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많이 길수도잇어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당.... 남친이랑 헤어진지 2달 다되어갑니당 -,-휴 피곤하다며 등등 오만핑계를 다대면서 멀어지더닝 그사이에 다른여자랑 연락중이더군용.. 그것도 전에 만났던 여자라는...; 여자가 먼저 연락오고 안그래도 남친은 결혼하기엔 안맞는여자라며 저랑 멀어질생각하고잇엇는데 잘됫다싶어 연락하고-0-;휴 저희는 사내커플1호엿슴당!! 나름 자부심 쩔엇는데ㅡㅡ 하루가 멀다하고 지지고볶는 사이엿지만 사이좋을땐 좋고 ㅋㅋ 암튼 그게 이제와서 뭘..흠 ! 여자의 직감이란 참 무섭죠 열심히 일하다 쉬는시간이됫어용 걍 걔 폰을 함 보고싶어서 폰을 딱 봤습니당. 모 여자랑 대화목록을 보는순간 난 기절하는줄알앗슴당. 뭡니까 이거 그래서 그길로 제가 먼저 OUT 시켯습니당. 근데 내맘솔직히 인정안되고 해서 슬프지도 않고 막 그랫어요 욕하고싶지않고 그럴수도잇겟구나 잘놀다와 이런마음? 이어서... 별로.. 그런와중에 남친이 헤어진거맞지않냐고 묻고 서로 상처주고 그런일이있게되서... 이제서야 헤어짐이 실감되고 느껴지고 하다보니 너무 화납니다. 그 남자와 저 사이에 4개월넘어가는 아이가잇엇습니다. 산부인과도 열심히 잘다니고 하다가 결국엔 남친이 지우자해서 지웠어요... 그러고나서 3달정도 만나다 헤어졌네요 결국... 남친뜻대로 두번이나 해준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도..헤어짐도.. 뜻대로 다 해줬습니다.. 화나는건 둘째치고 제 몸, 정신이 너무 아픈상태입니다. 물론 이 사실 알고있습니다.남친도...... 우울증 약먹는것까지도.. 그 수술로인해 저는 난소에 혹이 생겨 수술을 해야하고 우울증이 너무심해 정신과다니고 정신병원에서 치료도 받고있어요. 약을 달고삽니다. 몸도 너무약해져서 회복도 잘 안되고 미치겠네요 이런 아픔때문에 더욱더 원망스럽고 힘듭니다.. 제가 가족대신 의지했던 사람이라 더 많이요.. 저희 엄마는 이 사실을알고, 남자쪽은 아무도모릅니다. 근데 아직도 저는 그 남자가 돌아오면 받아줄생각입니다.. 좋아서 그런맘도 있지만 성격고쳐주고싶고 더 잘해주고싶고 그런마음이 더 커서요.. 그렇게 해줄수 있는사람 저 였음해서요.. 절대 안돌아올남자인거 아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 집가서 사실대로 다 말하고 뒤집어엎어야할지.... 히루에 수십번 수백번 생각합니다... 손목도 그어보고 병신같은짓 다해보고 했는데... 아직 답이 안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그쪽 부모님께 말하지않은 이유는 우리엄마도 이 사실땜에 상처많이받고 힘들어하는데... (여자쪽엄마다보니 더 그럴수도있어요.) 그쪽 부모님도 당신 자식이 그런일을 했다고 하면 마음이 아플것같아서 말안했는데.. 저 몸 힘든거 정신적으로 힘든거 다 참을수있는데.. 우리엄마 힘들어하는거보면 가서 엎고싶습니다. 가서 엎어버리면 남친이랑은 더 멀어질테고.. 지금도 많이 멀어진상태니까요. 제가 막 못살게구니까 저를 멱살잡고 내쳐버리더군요 그것도 회사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잊을려고 노력한다해도 둘다 회사다니니깐 쉽지않을테고 확실히 뭔가 하고싶은데.. 가서 엎는방법말고 뭐가 있을까요? 오죽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 미치겠어요 일단 돌아왔음 좋겟고 그게 안된다면 그사람 아프게하고싶고.. 안돌아올 남자인거 알기에 상처준다는 생각 제일많이해요 하루종일... 어떤방법으로 상처줘야할까요...? 모르겟어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바람난남친.상처주는법.
