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상당히쿨했던 아주머니ㅋㅋㅋㅋㅋㅋ

빰빰빰2012.01.10
조회262

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ㅋㅋㅋ

올해 20대 중반을 뙇 찍은 25세 여자 임돵

ㅋㅋㅋㅋ아.. 어제 퇴근길에 .. 한 아주머니의 통화내용이 너무 웃겨서

조금이나마 같이 웃자고 .. 이렇게 급으로 글을쓰게됐어요 .. ㅋㅋㅋㅋㅋ

 

아 저만 웃길수도있음... 그니깐 안웃겨도 욕하기없기... ㅋㅋㅋㅋ 히히 소심베이비똥침

 

그럼 음슴체로 지금부터 고고싱..

 

 

 

어제 퇴근길이였음.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버스가 상당히 조용했음

그런데 조용하던 버스에서

셔플댄스로 유명한 노래가 막 벨소리로 막 울리는거임ㅋㅋㅋ

♬♪띤띠디릴..뭐 그런거...만족

여튼 그 벨소리의 주인은 다름아닌 50대 후반정도 되시는 아주머니..ㅋㅋㅋㅋ

 

대충 들어보니 며느리랑 통화하는것같았음

밑에 내용은 통화내용임..ㅋㅋㅋㅋ

 

 

어 ~ 아가 ~

어 ~ 엄마 내일 서울간다 ~

그렇게 됐어 ~ ^^

여기 완전 접고~ 서울가는거야 ~

아 ~~ 여기 ~? 여기 일 그만뒀어 ~ ^^

아 그렇게 됐어 ~ ^^

내가 가서 얘기해줄께 ^^

( 그런데 계속 ㅋㅋㅋㅋㅋ 며느리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주머니는 끝내 폭발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나도한번만..해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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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짤렸어 짤렸다 씨부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말없이 걍 끊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

조용했던 버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통화가 끝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안에 있던 사람들과 나도 포함해서 동시에 고개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아 .. 이게 끝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맺음이 ...................

이렇게 끝낼께요 ......ㅋ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아주머니 좋은 직장 구하실꺼에요^^ 화이팅^^!!!!

 

 

추천.. 눌러주시면 복 많이받으실꺼에요..

안눌러주셔도 복 많이 받으실꺼야용^^

햄복하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