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인체조직기증은 한번의 나눔으로 150명에게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우리 같이 나누어 볼까요? [대학로 맛집]_돌쇠아저씨네 화덕피자 친구가 맛있는 데가 있다고 데려가준 돌쇠아저씨네' (이름이 훈훈 합니다~) 5시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 건물과 건물사이에 있어서 잘 안보여요,ㅠㅠ 찾기 힘들었다는...ㅋㅋㅋ 그래도 우리가 첫번째로 들어왔습니다ㅋㅋ 4시 반부터 기달렸어요ㅠㅠ (저는 늦게 와서 제 친구랑 언니가 추운데서 기달렸지만요ㅋㅋ 고마워잉~) 주문하면 라면을 갔다 줍니다. (디카를 몇 번 떨어뜨렸더니 맛이 갔습니다. 손떨림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가게가 아기자기 합니다. 탁자도 의자도 작습니다. 내 뱃살을 쳐다보게 됩니다. 위에는 저금통이 달려있습니다. (친구말로는 마일리지?라고 하던데 궁금하면 직접가서 물어보세요~) 저금통을 찍고 싶었지만 결국 찍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 라면이 거의 다 익어가기 때문입니다. 다 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먹습니다. 배고파요,ㅠㅠ 먹다보면 드디어 우리가 시킨 메뉴가 나옵니다. 우리는 '사랑해 세트'를 시켯습니다. 돌쇠아저씨네의 장점은 싸다는 겁니다! 우리가 시킨 사랑해 세트는 2만원을 쪼금 넘습니다. (현금으로 계산하면 조금 더 할인해 줍니다^^_그래서 우리들은 현금으로 냇죠.ㅋㅋ) 세트도 여러가지가 잇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ㅋㅋ 사랑해 세트는 고른곤 졸라 피자 + 치즈 떡볶이 + 후식 입니다. 먼저 고르곤 졸라 피자가 나왔습니다. 두둥~ 큽니다.ㅋㅋㅋ 제 얼굴의 3배만합니다. (그럼 피자가 너무 작나?..ㅋㅋㅋ) 어서 꿀에 찍어먹어야해! 꿀을 이쁘게 찍고 싶었지만 디카와 저는 아무래도 이제 헤어져야 할 시기가 온거같습니다. (초점이 탁자를 향하고 있어!.ㅜ) 치즈가 보이십니까? 아직 잘 모르겠다구요?? 치즈가 너무 많아서 한 손으로 들기 힘들 정도 입니다. 내 아까운 치즈들이 흐르고 있습니다. 정말 티비에서 보던 치즈가 늘어나다 못해 물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여기와서 고르곤 졸라 피자를 먹어봐야 합니다.ㅋㅋ 양이 많고 치즈는 식으면 맛이 덜하기 때문에 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이거 보장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피자를 담아갈 수 있는 박스를 주십니다. 그럼 우리가 알아서 주섬주섬.. 담으면 됩니다.ㅋㅋ (집에와서 데워먹으면 오~) 한 조각 먹고 있는데 치즈 떡볶이가 나왔습니다. 치즈 콤보! 이것도 치즈가 장난 아닙니다. 치즈와 떡볶이를 같이 포크에 찍어서 한입! 먹다보면 후식이 생각납니다. 제가 이곳이 좋은 이유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퍼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아이스크림 좀 먹게 거기 그릇좀 주시오- 라고 이거보다 상냥하고 정중하게 말하면 아이스크림 그릇을 줍니다. (저는 이런거 말하는 거 잘 못해서 다 친구를 시키지만요,ㅋㅋㅋ부끄부끄//) 아니 요것은!! 뷔페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삼색 아이스크림!! 색깔별로 퍼와서 먹었습니다. 다 먹고 밖으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짱 길게 서있습니다. (사람들 얼굴보호를 위해 디카가 알아서 흔들려 주었습니다.) 사람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먹고싶다면 빨리 와서 기다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곳을 원하신다면 치즈를 좋아하신 다면 여기가 [돌쇠아저씨네 가는 길] 건물 사이 사이를 잘 보셔야 되요! 그냥 지나칠 경우가 많아요. ㅋㅋㅋㅋ 1
[대학로 맛집] 돌쇠아저씨네 - 화덕피자
_ 인체조직기증은 한번의 나눔으로 150명에게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우리 같이 나누어 볼까요?
