝 바꾸어 이야기하려합니다(내용은 그대로고 주변환경이야기) 당사자 친구가
판을 자주보는걸로 알고있고 자기 이야기 정말 싫어하기때문에요
전 여동생볼때 옆에서만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글을쓰네요
정말 진지하게 고민좀도움주셧으면합니다.
친구가 동성애입니다. 저도 계속모르다가 이번주에 같이 초등학교때부터 친하던 4명중(저랑 동성애친구
포함) 한명에게 듣고 모른척하다가 본인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제일 늦게알긴했는데 그 본인이 저에게는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솔직히 막 남자애들끼리라 평소에도 짙은 성적농담도 자주 던지고 그런사인데
막 욕하듯이 했던 이야기들이 그 친구에게 해당되고 그래서 처음에는 농담인줄알았는데
사실이래요 하..
솔직히 처음느낀감정은 측은함? 그동안 이야기도 못하고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었는데 솔직히 제가 생각한정도는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런 동성애일줄알았지만
이미 관계(?)라 표현을 해야하나요 그런것도 이미 경험한거같고 제 친구가 여성적역할이라 아..
표현을 머라해야할지모르겠는데 아무튼 그 친구의 남자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이라는데 그냥 변.태인거같
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양성애, 남자여자 다좋아하고 좀 가학성이 있다고합니다. 막 때리기도하고 공
공장소에서 화장실같은데에서도 아무데서나 갑작스럽게 요구하고 그리고 그녀석은 제친구에게 별 막 애
인이라면 가져야할 집착이나 그런거없이 그냥 엔조이? 그런식입니다. 막 괴롭히고 그러다 너무 도가지나
치면 그때서야 그냥 미안 그정도? 그래서 친구가 상처도많이받았습니다. 전 당연히 그럼 헤어져라 좀 멀
리떨어져서 시간을 두고 지내봐라 해도 생각은 그러는데 마음은 그렇지가않다고.. 이 이야기 진짜 아무도
모르고 우리 애들만안다고 저만 고등학교를 다르게 나와서 학창시절때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정도
로도 전 신선한충격이었습니다. 아무튼 그러면 차라리 다른남자를 만나라 했는데 정말 그 애만 보이고 다
른 여자건 남자건 아무런 감정이없다는것입니다. 그러면 그남자애를 보고싶다고해서 사진을 봤는데 그냥
딱 평범한 키도 평범하고 외모도 평범하고 어딜가나 집단에 두세명씩있을 그런 타입인데 머가 그리좋은
가 그냥 걱정됩니다. 지금은 친구가 바빠서 못만나고 그러지만 아직도 계속 마음에 두고있어서 걱정입니
다. 솔직히 친구이야기라 제가 친구를 막 명령조로 그러지마라 그러지마라 하는것도 상처줄꺼같고 진짜
머 무시하거나 더럽다는생각은 한번도안해봤습니다. 정말 제일 소중한 친구들중에 한명이라 생각했기때
문에요 아무튼 제가 혹시나 실수로라도 반응을 잘못하거나 조언을잘못해서 친구가 더 상처받을까 걱정되
서 고민을 올리게됬고 아니면 그 친구에게 어떤 조언을 주어야하나해서 이글을씁니다. 정말 제가봐도 괜
찮은 조언이면 친구에게 말하고 이 판을 보여주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판도 처음써보고 그래서 보기불편할수도있고 그러지만 아무튼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