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__)(--)(__) 우리가 글솜씨가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이해좀 굽신굽신) 일단 글이 매우 길거임 이것도 요약한거니까 끝까지 읽어줬음 좋겠음 나름 추리소설을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난 좋아하시는분^^강추강추 그럼 지금부터 우리가 경찰서를 가게된 이유를 설명하겠음 사건의 시작은 2011년 우리가 갓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몇일이 지나서였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우린 졸면서 수업을 듣고있었음 게다가 우리학굔 이동수업이 매우 많음 그래서 졸다가 이동하고 졸다가 이동하고 그러다가 급식먹고 야자하고 집에가는게 일상임 그런데!!!!!!!!!!친구중에 mcm(우리에겐 비싼명품...)지갑을 잃어버린 애가 생겼음 지금부터 얘를 A라고 부르겠음 여튼 A는 매우 울었음 산지 한달도 안된 새 지갑이 입학 초기에 도둑을 맞고 게다가 안에는 체크카드, 포인트카드, 증명사진, 현금 3~4만원정도 등의 여러 잡동사니들이 많았음 그걸 통째로 도둑맞은거임 그 일을 당한 후 우린 매우 무서움에 떨었음(사실별로 떨진않았음 그저 A가 불쌍했음 걍 도둑년 누구냐고 열폭하고) 한 일주일이 지났나? A의 현금 3만원이 또 없어진거임 우린 매우빡침 A도 빡침 하지만 증거가 음슴 음슴 그후에 일어난 우리반 도둑맞은것들 하나하나 다 쓰고싶지만 그럼 너무 길테니 그냥 도둑맞은것들만 나열해 보겟음 B의 교복치마와 찌질하지만 5천원... C의 12만원을 가져왔는데 책 사이사이에 껴놓은 6만원 D의 총합으로 7만5천원 E의 안경살돈 4만원 F의 지갑과 함께 돈4 만원 G의 영어자습서 (공부안함;;; 거의 새 것임!!!!!!!!!현금으로 3만얼마) H의 총합으로 7만원 (돈 없어져서 집안에서 난리까지 낫음!!! 자세히 말하고 싶지만... 매우김... 빡침... 입이 근질근질함..) I의 리락쿠마 담요 J의 학원비 23만원 K의 국어 자습서 (돈으로 거의 3만 얼마) L의 현금 6만원 M의 희귀템 마이비 (그안에 8천원), 현금 1만원 더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남;;;;... 암튼 총합해서 90만원이 넘었음;;;;;;; 저희가 학기촌데도 계속 돈이 없어져서 없어진날을 기념으로 비밀번호를 바꿔놨었음 그런데도 계속 없어진거임!!!! 저희 담임선생님이 도둑은 분명히 저희반에 있을거라고도 말씀하셨고 손발 다 잘라버린신다고 얘기했음 지금부터 범인의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온 얘기를 하겠음. 일단 A의 지갑사건 A가 지갑을 잃어버리고 나서 몇일뒤에 어떤애가 그 똑같은 지갑을 들고 왔음 우리가 그 지갑 A가 잃어버린 지갑이랑 똑같은거 아니냐까 맞다면서 지 큰아빠께서 사주셨다고함 참고로 MCM지갑에 써져있는 고유번호랑 정품카드에 적힌 고유번호랑 일치함 그런데 A는 정품카드를 잃어버림 그래서 그냥 의심만 하고 끝남 솔직히 우리랑 같이 노는 친구이기도 하니까 섣불리 의심하기도 좀 그랬음 그 다음으로 여름방학때 일어난 H사건 같이 노는 애들끼리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결국 H랑 B랑 어떤애 셋이서만 놀게됨 그런데 갈 곳이 없어서 일단 카페에 가기로 했음 카페에 가서 신나게 수다떨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애가 메뉴판을 보고 오라고 H한테 시키는거임 그런데 H가 잘 못찾으니까 B한테 니가 가서 알려주고 오라고 등떠미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결국 둘은 자리를 뜨게 되었고 그 후에 걍 카페에서 재밌게 놀다가 노래방에 가게 되었음 H가 목마르다면서 음료수 사러 나갔다오고 계속 신나게 노래 부르는 중에 어떤애가 화장실을 가게 됨 갔다 오더니 갑자기 돈이 없어졋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른애들도 돈을 확인했는데 H 돈 5만원이 행방불명이 된거임 그래서 카페에서 노래방까지 온 길을 다시 돌아갔는데 그래도 돈을 찾지 못해서 걍 각자 집으로 돌아간 사건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G사건 