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목에 보다싶이동성판 입니다 .그리고 게이판 이구요.혐오자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0^ 괜히 보시고 악플 다시면 마음이 아픕니다
형누나동생들 안녕
나요즘에 사랑받는거 느낀다 ?..
하앍..맹구의 사랑보다 뜨거운거같애 날 녹여줘
맹구야 그래도 난 너가 더 뜨거워
이번에 써줄 내용은 형 누나들이 그렇게 원하고 원하는 맹구랑 기훈이 얘기 위주 내용이야 ..흙흙 난 안중에도 없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지만 기훈이는 내친구 맹구는 내소유물인걸 있지 말아줘요~?
사실 오늘 기훈이랑 무슨 내용을 써야하나 그러다가 ㅋㅋㅋㅋ자기가 오늘 판내용을 쓰겠다고 했는데 .. 지금 아무리 문자를 해도 .. 일어나지 않는 너..문자를 확인 하지않는 너.. 그래.. 그래서 그냥 내가 쓰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은 사실 어느정도 들어서 알긴아는데 ... 나 이해안가는거 많아서 물어볼라했는데.. 자버린너 .. 아그리고 언더 가지말라는 사람들도 생겼어오오 .. 드디어 내 순수함을 알아주시는건가? 그래 나 순수하고 깨끗한 남자이고싶어 ..그렇지만 언더 한번은 가줘야 남자아니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
철수 : 할아버지 대문 열쇠좀요 저 뭐좀 사가지고오게요할아버지 : 응 기다려봐철수 : 금방 다녀올게요 근데 할머니 그때 주무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우린 나가게 됨.. 그리고 기훈이랑 순대는 커플들끼리 새벽까지 만나서 있다고투덜투덜 질투를 했슴 뭐 어쩌겠음 ^^우리가 커플인데 손잡고 룰루랄라 사람도 별로없는 시내에다가 좀더 깊숙히가면 시장? 있는데 거기도 한번 걸어보고~여러곳을 걸어다니고 진짜 ㅋㅋㅋㅋㅋㅋ 계속 쉼없이 걸어다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철역도 한번 가보고 우리학교도 한번 가보고초등학교도 한번 가보고 그러다보니 핸드폰의 시계는 ...
읭?? 미친거임 ?? 새벽 5 : 00 시를 넘어선거임 나님 좀후덜덜함 그렇지만 폰에는 아직 아무 연락이음슴.. 나님 좀 안심..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호출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그냥 전화무시 쿨녀 였음 그렇게 순대는 무시하고 우리는 한 ..
< 헐 형 누나들 나 이거 쓸려고한게 아닌데 헐 어떻게 .. 아근데 지금 막 기훈이 한테 문자옴 들어오겠다고 ㅋㅋㅋㅋ 이내용만 쓰고 바로 기훈이 내용쓸게 >
6시쯤 각자 집으로 들어가기로함 .. 그런데 순대랑 기훈이는 집이 비슷한쪽이라 둘은 가버리고 나랑 맹구만 남음 맹구 버스 기다려주고있었는데 역시 새벽이라 그런지사람아무도음슴..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가 쪼기쪼기 멀리서 개미뒷다리만큼 보이는데 갑자기 ... 맹구가 .. " 헤어질때 인사해요 뽀뽀뽀 "이러면서 입술 박치기 3번을 하는거 그러더니 혼자서 웃으면서 버스타고 가버림 나 진짜 멍해서 계속 버스뒤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문자 띠링뾰롱 뾰로롱>~<온거임..
" 뭘 멍하니있어바보야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멍청해보였나봄 .. 어쨋든 그렇게 맹구도 집에 보냈는데뙇 ! 형한테 전화가 뙇 ! .. 형 : 너어디야 ?철수 : 나 지금 친구들보내고 집갈라구 형 : 아 뭐야 너 가출한거 아니였어 ?철수 : ? 왠가출?형 : 할머니가 너 가출한거같다고 경찰소에 신고하래서 지금 가출신고해놓고 집가고있었다고철수 : 헐?아니야 형: 아 다시 경찰소가야하잖아 쨋든 알겠어
(동성)♡♥♡♥♡♥♡♥♡♥♡♥ 우리는 친구사이 9편 ♡♥♡♥♡♥♡♥♡♥♡♥
(19금) 10탄 : http://pann.nate.com/talk/31420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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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누나동생들 안녕
나요즘에 사랑받는거 느낀다 ?..
하앍..맹구의 사랑보다 뜨거운거같애 날 녹여줘
맹구야 그래도 난 너가 더 뜨거워
이번에 써줄 내용은 형 누나들이 그렇게 원하고 원하는
맹구랑 기훈이 얘기 위주 내용이야 ..흙흙
난 안중에도 없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렇지만 기훈이는 내친구 맹구는 내소유물인걸 있지 말아줘요~?
사실 오늘 기훈이랑 무슨 내용을 써야하나 그러다가 ㅋㅋㅋㅋ자기가 오늘 판내용을 쓰겠다고 했는데
.. 지금 아무리 문자를 해도 .. 일어나지 않는 너..문자를 확인 하지않는 너..
그래..
그래서 그냥 내가 쓰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은 사실 어느정도 들어서 알긴아는데
...
나 이해안가는거 많아서 물어볼라했는데..
자버린너 ..
아그리고 언더 가지말라는 사람들도 생겼어오오 .. 드디어 내 순수함을 알아주시는건가?
그래 나 순수하고 깨끗한 남자이고싶어 ..그렇지만 언더 한번은 가줘야 남자아니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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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
이건 내용이 좀 된거 같은데 괜찮을려나!
