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난 한심한 여자... 일단 음슴체 가겠음 ㅠㅠㅠㅠ (이건 2달 전쯤...이야기? 죄송합니다 ㅠㅠ 따끈따끈하지 못해서 ㅠㅠ) 일단 글쓴이는 13세 흔녀임-_- 내 기억에 남을 망할 그날은 일요일이였음 근데 친구가 생일파티를 한다는거임ㅋㅋ 그래서 갔음(하... 내가 왜갔을까....망할...) 친구는 돈을 안가져와도 된다고했지만 집에갈때 선물도 사줄겸해서 만원이란 거금을... (글쓴이는 만원짜리 밖에 없었음...) 하...그래서 점심을 먹고 드림파x라는 곳으로 갔음 일요일인데 왜 갔을까... 일단 신나게 놀았음...그때만해도 기분 진짜 좋았는데... 오락기가 있는 곳에서 친구가 동전을 바꾸길 기다렸음 (여기서 뜬금없는 말이지만 나를 제외한 친구 2명이갔었음...) 그래서 남은 친구 1명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얼굴은 비비를 쳐발쳐발한 얼굴에다가 치마를 얼마나 줄였는지 완전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중딩처럼 보이는 화떡과 그나마 화장은안하고 그냥 평범한 애처럼 보이는 평범이가 있었음 화떡이는 내 친구에게 돈이 있냐고 물음...하... 내 친구는 몸집이 엄청 컸기 때문에 지들이 꿀리는지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했음 그리고 친구가 없다고 했음...하 그친구는 진짜 돈이 없었음... 그리고 나한테 돈이 있냐고 물음 이런 씨... 글쓴이는 용감하게 없다고 내가 왜 돈을 줘야하냐고 했음 (은 개뿔ㅠㅠㅠ...글쓴이는 찌질이임...ㅠㅠ) 처음엔 없다고 했음. 뒤져도 되냐고 하니까 안돼는데요...하고 찌질이 처럼...하... 근데 글쓴이는 평소에 좀 자주 웃는 아이임. 웃는게 몸에 벤...그 순간은 이런 내가 미웠음 ㅠㅠ 내가 당황스러운 표정을하고있는걸 화떡이는 쪼개는 걸로 보였나봄 ㅠㅠ 그래서 화떡이는 욕을 했음 "이 씨xx아 쪼개지 말고 돈있냐고" 근데 글쓴이는 친구들과 튈려고 했음 하지만...입구쪽에는 중고딩 브라더들이 줄을지어 서있었음. 딱 봐도 한 패 인것 같았음...하 망했다 생각했음... 우릴 보면서 쪼개고 있는거...이런...멍멍이 같은 자식들...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만원을 주고 말았음..하... 나도 참 한심한 여자...ㅠㅠ... 진짜욕하고 싶음...화떡이한테 욕을 할 수 만있따면 다음달 용돈은 안 받아도 돼는데...ㅠㅠ 씨...근데 화떡이와 망할 브라더들은 우리한테 돈 뜯고 나니까 나갔음... 우리가 초딩들처럼 보이고 만만해보였나봄...씨... 열받아 죽겠음...ㅠㅠ진짜... 어쨌든...제발 중고딩이라고 다른 애들 돈 뜯지 마세요 ㅠㅠ 사정하는 것처럼 보이면 그나마 기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ㅠㅠ 근데 욕하면서 돈을 내노라니... 돈 뜯긴 이후로 진짜 노는 언니처럼 옷 입은 사람들 보면 일부러 피하면서 감 ㅠㅠ 진짜 나 한심한것 같음....ㅠㅠ 그럼..한심한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ㅠㅠ 2
★★★★돈 뜯긴 나도 한심하지만...★★★★
하아...난 한심한 여자...
일단 음슴체 가겠음 ㅠㅠㅠㅠ
(이건 2달 전쯤...이야기? 죄송합니다 ㅠㅠ 따끈따끈하지 못해서 ㅠㅠ)
일단 글쓴이는 13세 흔녀임-_-
내 기억에 남을 망할 그날은 일요일이였음
근데 친구가 생일파티를 한다는거임ㅋㅋ
그래서 갔음(하... 내가 왜갔을까....망할...)
친구는 돈을 안가져와도 된다고했지만
집에갈때 선물도 사줄겸해서 만원이란 거금을...
(글쓴이는 만원짜리 밖에 없었음...)
하...그래서 점심을 먹고 드림파x라는 곳으로 갔음
일요일인데 왜 갔을까...
일단 신나게 놀았음...그때만해도 기분 진짜 좋았는데...
오락기가 있는 곳에서 친구가 동전을 바꾸길 기다렸음
(여기서 뜬금없는 말이지만 나를 제외한 친구 2명이갔었음...)
그래서 남은 친구 1명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얼굴은 비비를 쳐발쳐발한 얼굴에다가
치마를 얼마나 줄였는지 완전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중딩처럼 보이는
화떡과 그나마 화장은안하고 그냥 평범한 애처럼 보이는 평범이가 있었음
화떡이는 내 친구에게 돈이 있냐고 물음...하...
내 친구는 몸집이 엄청 컸기 때문에 지들이 꿀리는지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했음
그리고 친구가 없다고 했음...하 그친구는 진짜 돈이 없었음...
그리고 나한테 돈이 있냐고 물음 이런 씨...
글쓴이는 용감하게 없다고 내가 왜 돈을 줘야하냐고 했음
(은 개뿔ㅠㅠㅠ...글쓴이는 찌질이임...ㅠㅠ)
처음엔 없다고 했음.
뒤져도 되냐고 하니까 안돼는데요...하고 찌질이 처럼...하...
근데 글쓴이는 평소에 좀 자주 웃는 아이임.
웃는게 몸에 벤...그 순간은 이런 내가 미웠음 ㅠㅠ
내가 당황스러운 표정을하고있는걸 화떡이는 쪼개는 걸로 보였나봄 ㅠㅠ
그래서 화떡이는 욕을 했음
"이 씨xx아 쪼개지 말고 돈있냐고"
근데 글쓴이는 친구들과 튈려고 했음
하지만...입구쪽에는 중고딩 브라더들이 줄을지어 서있었음.
딱 봐도 한 패 인것 같았음...하 망했다 생각했음...
우릴 보면서 쪼개고 있는거...이런...멍멍이 같은 자식들...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만원을 주고 말았음..하...
나도 참 한심한 여자...ㅠㅠ...
진짜욕하고 싶음...화떡이한테 욕을 할 수 만있따면 다음달 용돈은 안 받아도 돼는데...ㅠㅠ
씨...근데 화떡이와 망할 브라더들은 우리한테 돈 뜯고 나니까 나갔음...
우리가 초딩들처럼 보이고 만만해보였나봄...씨...
열받아 죽겠음...ㅠㅠ진짜...
어쨌든...제발 중고딩이라고 다른 애들 돈 뜯지 마세요 ㅠㅠ
사정하는 것처럼 보이면 그나마 기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ㅠㅠ
근데 욕하면서 돈을 내노라니...
돈 뜯긴 이후로 진짜 노는 언니처럼 옷 입은 사람들 보면 일부러 피하면서 감 ㅠㅠ
진짜 나 한심한것 같음....ㅠㅠ
그럼..한심한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