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녀요...ㅋㅋㅋ

으앜2012.01.10
조회321

남친이였던 작자가 군대간다며.......ㅠㅠ...........

 

그래서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나님은 이번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눈...쌍수를 매몰로 했음.....

솔직히 걱정이 되게 많았음

이제 고3되는데 성형한거 애들이 다 알아보지않겠음??

그래서 엄청나게 고민과 고민을 걸쳐 시행했음!!

내년엔 라식을 해야되서 고2 겨울방학에 한거임.(라식이랑 눈 성형이랑 같이 못한단 소리듣고.)

 

 

하고서도 엄청 걱정했음

애들이 성형했다고 심각하게 놀리면 어쩌지....

물론 정말정말정말very친한애들 전교에 한 15명정도한테는 미리 한다고 말했음.

 

 

 

 

 

 

그런데.

 

 

 

딴 학교 다니는 친구가 나보다 더 심했음

 

불과 일주일?전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땀찍

 

쌍수 절개+콧볼줄이기+콧대(귀뒤연골)세우기+이마 보형물넣기+볼인가 턱인가?

이정도를 했음.

 

앟아항하아하하하핳앟아호오항항하앟하하아허아허ㅏㅗ아하하하핳................

 

엄청 티날텐데.....

 

 

 

 

 

 

그래서 결론은...........

님들은 성형한 여자 어떻게 생각함?

쌍수 매몰정도도 많이 싫어함???ㅠ

 

 

 

 

 

 

걱정이 20000저10000이 아닌 여학생이였음

 

 

그럼 20000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