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이건...2011년 9월~10월말까지 잇엇던일입니다... 뭐...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일이구요... 진짜 욕은 하지말아줫으면좋겟어요... 전 중2(15)고 남친은 중3(17)이에요...복학햇어요... 근데....음.... 후.... 우리가 관계를 맺엇엇어요... 아진짜 욕하지 말아주세요.... 근데 배란기에 한거에요... 근데 분명히 남친은 밖에다 쌋는데 문제는...싸고 안닦고 우리가 바로 또햇거는요.... 우리가 관계를 맺은걸 저희 부모님이 먼저 알게됫어요... 8월18일날 생리를 시작햇고 관계를 9월5일날 맺고 다음날 또 햇거든요... 원랜 9월17일날 생리를 해야 정상인데 안해서...뭔가 이상하고 불안한거에요... 그래서 일단 제일 친한 친구한테 부탁을 구해서 임신한거 같다는 얘기는 안하고 그냥 사정이 있어서 집나와야될꺼같다구.. 근데 그친구가 집에서 안살고 교회 사택에 살거든요 그래서 교회 쌤한테 부탁해서 거기서 머물럿어요 그리고서는 저랑 진짜 친한 20살오빠가있는데(친오빠 친동생사이정도에요) 그오빠한테 사실대로 말햇어요... 오빠가그래서 오만원주고 임테기해보구 나머진 나쓰라구... 그래서 임테기 햇어요... 하...근데 두줄.... 진짜 기분은...말로 표현을 못해요... 좋아해야되건지...나빠해야되는건지... 그래서 남친한테 20살 오빠껄루연락을해써요(아,저는 관계 맺은거 부모님이 아시고 폰을 뺏으셧어요) 근데 우리가 이날 막 싸우고 그래서 헤어질 판국이엿는데... 나 - 오빠...나00인데.. 남 - 왜 나 - 만약에...나 임신하면 어떡해...? 남 - 뭔소리야 나 - 생리 안해 남 - 테스트기해봐 이때 이미 테스트기해본 상탠데 일부러 안한척하고 한 십분이따 연락했어요... 나 - 오빠... 남 - 누구야 나 - 나00... 남 - 한줄이지 나 - 나도 솔직히 한줄이엿으면 좋겟단 마음으로 햇어 남 - ..........두줄이냐.....? 나 - 응... 남 - 확실한거야? 그 테스트기가 잘못된거아니야? 나 - 아니야 남 - 사진찍어서 보내봐 이래서 끊고 20살오빠가 완전 빡쳐가꼬 남친한테 전화를 해찌요... 오 _ 야이 xx새꺄 니여자 임신시켜놓구 할말이 그딴거 밖에없냐? 남 _ 죄송합니다... 오 _ 시.발 니지금 당장 여기로와 이러면서 끊엇어요... 그러고 한 십분후?남친 언니가 잇거든요? 연락이왓어요... 그래서 여러 얘기를 햇어요 대충 언 _ 00아...언니는 니편이야...근데 지금 ㅁㅁ이 술마시고잇데... 나 _ 걔가 왜요?지금 힘들어할사람은 난데요? 이런식으로... 그러고 언니랑 만낫어요... 언니가 낳고싶녜요... 솔직히 난 낳고싶엇어요.... 아무리 그래도 내 첫아이잖아요...? 내 새끼를 어떻게 죽여요... 그래서 언니가 오빠한테 잘말해본다구... 그러고 저녁에 언니한테 교회쌤번호를 아까 만낫을떄 알려줫는데 교회쌤전화로 전화가왓어요 언 _ 00아...ㅁㅁ이가...낳는데...바꿔줄께...^^ 남 _ 몸은...괜찮아...? 나 _ 응...그런거같아.... 근데 후회안하겟어...? 남 _ 응...니 좋아하니까 후회안해... 이래가꼬 폭풍 감동먹엇엇거든요...?(이날 토요일이에요) 그러고 우린 다음날 만낫어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릴려고... 