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경기도 오산시에 살고 있음 한 일주일전에 광주광역시에서 이사를 옴. 1월6일인 금요일, 엄마 생일이 별로 안남아 추운 날씨를 무릅쓰고 중심상가에 생일케이크와 선물을 사러 갈려고 마음 먹음. 너무 너무 추웟지만 중무장을 하고 필자 집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는 파리바게X에 도착함. 필자는 돈이 2만원 밖에 없었으나 케잌은 모두 2만원을 넘어섰고 이얼굴론 흥정을 할수 없을것 같아 800원짜리 생크림 하나만 사서 나옴
어떻게하지 고민하고 있을때 건너편에 문제의 베스킨X빈스가 보임 순간 필자의 머리속엔 파인트를사고 엎어서 생크림을 바른후 케잌을 만들자 라는 생각이듬. 좋았어 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베스킨X빈스에 도착함. 근데 이게 왠일 주인이 없는거임.. 순간 황당했지만 곧있으면 오겠지란 마음으로 5분여를 기다렸음.. 드디어 주인이 들어오고 하는말이 껌을 쫙쫙 찰지게 씹으며(그렇게 껌 찰지게 씹는건 처음봤음)비꼬는 말투로 "뭐줄까요?" 이러는거임.(옷도 초미니 스커트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있었음 나이는 한 40대 중반즘으로 보이는 닭벼슬 파마를 한 개념 상실한 아주머니 같았음) 필자는 얼른 사고 나가야 겟다고 생각하고 파인트는 너무 작은거 같아 쿼터를 외치며 네가지맛을 말했음. 적어도 초는 잇어야 될것 같아서 필자의 엄마나이인 4와1을 들고 이것도 계산해 주세요 하고 초도 내밀었음. 껌을 찰지게 씹으며 한개에 800원 씩이예요 라고 하면서 바코드를 찍었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 아줌마 손에 초가 있었기 때문에 난 당연히 종이백 안에 초가 있을꺼라고 생각함. 집에와서 아이스크림을 개봉하니 원래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꽉꽉 채워주지 않음? 난 그래서 좀 녹여서 톡치면 톡하고 나올줄 알앗음. 그래 나오긴 했음 그것도 정확이 맛은 맛대로 4동각나서. 얼마나 조금 담아줬으면 4동각이 나있겠음?? 하지만 필자는 요즘 경제가 많이 안좋은가 보지 하며 초를 찾았음. 아무리 찾아도 초가 없는거임. 그래서 네X버에 오산 베스킨X빈스라고 쳤으나 새로 생긴데라 그런지 번호가 없었음.. 엄마에겐 엄마 미안해 거기서 초 안넣어줬나봐 다음엔 더 좋은 케이크 사줄게 라고 말하며 일단은 생일 축하를 함. 다음날 중심상가에 나갔다가 다시 베스킨X빈스에 가서 필자의 부모님께서 혹시 어제 애가 초 놓고 갔나요?라고 물어 봣음. 한다는 말이 "네 너님이 초 놓고 안가져 가셧더라구요"라는 거임 그래서 우리 엄마가"그럼 초랑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계산했는데 그것도 안넣어줘요?"라고 했더니 그 아줌마가 하는말"그런것 까지 해줘야 되요?알아서 챙기셔야죠 " 알아서 챙기셔야죠?? 알아서 챙기셔야죠?? 아 진짜 베스킨 라빈스 닭벼슬 아주머니 그렇게 장사하면 장사 안되고 곧 있으면 망하실것 같아요.. 저한테만 그러시던거 아닌거 같던데.. 앞으론 장사 제대로 하세요^^ 아 그리고 많이부담 스러우니 망사스타킹 신지마시구요^^
베스킨X빈스 보고 있나?
글자 줄여서 쓸게요~톡커님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필자는 경기도 오산시에 살고 있음 한 일주일전에 광주광역시에서 이사를 옴. 1월6일인 금요일, 엄마 생일이 별로 안남아 추운 날씨를 무릅쓰고 중심상가에 생일케이크와 선물을 사러 갈려고 마음 먹음. 너무 너무 추웟지만 중무장을 하고 필자 집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는 파리바게X에 도착함. 필자는 돈이 2만원 밖에 없었으나 케잌은 모두 2만원을 넘어섰고 이얼굴론 흥정을 할수 없을것 같아 800원짜리 생크림 하나만 사서 나옴
어떻게하지 고민하고 있을때 건너편에 문제의 베스킨X빈스가 보임 순간 필자의 머리속엔 파인트를사고 엎어서 생크림을 바른후 케잌을 만들자 라는 생각이듬. 좋았어 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베스킨X빈스에 도착함. 근데 이게 왠일 주인이 없는거임.. 순간 황당했지만 곧있으면 오겠지란 마음으로 5분여를 기다렸음.. 드디어 주인이 들어오고 하는말이 껌을 쫙쫙 찰지게 씹으며(그렇게 껌 찰지게 씹는건 처음봤음)비꼬는 말투로 "뭐줄까요?" 이러는거임.(옷도 초미니 스커트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있었음 나이는 한 40대 중반즘으로 보이는 닭벼슬 파마를 한 개념 상실한 아주머니 같았음) 필자는 얼른 사고 나가야 겟다고 생각하고 파인트는 너무 작은거 같아 쿼터를 외치며 네가지맛을 말했음. 적어도 초는 잇어야 될것 같아서 필자의 엄마나이인 4와1을 들고 이것도 계산해 주세요 하고 초도 내밀었음. 껌을 찰지게 씹으며 한개에 800원 씩이예요 라고 하면서 바코드를 찍었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 아줌마 손에 초가 있었기 때문에 난 당연히 종이백 안에 초가 있을꺼라고 생각함. 집에와서 아이스크림을 개봉하니 원래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꽉꽉 채워주지 않음? 난 그래서 좀 녹여서 톡치면 톡하고 나올줄 알앗음. 그래 나오긴 했음 그것도 정확이 맛은 맛대로 4동각나서. 얼마나 조금 담아줬으면 4동각이 나있겠음?? 하지만 필자는 요즘 경제가 많이 안좋은가 보지 하며 초를 찾았음. 아무리 찾아도 초가 없는거임. 그래서 네X버에 오산 베스킨X빈스라고 쳤으나 새로 생긴데라 그런지 번호가 없었음.. 엄마에겐 엄마 미안해 거기서 초 안넣어줬나봐 다음엔 더 좋은 케이크 사줄게 라고 말하며 일단은 생일 축하를 함. 다음날 중심상가에 나갔다가 다시 베스킨X빈스에 가서 필자의 부모님께서 혹시 어제 애가 초 놓고 갔나요?라고 물어 봣음. 한다는 말이 "네 너님이 초 놓고 안가져 가셧더라구요"라는 거임 그래서 우리 엄마가"그럼 초랑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계산했는데 그것도 안넣어줘요?"라고 했더니 그 아줌마가 하는말"그런것 까지 해줘야 되요?알아서 챙기셔야죠 " 알아서 챙기셔야죠?? 알아서 챙기셔야죠?? 아 진짜 베스킨 라빈스 닭벼슬 아주머니 그렇게 장사하면 장사 안되고 곧 있으면 망하실것 같아요.. 저한테만 그러시던거 아닌거 같던데.. 앞으론 장사 제대로 하세요^^ 아 그리고 많이부담 스러우니 망사스타킹 신지마시구요^^
베스킨 X빈스 인간적으로 너무 비싼것 같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