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특목고 나와서 해외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는 분 덕에 5500정도 받고 이번 4월달에 연봉협상하는데 올릴꺼라고 하네여 근데 제돈을 아버지가 관리하시는데 불안해 죽겠어요, 재무설계사한테도 말했는데 통장을 나눠서 관리하라고하던데, CMA통장 쓰시는분들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 -------------------------------------------------------------------------------------- 저 고졸출신입니다.... 아 사람들 왜 악플달죠 누군 장난으로 글올렸나;; 배타는거 맞구요 상선 타고있습니다. 회사도 해외선사구요 이번에 환율이 좀 좋아서 통장에 470만원 찍혔습니다. 물론 연가금,퇴직금 이것저것 다 포함해서 세금다 때구요 저는 진심을 담아서 돈관리가 걱정되서 올렸거든요, 제맘을 헤아려주는분이 없으신것같네요 , 모두 힘내서 삽시다. 육지와 떨어져서 돈번다는것 많이 힘들거든요, 일어나면 바다위고 외롭거든요 그만큼 돈을 받구요, 지금 4년제 대졸하신분들도 취업안되서 배타러 오시는분들 많은데, 이런분도 알고 오는데 모든 직장인 꿈을 위해 힘냅시다! 161
21살 연봉 5500인데 돈관리는,
제가
특목고 나와서 해외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는 분 덕에 5500정도 받고 이번 4월달에 연봉협상하는데 올릴꺼라고 하네여
근데
제돈을 아버지가 관리하시는데 불안해 죽겠어요,
재무설계사한테도 말했는데
통장을 나눠서 관리하라고하던데,
CMA통장 쓰시는분들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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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졸출신입니다....
아 사람들 왜 악플달죠 누군 장난으로 글올렸나;;
배타는거 맞구요 상선 타고있습니다. 회사도 해외선사구요
이번에 환율이 좀 좋아서 통장에 470만원 찍혔습니다. 물론 연가금,퇴직금 이것저것 다 포함해서 세금다 때구요
저는 진심을 담아서 돈관리가 걱정되서 올렸거든요,
제맘을 헤아려주는분이 없으신것같네요 ,
모두 힘내서 삽시다. 육지와 떨어져서 돈번다는것 많이 힘들거든요,
일어나면 바다위고 외롭거든요 그만큼 돈을 받구요,
지금 4년제 대졸하신분들도 취업안되서 배타러 오시는분들 많은데, 이런분도 알고 오는데
모든 직장인 꿈을 위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