이 사건은 시험기간에 있었던 일임 영어시험 보기 전 토요일날 처음으로 영어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G는 예전에 가져오고 한번도 펴보지 않은 자신의 자습서를 가져가기로 생각했음 그래서 종례를 하고 자습서를 챙기는데 자습서가 없는거임 열심히 찾는데도 안나오길래 걍 포기하고 어떤애랑 G랑 같이 도둑년 욕하면서 G집에 가기로 했음 그리고 컴퓨터를 같이 하며 즐겁게 아이쇼핑하고 있는데 G가 옆에 있는 어떤애 가방이 열려있어서 보았음 그런데 왠 두꺼운 책이 하나 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설마하고 봤더니 G의 이름이 적혀있는 영어자습서가 떡하니 있는거임 매우 당황한 G는 아무말 못하고 걍 이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다가 아무것도 모른체 아이쇼핑을 즐기고 있는 어떤애한테 말을함 이 책 뭐냐고 그랬더니 되지도 않는 변명을 늘어놓는거임 그래서 G는 걍 알았다고 하고 자습서 챙기고 다른 친구 만나러 갔다고함 대충 이정도로 걔를 의심한 이유들을 몇글자 적어봤는데 아까 앞서 말했듯이 기억이 잘안나서 못적는게 너무 많음 이부분은 저희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 일단 저희가 쓰는 부분만이라도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음 정말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쓰는거니까 지금부턴 드디어 경찰서를 가게된 얘기를 시작하겠음 서론이 너무 길지만 이렇게 길게 쓴 이유는 이 사건들을 잘 읽으셔야 우리가 경찰서를 가게 된 이유를 이해할수 있기때문임 자 그럼 시작 그렇게 의심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쩌다가 걔 지갑을 보게 됨 솔직히 남의 물건 함부로 만지면 안돼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갑을 열어봤음 솔직히 함부로 본거에 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음 여튼 지갑 속에 미샤카드가 있는거임 A가 지갑 잃어버렸을때 미샤카드도 잃어버렸음 혹시나하고 우린 미샤카드를 조회함 ㅇㅇ혹시나가 역시나 왠걸 떡하니 A의 정보가 나오는거임 그걸로 인해서 선생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야자시간에 어떤애와의 은밀한 대화를 하게 되었음 자꾸 인정을 하지 않고 내빼길래 A가 그럼 정품카드 내놓으라고 했더니 자기 전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전남자친구 번호 물어보니까 헤어지고 바꼈다는 거임 근데 우리 폰으로 전화한적이 많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해봤더니 바로 받는거임 그리고 정품카드 여부 확인해봤는데 자긴 그런거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함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어떤애는 그제서야 인정을 하기 시작함 구차하게 계속 변명을 됨 그래서 우리가 그럼 나머지 없어진 것들은 니가 한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G자습서랑 A꺼지갑이랑 그 후에 없어진 A의 현금 뺴고는 절대 아니라고 했음 걔가 이렇게 된 이상 다 까고 말한다고 하면서 이제와서 또 무슨거짓말을 치냐고 마지막 양심을 걸고 아니라고 하는거임 우린 또 믿어주고 이렇게 일이 마무리 될줄...알았음 ㅇㅇ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B의 치마를 훔친 증거를 잡은거임 그제서야 치마 인정함 분명히 어제 나머지 것들은 훔친적 없다고 한 애임 그래서 애들 난리나서 나머지 것들도 다 니가 훔친거 아니냐고 그동안 의심했던거 다 물어봄 극구 아니라고함 그러더니 H의 현금중 2만원을 인정하고 J의 23만원 인정함 그리고 극구 부인하던 H의 현금 5만원을 맨나중에 인정함 이거 큰일아님? 약 90만원이 넘는 돈을 한명이 훔쳤음 그런데 인정을 안했음 증거 있는것만 인정함 그것도 매우 열심히 따져야 인정함 말도 계속 바꾸면서 끝까지 인정을 안함 그래서 지금 상태론 90만원중 약 40만원 정도만 인정했음 증거 없는것들은 인정도 안함. 