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有느님사..랑해용)배꼽을 팟는데 ..

잘씻는애2012.01.10
조회508

 

 

 

 

하이헬로우안녕안녕

눈가에 주름이 처덕처덕 지고있는 20대임

 

 

집에 맛있는게 음슴 ㅠㅠ...

그러니까 음슴체로 .. ㄱㄱ (해보고싶었어요 더위)

 

 

 

저는 어렸을 때부터 배꼽 공포증이 조금 있었음 읭?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공포증이라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ㅋ

예전부터 배꼽파고 귀파고 이런거에 쫌 호기심이 있었음

귀를 솜방맹이 귀이개 손가락 뿐만이 아니라 꼬리빗 같은걸로 건들여서 피본적도 있음 ..

그정도로 집착함 ㅋㅋㅋㅋㅋㅋㅋ

 

 

 

벗, 아까 말하지 않았음 ? 배꼽에는 공포증이 있었다고 ..

호기심이 있어도 파지를 못함 .. ㅜㅜㅜ

그니까 .. 말하자면 이런거임 ..

배꼽이 쫌 쭈글쭈글하게 말려있으면서 (?) 구멍처럼 생기지 않았음 ?

배꼽을 만지면 배꼽이 돌돌돌돌 풀려서 배에 구멍이 뚫려서 뱃속이 보일것만 같았음 ㅜㅜ

쫌 바보 같지만 어렸을 때 생각임으로 이해해주길 바람 실망

 

 

그래도 샤워할 때는 겉에라도 항상 씻음

속까지 씻기엔 너무 무섭기 때문에 ㅜㅠㅜ..어렸을 때의 트라우마 이런거 같음 ..

 

아무튼 그저께 일임 ..

밥을 먹고 앉아 있다가 잘시간이 다 되서 귀찮지만 씻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음

..........겨울에 씻기 정말 추움ㅜㅜ 한 20분동안 구ㅣ차니즘 하고 씨름한 끝에

욕실로 향함 ..

 

그리고 .. 씻기 시작했음

머리도 감고 ㅅ ㅔ수도 이중세안으로 샤샤샥

그리고 몸에 물을 적시고 샤워도 했음 ..

 

씻고 있는데 순간 아 배꼽속도 씻어봐야겠다라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음 ..

그래서 바디워시로 문대고 (?)

손가락을 슬며시 넣어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 읭 ? 읭 ?!!!!!!!!!!!!

 

뭔가 있는게 아니겠음 ? 나란사람 ... 그런거 못견뎌함 밤을 새서라도 빼야함 ..

 

그래도 배꼽공포증때문에 살살 달래기 시작함 ㅜㅜ..

근데 .. 진짜 .. 무슨 조개구이에 소라 빼먹는 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 때가 나옴 .. 난 무슨 장기가 빠져나온줄 알고 씻다말고 소리지름

진심 크기가 새끼손가락 손톱만했음

 

2시간동안 뭐가 잘못된줄 알고 네X버에 계속 검색해봄 .. 나같은사람 없음 ..

이게 어떻게 된일임 ?

 

배꼽파고나서 배아픈사람도 있는데 난 아프지도 않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해하시면 .. 사진 올려드림 ...부끄

 

 

어떻게 끝내야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