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 재밌는글 글

음..2012.01.10
조회346,0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윙크

 

 꺅 저는 18살 고딩소년입니다ㅋㅋㅋㅋ 음슴체가 아무리 대세라해도 안써봤기에 저는과감히 pass~

 

 

여자 분들 솔직히 고민하시고 있잔슴 그래서 제가 확실히 알려드림

그리고 님들도 모두 원하는 거 얻으세요 ~

 

< 본문을 읽기 전 참고로 읽어주십숑 부끄 >

1. 사실, 내가 생각하기게 가슴의 크기나 모양은 유전적인 영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함.

그래서 선천적으로 진짜 너~~~~~~~~~무 작거나(소수의 누나들 미안해통곡)

정말 진짜 키울것이 없는 누나들에겐 별로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음.

 

2. 이 글은 현재 사이즈 80D인 글쓴이가 '누나'의 가슴 성장기를 돌아보면, 가슴 사이즈가 커질 때 마다 무슨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하고 곰곰히 돌이켜 생각해보며 글을 쓰고 있음. 1~2년 사이로 가슴이 커지는건 뭔가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고 생각됨. 혹시라도 나의 경험담과 성장담이 누군가에게 지푸라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씀. 비과학적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모든 여성들이 가슴으로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지 않았음 하는 여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니 부디 욕이나, 질타나, 이유없는 비난은 삼가주시길. (누나도 처음은 B였다규 윙크

 

구롬 본문으로 출~바알!

 

★방법명 : 압박 붕대를 감아줍쇼

 

★대상자 : A~B컵(가슴이든, 살이든 압박 시 모아지는 언니들은 모두 해당부끄)

 

★내용   : 우리누나는 남녀공학을 다녔음. 근데 그 땐 가슴큰게 진짜 뭔가 부끄럽고 하여 압박붕대를 감고다님. 그러다가 밥먹고 체해서 양호실 간 적 있는데 양호 선생님께서 등 두드리시다가, 이거 뭐냐며, 붕대 감았냐며 뭐라하심. 누나나는 걍 가슴 때문에 붕대 감고다닌다하니, 선생님께서 "가슴을 압박하고 있다가 붕대를 푸는 순간 수축 된 가슴이 이완되는데, 그 순간 가슴이 더 부풀고 커진다"라고 하심. 누나는 붕대를 꽤 하고 다녔었음. 그러나 이 말씀 듣고 붕대와는 바바이. 지금 생각해보니, 압박붕대 이후 가슴이 더 커졌음.

 

★실행방법 : 약국에서 일반 압박 붕대를 구입한다. 붕대마다 폭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제일 넓은 붕대를 구매한다. 붕대 감는 시작점은 어디든지 상관없으며, 붕대를 감다보면 본인이 잘 감아지는 나름의 요령이 자연스레 생긴다. 압박 붕대와 함께 들어있는 고정기(?)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붕대의 압박이 느슨해지고, 또 행여나 흘러내릴까 불안감도 들수 있다. 약국에 압박 붕대 사러 가는 김에 문구점가서 제일 큰 옷핀을 몇개 산다. 제일 큰 옷핀으로 고정시키면 확실히 안정감이 들고 또 붕대를 감고, 풀 때 훨씬 수월하다. 붕대를 감고 난후 브래지어 착용 유무는 본인이 판단하여! 선택하길 바란다. 가슴 사이즈에 따라, 또 압박 정도에 따라 브래지어를 할지, 말지 유연하게 결정하시길~!

 

★예상 효과 : 덜찬B ☞ 꽉찬B (B라고 말하기 좀 애~매한 언니들에게 B자신감을 심어줄 방법임.)

                 : 꽉찬B -> C입문 (짝짝짝! C컵 입문을 축하합네다.)

 

★장점  : 1. 바르거나, 넣거나, 수술하지 않고 실제 내 가슴으로만 커질 수 있음.

          2. (단점1과 상충되는 장점2) 압박붕대로 표면적인 사이즈는 평소보다 더 커질수 있음.

          ☞ 이 경우엔 보기에도 커 보이고, 장기 프로젝트 이 후 실제로도 커지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둠.

 

★단점  : 1. 붕대를 감으면 아무래도 압박되므로, 평소보다 더 작아 보일수 있음. 장기전이 요구됨.

          2. 처음 붕대를 감을 때는 아무래도 압박이 서툴러서 모양이 어설프게 나오며, 생활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음.

 

꺆! 몇자 안 쓴 것 같은데, 벌써 글 쓰기 시작후 한 시간이 지났음. 시리즈물 전혀 생각 없었는데, 어깨가 너무 결려서 이만 글을 줄여야 할 듯! 또 시간내서 나머지 방법들을 전수 하겠음!

 

<그리고 이건 읽어도 되고 안 읽어도 되는데~ 읽어줍쇼 흐헣흫혛 흐흐>

솔직히 글쓴이 누나는 진짜 가슴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여자임. 가려도 야하고, 안가려도 야하고.

뭘해도 야해보인다, 그리고 가슴 때문에 받지 않아도 될 상처받고, 듣지 않아도 될 말도 많이 들음.

근데 이 글을 왜 쓰냐??  진짜 이 글 읽는 사람들 중에서 "지 가슴크다고 자랑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임. 그치만 양심을 걸고 자랑하려고 글쓰는게 아니라, 요즘 워낙 남녀를 불문하고 "가슴"과 관련된 이야기나, 사람은 이슈되고 또 없는 사람은 없는대로, 있는 사람은 있는대로 스트레스를 받으니깐.

 고민의 내용은 달라도 우리누나처럼 가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만에 하나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음 도움되고 싶어서 이런 글을 씀. 통곡 그러니 밑져야 본전이라고, 해 본 누나들은 진짜 도움이 되었음 좋겠음~!

구롬 또또또또또 얼른 찌찌헌법을 들고 돌아오겠슘!

 

추천하면 남자는 이런 여친 만나고

            여자는 이렇게 된다.

 

 

 

 

 

 

 

 

 

 

솔직히 ... 베낀거는 맞음...

 

죄송합니다 ㅠㅠ... 그런데...

 

 이런 유익한 판이 묻혀잇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올렷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