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점애 어르신은 현재 혹독한 추위와 씨름하며 만성 관절염 및 허리 척추 수술로 인한 6급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홀로 시골에서 밭일등 주식을 해결하기 위해서 힘든 고행의 삶을 살고 계신다.
송 할머님은 1942년 현 거주지인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 에서 출생하여 19 세때 결혼을 하여 슬하에 2남2녀를 두었으나 모두들 어려운 가정을 이끌어 가느라 그다지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송 할머님의 남편이신 (고)정 소용씨는 625참전용사로서 전시때 부상으로 인하여 국가 유공자 7급으로 사시다가 2003년2월 지병으로 사망 하시고는 지금 까지 홀홀단신 고향을 지키고 계신다.
송 할머님은 현 거주지에서 70여년을 살고 있으나 가옥이 낡아서 매년 비가오는 장마철이면 혹시나 처마가 무너지지 않을까 하고 고심을 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자신 또한 관절염이 심하여 장애인 임에도 불구하고 송 할머님은 이웃에 89세의 치매가 있으신 친정어머니를 손수 거두고 계셨으며 아침저녁 조식을 직접 챙겨 드리고 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자신이 까막눈 이라는 사실을 한평생 감추고 살아 오시다가 요즘은 구미상록학교 성인문해(한글반)에 입학하여 글 배우는 재미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계신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조식을 챙겨 드시고는 오전9시에 상록학교에 도착하여11시까지 공부를 마쳐도 글 배우는 재미에 집에 가시지 않고 함께 공부하는 어르신들과 둘러앉아 이런 저런 세상 이야기에 행복을 찾고는 한단다.
송 점애 할머니의 작은 소망은 오래전부터 이미 페허가 되어버린 재래식 화장실이 무너져 사용할수 없게 되자 임시 방편으로 부엌옆에 변기를 앉혀서 사용하고 계시지만 한 절기에는 수돗물이 얼어서 이웃집을 다니면서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신다.
엎친데 덮친다는 격으로 요즘 이곳 구미시는 4대강 사업으로 땅값이 뛰어 오르자 너도나도 한평 이라도 제땅 찻기에 혈안이 되는 바람에 그동안 사용해 오시던 좁은 골목길이 남의 소유로 밝혀지자 그만 이웃간에 분쟁이 붙어 큰 공업용 합판 등으로 길을 막는 바람에 발만동동 구르며 구미시청에 하소연을 해 봐도 예산부족이라면서 길을 만들어줄 생각도 않는단다.
얼마전 구미공단 있는 회사 자원 봉사자들이 임시로 바람막이를 해 주었지만 수세식 화장실 만들기 공사는 아직도 누군가의 절실한 손길을 요구하고 있다.
송 할머니의 평생 꿈은 수세식 화장실 한번 사용해 보는 것 이지만 워낙 시골이라 엄청난 공사비에 꿈도 꾸지 못한다며 고개를 절례 절례 흔들고 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 할머님은 이웃에 사시는 친정 어머님이 돌아 가실때까지 만이라도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로 매월 쌀,라면등 주식을 제공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으며 좋겠다고 한숨을 늘으 놓으신다.
송 점애 할머님의 친정 노모님에게 40대중반이 넘은 막내 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지만 노모님 수발에 아직까지 장가도 가지 못하고 가끔씩 노동일을 하고 싶어도 치매가 있는 노모님 걱정에 일을 할 수가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매일 술 로서 애환을 달래며 애를 테우고 있다고 한다.
얼마전 송 할머님이 며칠째 학교에 오시지 않아 제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저는 매일 송 점애 할머니 에게 무료 점심을 해드리고 있으며 모든 학습비 또한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교는 25년간 비영리 민간단체 기관으로서 현재 135명의 학습자와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테 어우러져 배움을 갈망하는 모든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각박한 요즘 세상에 그나마 이렇게 청원을 할수있는 다음 아고라 광장이 있기에 용기를 내어 다음 희망모금에 조심스레 청원을 해 봅니다.
