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루 밤 사이에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1년 4개월 동안 싸운것도 손가락 꼽을 정도에 싸웠던 기억조차도 없이 매일매일 보면서 마냥 행복하고 사랑만 했었는데 어떻게 새해 첫날 그렇게 변하나요 새해라 부모님께 제 얘기 했더니 너무 반대가 심해서 그걸 감당해낼 자신이 없어서 나중에 더 마음 아픈것보다 지금 헤어지는게 낫다고 하네요.. 두달간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지만 마음약한 저는 계속 구구절절 문자보내고 찾아가서 문두드리고 그게 싫고 정떨어지더랍니다...일주일만에 결국 끝났어요 그래도 그 친구도 분명 마음 아프겠죠?? 첫날 붙잡을땐 독하게 마음 먹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하던 그녀인데 이제 어디에도 제 흔적은 없네요.. 제발 나도 힘들다고 가슴 너무 아프다고 말 한마디라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만 사랑한사람처럼 ... 버린받은것 같은 느낌.. 하루에도 수십번 어떻게 죽지 이생각만 하고있네요..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그 친구는 제가 이러는거 알기나 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견디기 너무 힘들어요 분명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힘들어 하는지도 알텐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진짜 그런건지.. 정말 너무 할 정도로 매정하네요 제가 눈을 보고 얘기하라니까.. 실소를 머금으면서 오빠가 이제 싫고 정도 없는데 무슨 사랑을 하겠냐고 이러는데.. 가슴이 미어 터질꺼 같았어요.. 여러분 그 친구도 힘든데 저보고 맘 잡으라고 더 매몰차게 한거겠죠..?? 제발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어요... 제 마음도 이렇게 힘든데.. 집안에는 할머니마저 위독하셔서 더욱더 심란하네요.. 그 친구때문에 제가 우는건지 할머니 때문에 우는건지도 모를 정도로 점점 더 망가져만 가네요 연초부터 정말 잔인한 한해네요 ㅈㅎ야.. 어떻게 널 잊고 정리하겠니 내가... 한번만이라도 나한테 미안하다고 내 본심은 그게 아니라고 해주면 안되겠어? 사랑한다 오빤 널... 오빠가 한 행동들 조금이라도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널 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안되겠더라.. 뒤에서 힘들어하고 아파하지말고 꿋꿋한 ㅈㅎ가 되렴 정말 사랑해..
계속 생각이 나요 죽을것만 같아요
갑자기 하루 밤 사이에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1년 4개월 동안 싸운것도 손가락 꼽을 정도에 싸웠던 기억조차도 없이
매일매일 보면서 마냥 행복하고 사랑만 했었는데 어떻게 새해 첫날 그렇게 변하나요
새해라 부모님께 제 얘기 했더니 너무 반대가 심해서 그걸 감당해낼 자신이 없어서
나중에 더 마음 아픈것보다 지금 헤어지는게 낫다고 하네요..
두달간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지만 마음약한 저는 계속 구구절절 문자보내고 찾아가서 문두드리고
그게 싫고 정떨어지더랍니다...일주일만에 결국 끝났어요
그래도 그 친구도 분명 마음 아프겠죠??
첫날 붙잡을땐 독하게 마음 먹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하던 그녀인데
이제 어디에도 제 흔적은 없네요..
제발 나도 힘들다고 가슴 너무 아프다고 말 한마디라도 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만 사랑한사람처럼 ... 버린받은것 같은 느낌..
하루에도 수십번 어떻게 죽지 이생각만 하고있네요..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그 친구는 제가 이러는거 알기나 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견디기 너무 힘들어요
분명 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힘들어 하는지도 알텐데..
일부러 그러는건지 진짜 그런건지.. 정말 너무 할 정도로 매정하네요
제가 눈을 보고 얘기하라니까.. 실소를 머금으면서 오빠가 이제 싫고 정도 없는데 무슨 사랑을 하겠냐고
이러는데.. 가슴이 미어 터질꺼 같았어요..
여러분 그 친구도 힘든데 저보고 맘 잡으라고 더 매몰차게 한거겠죠..??
제발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어요...
제 마음도 이렇게 힘든데.. 집안에는 할머니마저 위독하셔서 더욱더 심란하네요..
그 친구때문에 제가 우는건지 할머니 때문에 우는건지도 모를 정도로 점점 더 망가져만 가네요
연초부터 정말 잔인한 한해네요
ㅈㅎ야..
어떻게 널 잊고 정리하겠니 내가... 한번만이라도 나한테 미안하다고 내 본심은 그게 아니라고 해주면 안되겠어? 사랑한다 오빤 널... 오빠가 한 행동들 조금이라도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널 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라도 하지 않고는 안되겠더라..
뒤에서 힘들어하고 아파하지말고 꿋꿋한 ㅈㅎ가 되렴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