울반아이들 조카 불쌍함;;;;;;;;;; 솔직히 담임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이 일을 계속 묻으려고 하는거임. 걔도 별 반성안하고 그냥 자기가 인정한것만 돈으로 물어내면 끝일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아 그리고 걔가 변명한 것 중 하나는 자기가 초등학교떄부터 이런짓을 해왔다는거임 그래서 이번에도 자제를 못하고 훔쳤다는 거임 돈 물어내는것도 세뱃돈 받고 물어낸다고 하는게 아니겠음? 부모님한테 말안한다는 거임 솔직히 이번사건 학교측에서도 계속 묻어둘려고하고 이게 방학하기 몇일전일이라서 걔가 그냥 버틸려는 심보로밖에 우린 안보였ㅇ,ㅁ음 솔직히 저희는 친구로써 이렇게 묻어두는게 걔를 위한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음 만약 이일을 부모님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게 이렇게 묻어간다면 다음학년이 되어서 또 훔치고 나서 아 나 초등학교때부터 손버릇 안좋은거 알잖아 자제해보려고헀는데 자제를 못해서 또 실수하고 말았어 라고 하면 그만아님? 그래서 우린 자습시간에 경찰서를 가게되었음 이게 이유임 그동안 있었던일 생각하면서 막 적다 보니 앞뒤 안맞고 내용만 무척 길어졌음 그치만 이것도 요약한거임 그래도 읽어줘서 고맙고 혹시라도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지금 이거 쓰는것도 계속 날라가서 빡쳐서 계쏙 줄이고 줄이고줄여서 4시간동안 씀 여튼 그렇다고 ㅇㅇ..그니까 자작의심 하지 마시고 우리 하소연좀 들어주셈 우리 잘한일 맞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써주시고 톡 되면 2탄으로 더 자세한 내용으로 봅시다 지금 우리가 방학이라서 걔가 너무 편안하게 반성도 안하고 살고있음 진짜 묻힐것같음 이거 큰일이라고 생각함 진짜 근데 걔가 톡되서 이 글을 꼭 보고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꼈으면 좋겠음 그러니까 톡되게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되면 범인 누군지 공개함 여기 이니셜 중에 있음 4539
★★★자습시간에 경찰서 간 우리....(※※※빡침주의)
안녕하세요(--)(__)(--)(__)(--)(__)
우리가 글솜씨가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이해좀 굽신굽신)
일단 글이 매우 길거임 이것도 요약한거니까 끝까지 읽어줬음 좋겠음
나름 추리소설을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난 좋아하시는분^^강추강추
그럼 지금부터 우리가 경찰서를 가게된 이유를 설명하겠음
사건의 시작은 2011년 우리가 갓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몇일이 지나서였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우린 졸면서 수업을 듣고있었음
게다가 우리학굔 이동수업이 매우 많음 그래서 졸다가 이동하고 졸다가 이동하고
그러다가 급식먹고 야자하고 집에가는게 일상임
그런데!!!!!!!!!!친구중에 mcm(우리에겐 비싼명품...)지갑을 잃어버린 애가 생겼음
지금부터 얘를 A라고 부르겠음 여튼 A는 매우 울었음 산지 한달도 안된 새 지갑이 입학 초기에
도둑을 맞고 게다가 안에는 체크카드, 포인트카드, 증명사진, 현금 3~4만원정도 등의 여러 잡동사니들이
많았음 그걸 통째로 도둑맞은거임 그 일을 당한 후 우린 매우 무서움에 떨었음(사실별로 떨진않았음 그저 A가 불쌍했음 걍 도둑년 누구냐고 열폭하고)
한 일주일이 지났나? A의 현금 3만원이 또 없어진거임 우린 매우빡침 A도 빡침 하지만 증거가 음슴 음슴
그후에 일어난 우리반 도둑맞은것들 하나하나 다 쓰고싶지만 그럼 너무 길테니
그냥 도둑맞은것들만 나열해 보겟음
B의 교복치마와 찌질하지만 5천원...
C의 12만원을 가져왔는데 책 사이사이에 껴놓은 6만원
D의 총합으로 7만5천원
E의 안경살돈 4만원
F의 지갑과 함께 돈4 만원
G의 영어자습서 (공부안함;;; 거의 새 것임!!!!!!!!!현금으로 3만얼마)
H의 총합으로 7만원 (돈 없어져서 집안에서 난리까지 낫음!!! 자세히 말하고 싶지만... 매우김... 빡침... 입이 근질근질함..)
