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폰으로 제가 쓴 글을 보다가 놀랐네요 엄청난 조회수와 추천수 그리고 댓글들 좋은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분들껜 참 감사해요 그런데 자작 같다고 느끼시는 분들.. 1~2화는 제가 너무 어렸을 때 봤던걸 쓰느라 좀 뭔가 많이 부족할꺼에요 댓글들 중에 같이 모래를 만졌던 친구는 어떡해 됐냐라는 글이 있던데 그 댓글을 보고 제 기억을 더듬어 보니 그때 같이 모래를 만지고 있던 친구 중 한명이 식중독인가? 그거로 한번 아파서 못나왔던게 어렴풋이.. 지금 기억이 나네요 어렸을 때 이야기는 정말 신중히 잘~ 생각해서 써야겠어요 그리고 무섭지 않다는분들도 계시는데 전 그냥 정말 제 눈으로 본 내용들만 쓰거든요.. 피흘리고 뭐 다리하나없고 이런 이야기를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나본데 무서움을 위해 못본걸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하나 덧붙일 말은요 제가 너무 어렸을 때 본거는 다소 자작같이 느껴질 정도로 뭐가 많이 빠져있을거에요 그런 부분들은 댓글에 달아 주세요 최대한 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아참 아침부터 이 글을 쓰는 목적은요 제 글은 100% 실화라는걸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말하는데도 못믿는분들께는 귀신을 정말 보여드릴수도 없는노릇이고 전 정말 제가 겪은 일을 누군가와 재미있게 나누고 싶었던 마음뿐이거든요 앞으로는 정말 이런소리 듣지 않도록 열심히 쓸게요 봐주세요~ 그럼 전 좀있다 좀 더 긴 내용 재미있는 내용을 들고 찾아 뵐게요! 373
엄마와 내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오늘 폰으로 제가 쓴 글을 보다가 놀랐네요
엄청난 조회수와 추천수 그리고 댓글들
좋은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분들껜 참 감사해요
그런데 자작 같다고 느끼시는 분들..
1~2화는 제가 너무 어렸을 때 봤던걸 쓰느라 좀 뭔가 많이 부족할꺼에요
댓글들 중에 같이 모래를 만졌던 친구는 어떡해 됐냐라는 글이 있던데
그 댓글을 보고 제 기억을 더듬어 보니 그때 같이 모래를 만지고 있던 친구 중 한명이 식중독인가?
그거로 한번 아파서 못나왔던게 어렴풋이.. 지금 기억이 나네요
어렸을 때 이야기는 정말 신중히 잘~ 생각해서 써야겠어요
그리고 무섭지 않다는분들도 계시는데 전 그냥 정말 제 눈으로 본 내용들만 쓰거든요..
피흘리고 뭐 다리하나없고 이런 이야기를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나본데
무서움을 위해 못본걸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하나 덧붙일 말은요 제가 너무 어렸을 때 본거는 다소 자작같이 느껴질 정도로
뭐가 많이 빠져있을거에요
그런 부분들은 댓글에 달아 주세요 최대한 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아참 아침부터 이 글을 쓰는 목적은요 제 글은 100% 실화라는걸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말하는데도 못믿는분들께는 귀신을 정말 보여드릴수도 없는노릇이고
전 정말 제가 겪은 일을 누군가와 재미있게 나누고 싶었던 마음뿐이거든요
앞으로는 정말 이런소리 듣지 않도록 열심히 쓸게요 봐주세요~
그럼 전 좀있다 좀 더 긴 내용 재미있는 내용을 들고 찾아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