송점애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주세요 다음 아고라에 서명 부탁합니다
송 할머님은 1942년 현 거주지인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 에서 출생하여 19 세때 결혼을 하여 슬하에 2남2녀를 두었으나 모두들 어려운 가정을 이끌어 가느라 그다지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송 할머님의 남편이신 (고)정 소용씨는 625참전용사로서 전시때 부상으로 인하여 국가 유공자 7급으로 사시다가 2003년2월 지병으로 사망 하시고는 지금 까지 홀홀단신 고향을 지키고 계신다.
송 할머님은 현 거주지에서 70여년을 살고 있으나 가옥이 낡아서 매년 비가오는 장마철이면 혹시나 처마가 무너지지 않을까 하고 고심을 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자신 또한 관절염이 심하여 장애인 임에도 불구하고 송 할머님은 이웃에 89세의 치매가 있으신 친정어머니를 손수 거두고 계셨으며 아침저녁 조식을 직접 챙겨 드리고 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자신이 까막눈 이라는 사실을 한평생 감추고 살아 오시다가 요즘은 구미상록학교 성인문해(한글반)에 입학하여 글 배우는 재미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계신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조식을 챙겨 드시고는 오전9시에 상록학교에 도착하여11시까지 공부를 마쳐도 글 배우는 재미에 집에 가시지 않고 함께 공부하는 어르신들과 둘러앉아 이런 저런 세상 이야기에 행복을 찾고는 한단다.
송 점애 할머니의 작은 소망은 오래전부터 이미 페허가 되어버린 재래식 화장실이 무너져 사용할수 없게 되자 임시 방편으로 부엌옆에 변기를 앉혀서 사용하고 계시지만 한 절기에는 수돗물이 얼어서 이웃집을 다니면서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신다.
엎친데 덮친다는 격으로 요즘 이곳 구미시는 4대강 사업으로 땅값이 뛰어 오르자 너도나도 한평 이라도 제땅 찻기에 혈안이 되는 바람에 그동안 사용해 오시던 좁은 골목길이 남의 소유로 밝혀지자 그만 이웃간에 분쟁이 붙어 큰 공업용 합판 등으로 길을 막는 바람에 발만동동 구르며 구미시청에 하소연을 해 봐도 예산부족이라면서 길을 만들어줄 생각도 않는단다.
얼마전 구미공단 있는 회사 자원 봉사자들이 임시로 바람막이를 해 주었지만 수세식 화장실 만들기 공사는 아직도 누군가의 절실한 손길을 요구하고 있다.
송 할머니의 평생 꿈은 수세식 화장실 한번 사용해 보는 것 이지만 워낙 시골이라 엄청난 공사비에 꿈도 꾸지 못한다며 고개를 절례 절례 흔들고 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 할머님은 이웃에 사시는 친정 어머님이 돌아 가실때까지 만이라도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로 매월 쌀,라면등 주식을 제공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으며 좋겠다고 한숨을 늘으 놓으신다.
송 점애 할머님의 친정 노모님에게 40대중반이 넘은 막내 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지만 노모님 수발에 아직까지 장가도 가지 못하고 가끔씩 노동일을 하고 싶어도 치매가 있는 노모님 걱정에 일을 할 수가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매일 술 로서 애환을 달래며 애를 테우고 있다고 한다.
얼마전 송 할머님이 며칠째 학교에 오시지 않아 제가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저는 매일 송 점애 할머니 에게 무료 점심을 해드리고 있으며 모든 학습비 또한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교는 25년간 비영리 민간단체 기관으로서 현재 135명의 학습자와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테 어우러져 배움을 갈망하는 모든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각박한 요즘 세상에 그나마 이렇게 청원을 할수있는 다음 아고라 광장이 있기에 용기를 내어 다음 희망모금에 조심스레 청원을 해 봅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790 여기로 들어가셔서 서명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