I의 리락쿠마 담요
J의 학원비 23만원
K의 국어 자습서 (돈으로 거의 3만 얼마)
L의 현금 6만원
M의 희귀템 마이비 (그안에 8천원), 현금 1만원
더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남;;;;... 암튼 총합해서 90만원이 넘었음;;;;;;;
저희가 학기촌데도 계속 돈이 없어져서 없어진날을 기념으로 비밀번호를 바꿔놨었음
그런데도 계속 없어진거임!!!!
저희 담임선생님이 도둑은 분명히 저희반에 있을거라고도 말씀하셨고 손발 다 잘라버린신다고 얘기했음
지금부터 범인의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온 얘기를 하겠음.
일단 A의 지갑사건
A가 지갑을 잃어버리고 나서 몇일뒤에 어떤애가 그 똑같은 지갑을 들고 왔음
우리가 그 지갑 A가 잃어버린 지갑이랑 똑같은거 아니냐까 맞다면서 지 큰아빠께서 사주셨다고함
참고로 MCM지갑에 써져있는 고유번호랑 정품카드에 적힌 고유번호랑 일치함
그런데 A는 정품카드를 잃어버림 그래서 그냥 의심만 하고 끝남 솔직히 우리랑 같이 노는 친구이기도 하니까 섣불리 의심하기도 좀 그랬음
그 다음으로 여름방학때 일어난 H사건
같이 노는 애들끼리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결국 H랑 B랑 어떤애 셋이서만 놀게됨
그런데 갈 곳이 없어서 일단 카페에 가기로 했음 카페에 가서 신나게 수다떨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애가 메뉴판을 보고 오라고 H한테 시키는거임 그런데 H가 잘 못찾으니까 B한테 니가
가서 알려주고 오라고 등떠미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결국 둘은 자리를 뜨게 되었고 그 후에 걍 카페에서
재밌게 놀다가 노래방에 가게 되었음 H가 목마르다면서 음료수 사러 나갔다오고
계속 신나게 노래 부르는 중에 어떤애가 화장실을 가게 됨 갔다 오더니 갑자기 돈이 없어졋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른애들도 돈을 확인했는데 H 돈 5만원이 행방불명이 된거임 그래서 카페에서 노래방까지
온 길을 다시 돌아갔는데 그래도 돈을 찾지 못해서 걍 각자 집으로 돌아간 사건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G사건
이 사건은 시험기간에 있었던 일임
영어시험 보기 전 토요일날 처음으로 영어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G는 예전에 가져오고
한번도 펴보지 않은 자신의 자습서를 가져가기로 생각했음 그래서 종례를 하고 자습서를 챙기는데
자습서가 없는거임 열심히 찾는데도 안나오길래 걍 포기하고 어떤애랑 G랑 같이 도둑년 욕하면서
G집에 가기로 했음 그리고 컴퓨터를 같이 하며 즐겁게 아이쇼핑하고 있는데 G가 옆에 있는 어떤애
가방이 열려있어서 보았음 그런데 왠 두꺼운 책이 하나 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설마하고 봤더니 G의 이름이 적혀있는 영어자습서가 떡하니 있는거임 매우 당황한 G는
아무말 못하고 걍 이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다가 아무것도 모른체 아이쇼핑을 즐기고 있는
어떤애한테 말을함 이 책 뭐냐고 그랬더니 되지도 않는 변명을 늘어놓는거임
그래서 G는 걍 알았다고 하고 자습서 챙기고 다른 친구 만나러 갔다고함
대충 이정도로 걔를 의심한 이유들을 몇글자 적어봤는데 아까 앞서 말했듯이 기억이 잘안나서
못적는게 너무 많음 이부분은 저희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니까 일단 저희가 쓰는 부분만이라도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음 정말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쓰는거니까
지금부턴 드디어 경찰서를 가게된 얘기를 시작하겠음
서론이 너무 길지만 이렇게 길게 쓴 이유는 이 사건들을 잘 읽으셔야 우리가 경찰서를 가게 된
이유를 이해할수 있기때문임
자 그럼 시작
그렇게 의심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쩌다가 걔 지갑을 보게 됨
솔직히 남의 물건 함부로 만지면 안돼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갑을 열어봤음
솔직히 함부로 본거에 대해선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음 여튼