이것도 방학때 내용일거야 고2 겨울방학
근데 형누나들 새탈 이란거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생들도 볼테닌까 알사람들은 알텐데
즉,
새/벽/탈/출
두등
이거 해보고싶었어 미안
어쨋든 새벽탈출이라고 우리는 가끔가다가 새벽에할일 없이만났었는데 ..
우리집 매우 보수적 나도 보수적
그런거 생각도못했지만
순대랑 기훈이 맹구에게 꼬대겨서 한번?해본적이있는데..
우리집 대가족이라 할머니 할아버지 다같이 삶..
그래서 난 좀 귀하게 자랐어 .. ㅇㅈㄹ
그래서 새벽 한 2시까지 ?컴터로 얘기를 했지네이트온 대화야!
(복잡하닌까 색으로 얘들 나눌께!)
철수 : 진짜 새탈하게 ?순대 : ㅇㅇ하자하자기훈 : ㅇㅋ 우선 순대랑 나랑 먼저만날게 떨린당..철수 : ㅋㅋㅋㅋㅋㅋ아 나못나갈거같애 ㅠㅠ할머니안주무셔순대 : ㅋㅋㅋㅋㅋ헐어캄?맹구 : 나준비완료다 흐앜ㅋㅋ기훈 : 순대 울집앞으로와서전화해 ㅋㅋㅋㅋ순대 : 알게씀!
기훈 순대가 퇴장했음
맹구 : 철수야 너나올수있겠어?ㅠㅠ철수 : 아모르겠어ㅠㅠ할머니아직안주무셔서..맹구 : 그냥 물건산다하고 잠깐나갔다온다해!철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시간에?새벽에?ㅋㅋㅋㅋㅋ
나님 바보같음? 저거 말이될거라 생각함?나 될거라 생각하고 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맹구말이닌까
할머니 : 너 안자고 뭐하니철수 : 할머니 저 잠깐 과자좀 사고올게요할머니 : 지금 이시간에 어딜나가철수 : 아 먹고싶은과자가있어서요할머니 : 위험해 내일 사다놓을테닌까 빨리자철수 : ㅠㅠ 아할머니 금방 갔다올게요할머니 : 너 어디 나갈라그러지 ?
울 할머니 눈치도 빠르셩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할머니가 주무실때까지 기다릴때 ..
갑자기
우리집 대문에서 뭔가 웅성 거리는 소리듣고 나가보닌까 .. 얘들 다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감동 폭풍감동 계속감동근데 왜 감동 ?어차피 우리집쪽이 시내라 .. 일로와야했는데그냥 그땐 감동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삘받고 꼬드김에 넘어가서 ..
할아버지한테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당당하게
철수 : 할아버지 대문 열쇠좀요 저 뭐좀 사가지고오게요할아버지 : 응 기다려봐철수 : 금방 다녀올게요
근데 할머니 그때 주무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우린 나가게 됨..
그리고 기훈이랑 순대는 커플들끼리 새벽까지 만나서 있다고투덜투덜 질투를 했슴
뭐 어쩌겠음 ^^우리가 커플인데
손잡고 룰루랄라 사람도 별로없는 시내에다가
좀더 깊숙히가면 시장? 있는데 거기도 한번 걸어보고~여러곳을 걸어다니고 진짜 ㅋㅋㅋㅋㅋㅋ 계속 쉼없이 걸어다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철역도 한번 가보고 우리학교도 한번 가보고초등학교도 한번 가보고 그러다보니 핸드폰의 시계는 ...
읭?? 미친거임 ??
새벽 5 : 00 시를 넘어선거임
나님 좀후덜덜함
그렇지만 폰에는 아직 아무 연락이음슴..
나님 좀 안심..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호출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그냥 전화무시
쿨녀 였음
그렇게 순대는 무시하고 우리는 한 ..
< 헐 형 누나들 나 이거 쓸려고한게 아닌데 헐 어떻게 .. 아근데 지금 막 기훈이 한테 문자옴 들어오겠다고 ㅋㅋㅋㅋ 이내용만 쓰고 바로 기훈이 내용쓸게
6시쯤 각자 집으로 들어가기로함 .. 그런데 순대랑 기훈이는 집이 비슷한쪽이라 둘은 가버리고 나랑 맹구만 남음
맹구 버스 기다려주고있었는데 역시 새벽이라 그런지사람아무도음슴..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가 쪼기쪼기 멀리서 개미뒷다리만큼 보이는데 갑자기 ...
맹구가 ..
" 헤어질때 인사해요 뽀뽀뽀 "이러면서 입술 박치기 3번을 하는거
그러더니 혼자서 웃으면서 버스타고 가버림
나 진짜 멍해서 계속 버스뒤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문자 띠링뾰롱 뾰로롱>~<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멍청해보였나봄 .. 어쨋든 그렇게 맹구도 집에 보냈는데뙇 ! 형한테 전화가 뙇 ! ..
형 : 너어디야 ?철수 : 나 지금 친구들보내고 집갈라구 형 : 아 뭐야 너 가출한거 아니였어 ?철수 : ? 왠가출?형 : 할머니가 너 가출한거같다고 경찰소에 신고하래서 지금 가출신고해놓고 집가고있었다고철수 : 헐?아니야 형: 아 다시 경찰소가야하잖아 쨋든 알겠어
나 할머니의 무서움을 다시한번 느끼고가족에대한 애정을 느낌. . 어쨋든. .얘기 길어졌구 ..지금 기훈이랑 원격하고있어!! 지금부터 기훈이가 내용쓸거야 ^-^
누나동생들이 그렇게좋아하는 기훈이가!
아 뭐야 기훈이 그냥 안쓴데 ..
....누나들 기훈이 피곤한가봐 ....근데 나도피곤하다 ..
형누나들 미안해 ㅠㅠ
사랑하는거알지 맹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미안하구 10편에 화끈하게 올려줄게언더가자 !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