만나서 테스트기 다시해봣는데 두줄이더라구요... 그래서 피방가서 여러가지 찾아보구... 하다보니까 5시인거에요... 그래서 이제 오빠네 가자... 해서 오빠네 앞에서 계속 뜸들이다 8시...?넘어서 갓을거에요... 가서 얘기하고...우리둘다울고... 우리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우리집으로 갓어요... 그러고 우리부모님이랑 얘기하고 오빠네 식구는가고... 난 엄마가 씻고 자라해서 씻고잣지요... 그러고...우리 산부인과도...둘이가고 막그랫거든요...? 이때까진 좋앗어요... 우리 집나와서 오빤 알바하구 그동안 난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잇구... 이런식으로해서 애낳자햇는데요... 10월1일날...엄마가 날 억지루 병원 끌고가서... 네....지웟어요... 마취깨고...아픈것보다...속상해서 눈물이 끊임없이 나더라구요... 도망갈려햇는데...돈이없어서 도망을 못갓어요...엄청 먼곳으로 없거든요... 그러고 오빠랑 바로 문자햇을땐 괜찮앗는데 저녁에 네톤을 들어갓는데... 대화명이 여소... 그러고 대화가오더라구요 나도 남자 만나라구... 일단 부모님들 얘기 끝날때까지 기달려보자구... 그래서 그러고 목요일부터 오빠가 또 바뀐거에요... 그동안 혼자 힘든거 다참아내느라 많이 힘들엇을꺼같다구...우리여보최고라고... 그러고 우리 양쪽 부모님들이 헤어지라해도 계속 사겻거든요...? 근데...오빠가...권태기가 온거에요... 목요일부터그랫데요... 금욜날 전화로...한참뜸들이더니...헤어지는게 좋을거같다구... 자기 고등학교가면 어차피 잘 만나지도 못할거같다고... 그러고 토요일... 나개쪽도 당햇어요...ㅋㅋㅋ 우리학교가 한학기에한번씩 등반대회하는데... 우리가 사귀는거 학교에 소문 거의 안낫거든요...? 근데...언니들이 나한테와서 야야야야너 강ㅁㅁ오빠랑 사겨?? 이래서 씹엇어요 그러니까 조카 쌍욕하더니 오빠가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언니들이 오빠붙잡고 물어봣나봐요... 난 못들엇는데 내친구들이 들엇데요... 오빠오빠쟤랑사겨요? 아니 ....ㅋㅋㅋㅋ나만 병신된거에요...ㅋㅋㅋ 그래서 오빠언니가 완전빡쳐서...오빠한테 뭐라햇나봐요... 아글고 그20살오빤 10월11일날 군대갓어요...^^ 그러고 또한번다시 사겻엇어요... 진짜 너처럼 나위해주고 사랑해줫던여자없엇다구... 그러고 한20일 사겻나? 11월10일날 수능이엿잖아요? 제가 이때 오빠한테 빼뺴로를 준비햇어요 완전큰걸루... 총6만원들엇는데 오빠가 9일날 아친부터 어디를 가야된데요... 전학간친구만나러간다고... 전 그때까지도 믿고잇엇어요 10일날도 믿고 제친구들하고 오빠한테줄 뺴빼로 붙이고 잇엇구요... 근데 오빠가 뺴뺴로 달라고... 지금갈수잇다고... 그래서 뺴뺴로를 주러 우리가 잇던곳에서 나갓는데... 오빠가 저랑 만날때는 한번도 제대로 입은적없는데... 멋드러지게 입구선...심지어 비비;;까지... 솔직히 좀 이상햇어요... 근데 믿엇죠... 다음날 오빠가 자기 또권태기인거같다고 그리고 이렇게 눈치보면서 사귀기 힘드니까 자기 이제곧 졸업하니까 고등학교되면 사귀자구... 그러고 또꺠졋어요... 근데...