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이미(Cafe imi)]-홍대

도도리아2012.01.10
조회378

 

카페 이미 in 홍대

 

 

형은 커피를, 동생은 디저트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따뜻한 카페 이미를 소개합니다

 

 

 

파티쉐리 & 로스터리 카페 이비입니다

간판이 심플하니 예쁘네요 :)

 

 

 

전면 창가를 따라 1인석이 나란히 있고요

왼쪽벽면으로는 로스터기와 생두들, 책 선반이 있네요

 

 

 

오른쪽 벽면으로는 테이블이 쪼르륵~

안쪽으로는 베이킹 하는 공간이 있고요

밝은 원목과 하얀 벽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네요

 

 

 

개인적으로 바가 마음에 들었어요~

조명도 잘 썼고 벽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의자도 예쁘다는 :)

 

 

 

안쪽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제가 앉아있던 테이블이 보이네요ㅋ 앉아있다가 손님이 나간 후에 샤샥, 찍어서ㅋㅋ

 

 

 

조명 예쁘네요 :)

의자에 원색들을 잘 사용해서

화려하진 않지만 생동감이 넘치는 인테리어가 되었어요

 

 

 

카운터의 쇼케이스에는 디저트류가 쪼르륵~

일요일에 가서 그런지 종류가 많지 않더라구요ㅜ

 

 

 

 

몽블랑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다는!

다시 와야할 이유가 되었어요ㅋㅋ

 

 

 

컵에도 새겨진 imi

글자로 그림을 그린 듯한 요런 효과 너무 좋아요 :)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아요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고민고민하다가 티를 마시기로 결정!

감귤자몽 콤포트티(5,000원)와 크레메 당쥬(4,500원)를 주문했어요

 

 

 

감귤자몽 콤포트와 크레메 당쥬

예쁜 도마에 준비되었습니다

 

 

 

감/귤/자/몽/콤/포/트/티

감귤과 자몽을 직접 알갱이를 긁어내 만들었다고

껍질이 없으니 다 드시라는 친절하신 설명, 감사했어요 :)

 

 

 

크/레/메/당/쥬

거즈에 싸인 당쥬와 쿠키 한 조각이 함께 준비되네요

 

 

 

거즈를 잘 벗겨내고~

부드러운 크림치즈에 거즈의 무늬가 그대로!

 

 

 

냐하하 츄릅~

당쥬 안에는 다양한 쨈이 들어갈 수 있는데

여기에는 라즈베리쨈이~

 

 

 

부드럽고 살짝 달콤한 크림치즈~ 너무 맛있죠!

생크림도 아닌 것이 크림치즈도 아닌 것이

입안에서 녹아버리는 요 디저트, 정말 사랑스럽다는 :)

 

 

홍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한적한 분위기에서 혼자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친구랑 둘이와서 오순도순도 좋은데

넓긴 넓은데 살짝 애매한 크기의 공간이라

손님이 없을 때 연인이랑 가면 조금 뻘쭘할지도ㅋ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201-10

전화번호 : 02-6368-5228

찾아가는길 : 홍대입구역 1번출구로 나와 오른쪽 길로 직진,

건널목 건너 패밀리마트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위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