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20분경에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에 있는 SK 삼원주유소에 LPG라고 크게 광고판이 있어서 그걸보고 따라 들어갔어요 저희가 LPG를 주입하는곳이 정확히 어딘지 확신이 없어서, 입구에 서 있던 남학생알바에게 조수석에 앉아 계시던 저희 엄마가 "LPG 어디에요?"라고 창문을 열어서 물어봤어요. 그 알바가 밖에서 아무 말도 안하고 손짓으로 뒤로 주차하라고 신호만을 보내줬고, 저희 아빠는 주유를 위해 주차를 하고 주유를했어요. 알바는 "얼마 넣어요?" 하고 물어봤고, 저희 부모님은 "만땅이요~" 라고 했어요 카드를 드리고 잘 주유를 하고 있었답니다. 주유를 마치고 카드로 계산하자 엄마 핸드폰에 11만천원이 결제 되었다고 문자가 왔고, 원래 LPG를 만땅으로 충전하면 5만원 정도밖에 안드는데 비용이 많이 나오니까 엄마가 놀라셔서 " 왜 이게 11만원씩이나 나오죠?" 하자 알바가 덤덤하게 "휘발유요.."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왜 휘발유를 넣어요?" 라고하자 알바가 "예?휘발유라면서요" 라면서 LPG가스를 충전해달라는 저희의 말을 못들었다는 식으로 발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계산하는 카운터에가서 점장에게 우리가 LPG를 넣어달라고 했는데 이 알바 친구가 휘발유를 넣었다고 말했어요. 근데 그 점장이 대뜸 LPG를 넣는데 왜 이리들어왔냐고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곳이 처음이니 몰라서 들어왔고 알바친구에게 물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계속 그 알바생은 못들었다고 하고, 그 점장은 알바가 원래 주유전에 "뭐 주유하겠습니다"하는데 저희한테 왜 그 때 그냥있었냐고 하는거에요. 근데 이 알바생은 저희한테 아무말없이 그냥 주유만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알바생이 그런 말 안했다고 그랬죠. 보니까 알바생이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이 점장은 7년을 얘가 여기서 알바를 했는데 그걸 잘 모를 수가 있겠냐는 둥 막 소리치면서 노발대발 하던데요? 그 알바생한테 저희 엄마가 따로가서 물어보니까 89년생이고 일한지 2년 정도 됐다고 그러더라고. 저희 엄마가 일한지 2년도 안돼보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점장이 소리를 막 지르고 너무 난리를 떨더군요. 저희는 처음에는 좋게 얘기 볼려고 그랬는데 반응이 이렇게 나와서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나중에는 경찰에 까지 신고해서 경찰들이 주유소까지 왔어요. 처음에는 저희 편 들어주다가 그 점장이 하도 난리를 떨어서 경찰들이랑 잠깐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처음에 저희 편을 들어주던거와는 달리 이거는 민사처리밖에 안되서 자신들이 관여할께 아니라고 말을 하고는 가더군요. 그리고는 저희도 돌아왔습니다. 근데 부모님들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시데요. 그 알바생 보다도 그 점장의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일에 대해서 항의를 해야겠다고 그러시는데 네티즌 여러분!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좀 도와주세요!
주유소에서 억울한 일 당했어요ㅠㅡㅠ
오후 7시 20분경에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에 있는
SK 삼원주유소에 LPG라고 크게 광고판이 있어서 그걸보고 따라 들어갔어요
저희가 LPG를 주입하는곳이 정확히 어딘지 확신이 없어서, 입구에 서 있던 남학생알바에게
조수석에 앉아 계시던 저희 엄마가 "LPG 어디에요?"라고 창문을 열어서 물어봤어요.
그 알바가 밖에서 아무 말도 안하고 손짓으로 뒤로 주차하라고 신호만을 보내줬고,
저희 아빠는 주유를 위해 주차를 하고 주유를했어요.
알바는 "얼마 넣어요?" 하고 물어봤고, 저희 부모님은 "만땅이요~" 라고 했어요
카드를 드리고 잘 주유를 하고 있었답니다.
주유를 마치고 카드로 계산하자 엄마 핸드폰에 11만천원이 결제 되었다고 문자가 왔고,
원래 LPG를 만땅으로 충전하면 5만원 정도밖에 안드는데 비용이 많이 나오니까 엄마가 놀라셔서
" 왜 이게 11만원씩이나 나오죠?" 하자 알바가 덤덤하게 "휘발유요.."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왜 휘발유를 넣어요?" 라고하자 알바가 "예?휘발유라면서요" 라면서
LPG가스를 충전해달라는 저희의 말을 못들었다는 식으로 발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계산하는 카운터에가서 점장에게 우리가 LPG를 넣어달라고 했는데
이 알바 친구가 휘발유를 넣었다고 말했어요.
근데 그 점장이 대뜸 LPG를 넣는데 왜 이리들어왔냐고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곳이 처음이니 몰라서 들어왔고 알바친구에게 물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계속 그 알바생은 못들었다고 하고,
그 점장은 알바가 원래 주유전에 "뭐 주유하겠습니다"하는데
저희한테 왜 그 때 그냥있었냐고 하는거에요.
근데 이 알바생은 저희한테 아무말없이 그냥 주유만 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알바생이 그런 말 안했다고 그랬죠.
보니까 알바생이 나이도 어려보이던데 이 점장은 7년을 얘가
여기서 알바를 했는데 그걸 잘 모를 수가 있겠냐는 둥
막 소리치면서 노발대발 하던데요?
그 알바생한테 저희 엄마가 따로가서 물어보니까
89년생이고 일한지 2년 정도 됐다고 그러더라고.
저희 엄마가 일한지 2년도 안돼보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점장이 소리를 막 지르고 너무 난리를 떨더군요.
저희는 처음에는 좋게 얘기 볼려고 그랬는데
반응이 이렇게 나와서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나중에는 경찰에 까지 신고해서
경찰들이 주유소까지 왔어요.
처음에는 저희 편 들어주다가
그 점장이 하도 난리를 떨어서
경찰들이랑 잠깐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처음에 저희 편을 들어주던거와는 달리
이거는 민사처리밖에 안되서
자신들이 관여할께 아니라고 말을 하고는 가더군요.
그리고는 저희도 돌아왔습니다.
근데 부모님들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시데요.
그 알바생 보다도 그 점장의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일에 대해서 항의를 해야겠다고 그러시는데
네티즌 여러분!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