한참뒤 알고보니까... 오빠가 양다리엿던거에요... 10일날잇죠? 그날...친구가아닌...저말도 또다른 여친한테간거에요...용인 수지까지... 저희집은 멀다고 안오면서...(버스타고30분정도) 그래서 오빠한테 따질려고 네톤에서 말햇는데... 남 - 아...그거... 나 - 뭔데...그동안 속이니까 좋아?나또 병신만드냐? 남 - 그게아니라...뺴뺴로받으려구...5일정도밖에안사겻어... 나 - 그래서 나랑 연락도 잘안한거야?요금없다하고? (이땐 폰받앗어요) 남 - 아...진짜 미안....근데 진짜 뺴빼로받을려고... 나 - 내꺼론 부족해? 남 - 미안하다 했잖아 그리고 내가 걔한테 감정잇던것도 아니구 나 - 감정이없엇는데 걔가슴만지고 뽀뽀하고 키스해?그런 더러운손으로 내몸만지고 내입술에 키스해?너 걔만나고와서 나랑 키스햇잖아 아진짜 더럽다 이러고 제가 계속 따지고 싸웟어요.... 제가나쁜거에요?아니잖아요.... 그러고 어떻게 잘해결되서 지금은 그냥 오빠동생사이인데 어제는...제가 좀 말투를 무뚝뚝하게햇어요 평소보다 근데오빠가 말투왜그래~그래서 고딩되서 사기겟냐ㅡㅡㅗ 이러는거에요... 저는 오빠가 다시 안사귈줄알고... 그동안 마음정리하고잇엇는데... 이말보고 또 마음이 다시 생기는 거에요.... 어떻게해야되요...? 죽겟어요진짜.... 우리애기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고민좀 들어주세요... 읽고 그냥가시지마시구 위로글 한마디라도 써주세요...ㅠㅠ 그리고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1924
남친이랑 관계후 수술까지...(욕할분들은 아예 보지를 마세요...^^)
음...안녕하세요...
이건...2011년 9월~10월말까지 잇엇던일입니다...
뭐...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일이구요...
진짜 욕은 하지말아줫으면좋겟어요...
전 중2(15)고 남친은 중3(17)이에요...복학햇어요...
근데....음....
후....
우리가 관계를 맺엇엇어요...
아진짜 욕하지 말아주세요....
근데 배란기에 한거에요...
근데 분명히 남친은 밖에다 쌋는데
문제는...싸고 안닦고 우리가 바로 또햇거는요....
우리가 관계를 맺은걸 저희 부모님이 먼저 알게됫어요...
8월18일날 생리를 시작햇고
관계를 9월5일날 맺고 다음날 또 햇거든요...
원랜 9월17일날 생리를 해야 정상인데 안해서...뭔가 이상하고 불안한거에요...
그래서 일단 제일 친한 친구한테 부탁을 구해서 임신한거 같다는 얘기는 안하고
그냥 사정이 있어서 집나와야될꺼같다구..
근데 그친구가 집에서 안살고 교회 사택에 살거든요
그래서 교회 쌤한테 부탁해서 거기서 머물럿어요
그리고서는 저랑 진짜 친한 20살오빠가있는데(친오빠 친동생사이정도에요)
그오빠한테 사실대로 말햇어요...
오빠가그래서 오만원주고 임테기해보구 나머진 나쓰라구...
그래서 임테기 햇어요...
하...근데 두줄....
진짜 기분은...말로 표현을 못해요...
좋아해야되건지...나빠해야되는건지...
그래서 남친한테 20살 오빠껄루연락을해써요(아,저는 관계 맺은거 부모님이 아시고 폰을 뺏으셧어요)
근데 우리가 이날 막 싸우고 그래서 헤어질 판국이엿는데...
나 - 오빠...나00인데..
남 - 왜
나 - 만약에...나 임신하면 어떡해...?