[대학로 맛집]_돌쇠아저씨네 화덕피자
친구가 맛있는 데가 있다고
데려가준 돌쇠아저씨네'
(이름이 훈훈 합니다~)
5시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
건물과 건물사이에 있어서
잘 안보여요,ㅠㅠ 찾기 힘들었다는...ㅋㅋㅋ
그래도 우리가 첫번째로 들어왔습니다ㅋㅋ
4시 반부터 기달렸어요ㅠㅠ
(저는 늦게 와서 제 친구랑 언니가 추운데서 기달렸지만요ㅋㅋ
고마워잉~)
주문하면 라면을 갔다 줍니다.
(디카를 몇 번 떨어뜨렸더니 맛이 갔습니다.
손떨림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가게가 아기자기 합니다.
탁자도 의자도 작습니다.
내 뱃살을 쳐다보게 됩니다.
위에는 저금통이 달려있습니다.
(친구말로는 마일리지?라고 하던데 궁금하면 직접가서 물어보세요~)
저금통을 찍고 싶었지만 결국 찍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
라면이 거의 다 익어가기 때문입니다.
다 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그냥 먹습니다.
배고파요,ㅠㅠ
먹다보면 드디어 우리가 시킨 메뉴가 나옵니다.
우리는 '사랑해 세트'를 시켯습니다.
돌쇠아저씨네의 장점은 싸다는 겁니다!
우리가 시킨 사랑해 세트는 2만원을 쪼금 넘습니다.
(현금으로 계산하면 조금 더 할인해 줍니다^^_그래서 우리들은 현금으로 냇죠.ㅋㅋ)
세트도 여러가지가 잇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ㅋㅋ
사랑해 세트는 고른곤 졸라 피자 + 치즈 떡볶이 + 후식 입니다.
먼저 고르곤 졸라 피자가 나왔습니다.
두둥~
큽니다.ㅋㅋㅋ
제 얼굴의 3배만합니다. (그럼 피자가 너무 작나?..ㅋㅋㅋ
)
어서 꿀에 찍어먹어야해!
꿀을 이쁘게 찍고 싶었지만
디카와 저는 아무래도 이제 헤어져야 할 시기가 온거같습니다.
(초점이 탁자를 향하고 있어!.ㅜ)
치즈가 보이십니까?
아직 잘 모르겠다구요??
치즈가 너무 많아서 한 손으로 들기 힘들 정도 입니다.
내 아까운 치즈들이 흐르고 있습니다.
정말 티비에서 보던 치즈가 늘어나다 못해
물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여기와서 고르곤 졸라 피자를 먹어봐야 합니다.ㅋㅋ
양이 많고 치즈는 식으면 맛이 덜하기 때문에
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이거 보장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피자를 담아갈 수 있는 박스를 주십니다.
그럼 우리가 알아서 주섬주섬.. 담으면 됩니다.ㅋㅋ
(집에와서 데워먹으면 오~)
한 조각 먹고 있는데 치즈 떡볶이가 나왔습니다.
치즈 콤보!
이것도 치즈가 장난 아닙니다.
치즈와 떡볶이를 같이 포크에 찍어서 한입!
먹다보면 후식이 생각납니다.
제가 이곳이 좋은 이유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퍼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아이스크림 좀 먹게 거기 그릇좀 주시오-
라고 이거보다 상냥하고 정중하게 말하면
아이스크림 그릇을 줍니다.
(저는 이런거 말하는 거 잘 못해서 다 친구를 시키지만요,ㅋㅋㅋ부끄부끄//)
아니 요것은!!
뷔페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삼색 아이스크림!!
색깔별로 퍼와서 먹었습니다.
다 먹고 밖으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짱 길게 서있습니다.
(사람들 얼굴보호를 위해 디카가 알아서 흔들려 주었습니다.)
사람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먹고싶다면 빨리 와서 기다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곳을 원하신다면
치즈를 좋아하신 다면 여기가
[돌쇠아저씨네 가는 길]
건물 사이 사이를 잘 보셔야 되요!
그냥 지나칠 경우가 많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