얘기 많이 길수도잇어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당....
남친이랑 헤어진지 2달 다되어갑니당 -,-휴
피곤하다며 등등 오만핑계를 다대면서 멀어지더닝
그사이에 다른여자랑 연락중이더군용..
그것도 전에 만났던 여자라는...; 여자가 먼저 연락오고
안그래도 남친은 결혼하기엔 안맞는여자라며
저랑 멀어질생각하고잇엇는데
잘됫다싶어 연락하고-0-;휴
저희는 사내커플1호엿슴당!! 나름 자부심 쩔엇는데ㅡㅡ
하루가 멀다하고 지지고볶는 사이엿지만 사이좋을땐 좋고 ㅋㅋ
암튼 그게 이제와서 뭘..흠 !
여자의 직감이란 참 무섭죠 열심히 일하다 쉬는시간이됫어용
걍 걔 폰을 함 보고싶어서 폰을 딱 봤습니당.
모 여자랑 대화목록을 보는순간 난 기절하는줄알앗슴당.
뭡니까 이거 그래서 그길로 제가 먼저 OUT 시켯습니당.
근데 내맘솔직히 인정안되고 해서 슬프지도 않고 막 그랫어요
욕하고싶지않고 그럴수도잇겟구나 잘놀다와 이런마음? 이어서... 별로..
그런와중에 남친이 헤어진거맞지않냐고 묻고 서로 상처주고 그런일이있게되서...
이제서야 헤어짐이 실감되고 느껴지고 하다보니 너무 화납니다.
그 남자와 저 사이에 4개월넘어가는 아이가잇엇습니다.
산부인과도 열심히 잘다니고 하다가 결국엔 남친이 지우자해서 지웠어요...
그러고나서 3달정도 만나다 헤어졌네요 결국...
남친뜻대로 두번이나 해준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도..헤어짐도.. 뜻대로 다 해줬습니다..
화나는건 둘째치고 제 몸, 정신이 너무 아픈상태입니다.
물론 이 사실 알고있습니다.남친도...... 우울증 약먹는것까지도..
그 수술로인해 저는 난소에 혹이 생겨 수술을 해야하고
우울증이 너무심해 정신과다니고 정신병원에서 치료도 받고있어요.
약을 달고삽니다. 몸도 너무약해져서 회복도 잘 안되고 미치겠네요
이런 아픔때문에 더욱더 원망스럽고 힘듭니다..
제가 가족대신 의지했던 사람이라 더 많이요..
저희 엄마는 이 사실을알고, 남자쪽은 아무도모릅니다.
근데 아직도 저는 그 남자가 돌아오면 받아줄생각입니다..
좋아서 그런맘도 있지만 성격고쳐주고싶고 더 잘해주고싶고 그런마음이 더 커서요..
그렇게 해줄수 있는사람 저 였음해서요..
절대 안돌아올남자인거 아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 집가서 사실대로 다 말하고 뒤집어엎어야할지....
히루에 수십번 수백번 생각합니다...
손목도 그어보고 병신같은짓 다해보고 했는데... 아직 답이 안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그쪽 부모님께 말하지않은 이유는 우리엄마도 이 사실땜에
상처많이받고 힘들어하는데... (여자쪽엄마다보니 더 그럴수도있어요.)
그쪽 부모님도 당신 자식이 그런일을 했다고 하면 마음이 아플것같아서 말안했는데..
저 몸 힘든거 정신적으로 힘든거 다 참을수있는데..
우리엄마 힘들어하는거보면 가서 엎고싶습니다.
가서 엎어버리면 남친이랑은 더 멀어질테고.. 지금도 많이 멀어진상태니까요.
제가 막 못살게구니까 저를 멱살잡고 내쳐버리더군요 그것도 회사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잊을려고 노력한다해도 둘다 회사다니니깐 쉽지않을테고
확실히 뭔가 하고싶은데.. 가서 엎는방법말고 뭐가 있을까요?
오죽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 미치겠어요
일단 돌아왔음 좋겟고 그게 안된다면 그사람 아프게하고싶고..
안돌아올 남자인거 알기에 상처준다는 생각 제일많이해요 하루종일...
어떤방법으로 상처줘야할까요...? 모르겟어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