남 - 뭔소리야
나 - 생리 안해
남 - 테스트기해봐
이때 이미 테스트기해본 상탠데 일부러 안한척하고 한 십분이따 연락했어요...
나 - 오빠...
남 - 누구야
나 - 나00...
남 - 한줄이지
나 - 나도 솔직히 한줄이엿으면 좋겟단 마음으로 햇어
남 - ..........두줄이냐.....?
나 - 응...
남 - 확실한거야? 그 테스트기가 잘못된거아니야?
나 - 아니야
남 - 사진찍어서 보내봐
이래서 끊고 20살오빠가 완전 빡쳐가꼬 남친한테 전화를 해찌요...
오 _ 야이 xx새꺄 니여자 임신시켜놓구 할말이 그딴거 밖에없냐?
남 _ 죄송합니다...
오 _ 시.발 니지금 당장 여기로와
이러면서 끊엇어요...
그러고 한 십분후?남친 언니가 잇거든요?
연락이왓어요...
그래서 여러 얘기를 햇어요
대충
언 _ 00아...언니는 니편이야...근데 지금 ㅁㅁ이 술마시고잇데...
나 _ 걔가 왜요?지금 힘들어할사람은 난데요?
이런식으로...
그러고 언니랑 만낫어요...
언니가 낳고싶녜요...
솔직히 난 낳고싶엇어요....
아무리 그래도 내 첫아이잖아요...?
내 새끼를 어떻게 죽여요...
그래서 언니가 오빠한테 잘말해본다구...
그러고 저녁에 언니한테 교회쌤번호를 아까 만낫을떄 알려줫는데
교회쌤전화로 전화가왓어요
언 _ 00아...ㅁㅁ이가...낳는데...바꿔줄께...^^
남 _ 몸은...괜찮아...?
나 _ 응...그런거같아....
근데 후회안하겟어...?
남 _ 응...니 좋아하니까 후회안해...
이래가꼬 폭풍 감동먹엇엇거든요...?(이날 토요일이에요)
그러고 우린 다음날 만낫어요...
부모님한테 말씀드릴려고...
만나서 테스트기 다시해봣는데 두줄이더라구요...
그래서 피방가서 여러가지 찾아보구...
하다보니까 5시인거에요...
그래서 이제 오빠네 가자...
해서 오빠네 앞에서 계속 뜸들이다 8시...?넘어서 갓을거에요...
가서 얘기하고...우리둘다울고...
우리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우리집으로 갓어요...
그러고 우리부모님이랑 얘기하고 오빠네 식구는가고...
난 엄마가 씻고 자라해서 씻고잣지요...
그러고...우리 산부인과도...둘이가고 막그랫거든요...?
이때까진 좋앗어요...
우리 집나와서 오빤 알바하구 그동안 난 미혼모 시설에 들어가잇구...
이런식으로해서 애낳자햇는데요...
10월1일날...엄마가 날 억지루 병원 끌고가서...
네....지웟어요...
마취깨고...아픈것보다...속상해서 눈물이 끊임없이 나더라구요...
도망갈려햇는데...돈이없어서 도망을 못갓어요...엄청 먼곳으로 없거든요...
그러고 오빠랑 바로 문자햇을땐 괜찮앗는데 저녁에 네톤을 들어갓는데...
대화명이 여소...
그러고 대화가오더라구요
나도 남자 만나라구...
일단 부모님들 얘기 끝날때까지 기달려보자구...
그래서 그러고 목요일부터 오빠가 또 바뀐거에요...
그동안 혼자 힘든거 다참아내느라 많이 힘들엇을꺼같다구...우리여보최고라고...
그러고 우리 양쪽 부모님들이 헤어지라해도 계속 사겻거든요...?
근데...오빠가...권태기가 온거에요...
목요일부터그랫데요...
금욜날 전화로...한참뜸들이더니...헤어지는게 좋을거같다구...