지갑 속에 미샤카드가 있는거임 A가 지갑 잃어버렸을때 미샤카드도 잃어버렸음
혹시나하고 우린 미샤카드를 조회함 ㅇㅇ혹시나가 역시나 왠걸 떡하니 A의 정보가 나오는거임
그걸로 인해서 선생님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야자시간에 어떤애와의 은밀한 대화를 하게 되었음
자꾸 인정을 하지 않고 내빼길래 A가 그럼 정품카드 내놓으라고 했더니 자기 전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전남자친구 번호 물어보니까 헤어지고 바꼈다는 거임
근데 우리 폰으로 전화한적이 많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해봤더니 바로 받는거임
그리고 정품카드 여부 확인해봤는데 자긴 그런거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함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어떤애는 그제서야 인정을 하기 시작함 구차하게 계속 변명을 됨
그래서 우리가 그럼 나머지 없어진 것들은 니가 한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G자습서랑 A꺼지갑이랑 그 후에 없어진 A의 현금 뺴고는 절대 아니라고 했음
걔가 이렇게 된 이상 다 까고 말한다고 하면서 이제와서 또 무슨거짓말을 치냐고 마지막 양심을 걸고
아니라고 하는거임 우린 또 믿어주고 이렇게 일이 마무리 될줄...알았음 ㅇㅇ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B의 치마를 훔친 증거를 잡은거임 그제서야 치마 인정함
분명히 어제 나머지 것들은 훔친적 없다고 한 애임 그래서 애들 난리나서 나머지 것들도 다
니가 훔친거 아니냐고 그동안 의심했던거 다 물어봄 극구 아니라고함 그러더니 H의 현금중 2만원을 인정하고 J의 23만원 인정함 그리고 극구 부인하던 H의 현금 5만원을 맨나중에 인정함
이거 큰일아님? 약 90만원이 넘는 돈을 한명이 훔쳤음 그런데 인정을 안했음
증거 있는것만 인정함 그것도 매우 열심히 따져야 인정함 말도 계속 바꾸면서 끝까지 인정을 안함
그래서 지금 상태론 90만원중 약 40만원 정도만 인정했음 증거 없는것들은 인정도 안함.
울반아이들 조카 불쌍함;;;;;;;;;;
솔직히 담임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이 일을 계속 묻으려고 하는거임.
걔도 별 반성안하고 그냥 자기가 인정한것만 돈으로 물어내면 끝일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아 그리고 걔가 변명한 것 중 하나는 자기가 초등학교떄부터 이런짓을 해왔다는거임 그래서
이번에도 자제를 못하고 훔쳤다는 거임 돈 물어내는것도 세뱃돈 받고 물어낸다고 하는게 아니겠음?
부모님한테 말안한다는 거임 솔직히 이번사건 학교측에서도 계속 묻어둘려고하고
이게 방학하기 몇일전일이라서 걔가 그냥 버틸려는 심보로밖에 우린 안보였ㅇ,ㅁ음
솔직히 저희는 친구로써 이렇게 묻어두는게 걔를 위한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음
만약 이일을 부모님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게 이렇게 묻어간다면
다음학년이 되어서 또 훔치고 나서 아 나 초등학교때부터 손버릇 안좋은거 알잖아 자제해보려고헀는데
자제를 못해서 또 실수하고 말았어 라고 하면 그만아님?
그래서 우린 자습시간에 경찰서를 가게되었음 이게 이유임
그동안 있었던일 생각하면서 막 적다 보니 앞뒤 안맞고 내용만 무척 길어졌음 그치만 이것도 요약한거임
그래도 읽어줘서 고맙고 혹시라도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지금 이거 쓰는것도 계속 날라가서
빡쳐서 계쏙 줄이고 줄이고줄여서 4시간동안 씀 여튼 그렇다고 ㅇㅇ..그니까 자작의심 하지 마시고
우리 하소연좀 들어주셈 우리 잘한일 맞음????????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써주시고 톡 되면 2탄으로 더 자세한 내용으로 봅시다
지금 우리가 방학이라서 걔가 너무 편안하게 반성도 안하고 살고있음
진짜 묻힐것같음 이거 큰일이라고 생각함 진짜 근데 걔가 톡되서 이 글을 꼭 보고 양심의 가책이라도
느꼈으면 좋겠음 그러니까 톡되게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되면 범인 누군지 공개함 여기 이니셜 중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