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다 저렇다할 집안예기들을 다적으면 읽으시는분들이 별로안좋아하시니깐 다생략하고ㅠㅠ 결론만 예기드릴께요 (혹시나 전과정궁금하시면 적어드릴꼐요 댓글적어주세요^^*) 예비맘이구요 13주2일이에요^^ 지우려고 마음도먹엇어요.. 시댁식구들이 다좋아하시고 아기도 좋아하시는데 알고보니 저를 이뻐라하신거지 아기는 달갑지 않으셧나봐요 그나마 저희 시아버지는 좋아하셧는데 위암말기 투병중이시라.. 힘드셔서,,,집안에서 더욱 아기를 지웟으면 좋겟다햇어요,, 남편도 수입이 많지않고 모아둔 돈도없더라구요,, 저는 학생이라 이제 20살되서 이제일하지 전에는 일한것도없구요,, 저희집은 아직 임신사실을 모르세요,, 남자친구와 교재사실만알고잇거든요,, 이번설때 원래 임신예기를 하려 햇는데 이번에 아차하면 못할뻔햇어요,, 어머니께서 조용히 부르셔서 지웟으면좋겟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생각하기엔.,.. 제뱃속에 내새끼가 크고잇고 3개월을 한몸으로잇으면 느낄거 다느꼇는데 우리애기가 크고잇는것도알고 팔다리생겨서 이젠 곧엄마목소리도 들을텐데.. 병원가서 낙태문의까지 햇는데 정말안되겟더라구요,, 죄송하다그러고 나왓어요.. 지금결심이 잘한건지 못한건지 나중되서 알겟지만.. 전 지금 제새끼 우리애기 내뱃속에서 꿈틀대는 이쁜아가...너무 지키고싶어요.. 이게 단순히 제욕심이 아니길바래요.., 리틀맘들.. 예비맘들....모든 어머니들 좀응원좀 부탁드려요. 언제 또 혹하고 흔들릴지모르겟어요...너무힘들고 지쳐서 정말 쓰러질것같지만 하루하루 버티는데...우리애기생각에 매일 울고자거든요... 제가한 결심이 맞는거겟죠.....?ㅠ 제애기 제가 지켜줘야 겟져..?ㅠㅠ 7
낳으려고 결심햇어요
이렇다 저렇다할 집안예기들을 다적으면 읽으시는분들이 별로안좋아하시니깐
다생략하고ㅠㅠ 결론만 예기드릴께요
(혹시나 전과정궁금하시면 적어드릴꼐요 댓글적어주세요^^*)
예비맘이구요 13주2일이에요^^
지우려고 마음도먹엇어요..
시댁식구들이 다좋아하시고 아기도 좋아하시는데
알고보니 저를 이뻐라하신거지 아기는 달갑지 않으셧나봐요
그나마 저희 시아버지는 좋아하셧는데 위암말기 투병중이시라..
힘드셔서,,,집안에서 더욱 아기를 지웟으면 좋겟다햇어요,,
남편도 수입이 많지않고 모아둔 돈도없더라구요,,
저는 학생이라 이제 20살되서 이제일하지 전에는
일한것도없구요,,
저희집은 아직 임신사실을 모르세요,,
남자친구와 교재사실만알고잇거든요,,
이번설때 원래 임신예기를 하려 햇는데
이번에 아차하면 못할뻔햇어요,,
어머니께서 조용히 부르셔서 지웟으면좋겟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생각하기엔.,.. 제뱃속에 내새끼가 크고잇고
3개월을 한몸으로잇으면 느낄거 다느꼇는데 우리애기가 크고잇는것도알고
팔다리생겨서 이젠 곧엄마목소리도 들을텐데..
병원가서 낙태문의까지 햇는데 정말안되겟더라구요,,
죄송하다그러고 나왓어요..
지금결심이 잘한건지 못한건지 나중되서 알겟지만..
전 지금 제새끼 우리애기 내뱃속에서 꿈틀대는 이쁜아가...너무 지키고싶어요..
이게 단순히 제욕심이 아니길바래요..,
리틀맘들.. 예비맘들....모든 어머니들 좀응원좀 부탁드려요.
언제 또 혹하고 흔들릴지모르겟어요...너무힘들고 지쳐서 정말 쓰러질것같지만
하루하루 버티는데...우리애기생각에 매일 울고자거든요...
제가한 결심이 맞는거겟죠.....?ㅠ
제애기 제가 지켜줘야 겟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