자기 고등학교가면 어차피 잘 만나지도 못할거같다고...
그러고 토요일...
나개쪽도 당햇어요...ㅋㅋㅋ
우리학교가 한학기에한번씩 등반대회하는데...
우리가 사귀는거 학교에 소문 거의 안낫거든요...?
근데...언니들이 나한테와서
야야야야너 강ㅁㅁ오빠랑 사겨??
이래서 씹엇어요
그러니까 조카 쌍욕하더니 오빠가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언니들이 오빠붙잡고 물어봣나봐요...
난 못들엇는데 내친구들이 들엇데요...
오빠오빠쟤랑사겨요?
아니
....ㅋㅋㅋㅋ나만 병신된거에요...ㅋㅋㅋ
그래서 오빠언니가 완전빡쳐서...오빠한테 뭐라햇나봐요...
아글고 그20살오빤 10월11일날 군대갓어요...^^
그러고 또한번다시 사겻엇어요...
진짜 너처럼 나위해주고 사랑해줫던여자없엇다구...
그러고 한20일 사겻나?
11월10일날 수능이엿잖아요?
제가 이때 오빠한테 빼뺴로를 준비햇어요
완전큰걸루...
총6만원들엇는데
오빠가 9일날 아친부터 어디를 가야된데요...
전학간친구만나러간다고...
전 그때까지도 믿고잇엇어요
10일날도 믿고 제친구들하고 오빠한테줄 뺴빼로 붙이고 잇엇구요...
근데 오빠가 뺴뺴로 달라고...
지금갈수잇다고...
그래서 뺴뺴로를 주러 우리가 잇던곳에서 나갓는데...
오빠가 저랑 만날때는 한번도 제대로 입은적없는데...
멋드러지게 입구선...심지어 비비;;까지...
솔직히 좀 이상햇어요...
근데 믿엇죠...
다음날 오빠가
자기 또권태기인거같다고
그리고 이렇게 눈치보면서 사귀기 힘드니까 자기 이제곧 졸업하니까
고등학교되면 사귀자구...
그러고 또꺠졋어요...
근데...한참뒤 알고보니까...
오빠가 양다리엿던거에요...
10일날잇죠?
그날...친구가아닌...저말도 또다른 여친한테간거에요...용인 수지까지...
저희집은 멀다고 안오면서...(버스타고30분정도)
그래서 오빠한테 따질려고 네톤에서 말햇는데...
남 - 아...그거...
나 - 뭔데...그동안 속이니까 좋아?나또 병신만드냐?
남 - 그게아니라...뺴뺴로받으려구...5일정도밖에안사겻어...
나 - 그래서 나랑 연락도 잘안한거야?요금없다하고?
(이땐 폰받앗어요)
남 - 아...진짜 미안....근데 진짜 뺴빼로받을려고...
나 - 내꺼론 부족해?
남 - 미안하다 했잖아 그리고 내가 걔한테 감정잇던것도 아니구
나 - 감정이없엇는데 걔가슴만지고 뽀뽀하고 키스해?그런 더러운손으로 내몸만지고
내입술에 키스해?너 걔만나고와서 나랑 키스햇잖아 아진짜 더럽다
이러고 제가 계속 따지고 싸웟어요....
제가나쁜거에요?아니잖아요....
그러고 어떻게 잘해결되서 지금은 그냥 오빠동생사이인데
어제는...제가 좀 말투를 무뚝뚝하게햇어요 평소보다
근데오빠가
말투왜그래~그래서 고딩되서 사기겟냐ㅡㅡㅗ
이러는거에요...
저는 오빠가 다시 안사귈줄알고...
그동안 마음정리하고잇엇는데...
이말보고 또 마음이 다시 생기는 거에요....
어떻게해야되요...?
죽겟어요진짜....
우리애기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고민좀 들어주세요...
읽고 그냥가시지마시구 위로글 한마디라도 써주세요...ㅠㅠ
그리고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