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아닌 공지를 들고 나오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요 대학입시문제에다가 미래에 무얼 해야할지 정말 현실적인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그나마 중기라도 옆에 없었으면 저 정말 나쁜 생각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삻의 의미라든가 인생에 대해 회의감도 느껴지고... 하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대학이라는 문 앞에서 무참히 짓밟혔어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정말 조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원래 오늘 글 쓰려고 했는데 이 기분으로는 도저히 글 못 쓸거 같아요 지금 이 기분으로 글을 썼다간 제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분노만 느껴질거 같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이 글을 계속 써야할까요? 솔직히 추천수 21이라는 숫자에 많이 놀라긴 했어요 근데 그에 비해 댓글 수는 반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힘빠지더라구요... 전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글을 쓰고 싶었을 뿐인데 반응이 이러니 여기에 내 연애 이야기를 써도 되는지 괜히 판 더럽히는거 아닌지 여러가지 생각 해봤어요 솔직히 연애판 쓰는거 자작의심도 많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년 또 시리즈판 들고왔네 뭐 이런 시선...ㅠ_ㅠ 단 한분이라도 제가 글을 계속 쓰는거에 대해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한분 이외에 모든 분들이 제 글을 부정적으로 보고 악플을 단다고 해도 그 분을 위해 글 쓸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솔직히 반대 1 보고 혼자 소심해져서 꽁기꽁기해있기도 했어요 공지가 너무 길었나요? 죄송해요...내일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뿅 226
★★★(공지)전학 갔더니 남친 생긴 모쏠의 이야기
글이 아닌 공지를 들고 나오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여서요
대학입시문제에다가 미래에 무얼 해야할지 정말 현실적인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그나마 중기라도 옆에 없었으면 저 정말 나쁜 생각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삻의 의미라든가 인생에 대해 회의감도 느껴지고...
하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대학이라는 문 앞에서 무참히 짓밟혔어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정말 조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원래 오늘 글 쓰려고 했는데 이 기분으로는 도저히 글 못 쓸거 같아요
지금 이 기분으로 글을 썼다간 제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분노만 느껴질거 같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이 글을 계속 써야할까요?
솔직히 추천수 21이라는 숫자에 많이 놀라긴 했어요
근데 그에 비해 댓글 수는 반정도밖에 안되더라구요 힘빠지더라구요...
전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글을 쓰고 싶었을 뿐인데 반응이 이러니 여기에 내 연애 이야기를 써도 되는지 괜히 판 더럽히는거 아닌지 여러가지 생각 해봤어요
솔직히 연애판 쓰는거 자작의심도 많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이년 또 시리즈판 들고왔네 뭐 이런 시선...ㅠ_ㅠ
단 한분이라도 제가 글을 계속 쓰는거에 대해 간절히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한분 이외에 모든 분들이 제 글을 부정적으로 보고 악플을 단다고 해도
그 분을 위해 글 쓸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솔직히 반대 1 보고 혼자 소심해져서 꽁기꽁기해있기도 했어요
공지가 너무 길었나요? 죄송해요...내일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