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수요일날 교육받고 목요일날부터 일하는 거거든? 이해했니?(진심 이언니는 정말 폭풍 랩을 하셨음
홈플은 이런인재를 뽑는구나 하고 멍때림)
여튼 그렇게 연락을 받고 글쓴이는 담날 동**병원을 갔음
검사를 받고 밤에 과자를 먹으며 행복을만땅 즐겼음
그리고 그다음날인 오늘 오전 10:07에 전화가옴 자고있어서 못받음
전화를 걸었음 병원이었음 무슨일인가해서 들어보니...
-여기 동** 병원인데요...***씨(글쓴이이름)
보건증 신청하셨는데 장티푸스 수치가 높게나오셔서 재검하셔야 될 것 같네요...
장티푸스 수치가
장티푸스수치
장티푸스 수치
장티푸스!!!!!!!!!!!!!!!!
글쓴이 빛의 속도로 병원에갔음
그리고 의사를 만났음.....난 건강한데...장티푸스라니....
그럼 나랑 밥먹은 사람들은? 나랑 명*에서 왕슈크림을 나노먹었던 내 지인은?!
갔더니 일단 의사를 보라함
의사님 말씀하시길 장티푸스가 지나간것 같다 말하심
보건증을 끊어주시겠다함 우와~하고 미틴듯이 보건?어쩌구로 달려감
근데... 간호사님 표정이 이상함....
전화를 거심....
어라??왜?
"***어쩌구 (번호로 부르심 하지만 난줄앎!!) 이서 원래 이렇게 수치 높으면 대장검사하는데요
대장검사 어쩌구저쩌구..."
이러시더니 재검을 받아보라 하심....
응?재검?
그렇게 다시 쫄 래쫄래 내무과로 갔음....
재검받으라함....결과 가...7일후...
7일후
7일후!!!!!!!!
솔직히 글쓴이 예의바르지 못함 하지만 알바도 못구하는 마당에 승질까지 내기싫어서
꾹꾹 참음.... 하지만 억울했음 의사쌤이 준다고 하셨고 그래서 난 믿었음
알바에 바로 전화해서 이랬음 장티푸스 아닌데 병원에서 재검해야 그랬다고 의사가 끊어준다 했는데 간호사가 컴플레인 걸었다고 그랬더니 옆에서 듣던 간호사님들이 뭐라고뭐라고 하심
안들어도 내용은 언뜻 내얘기....글쓴이 그래도 참음...아니겠지 내얘기 아니겠지...
알바에서 잠시후 전화옴..미안하지만....알바는 못할거같다고 다음에 일하자고...
알바는 못할거같다고 다음에 일하자고...
그 소리듣고 글쓴이 간호사들이 보든말든 사람들이 보든말든 대놓고 울었음...
그따위 껄로 왜우냐 하시는데 글쓴이에겐 큰의미였음
글쓴이 몸이 약함 정신적으로도 약함 모르는사람이 많은데 정신병원까지 갔다옴 게다가 학교 자퇴하려고 했을정도로 상황이 안좋았음 그러다 대안학교 까지 갔다옴 모르시는 분들은 네이버에 처보시면 나옴..
거기서 정말 노력했음 거기가 어떤곳인지 알분들은 아실꺼 하지만 거기가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님 여튼 나는 그렇게 노력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전문대지만 서울에있는 곳을 감 자퇴보단 낳지않음? 그사이에 난 병원을 집보다더 많이갔음 그렇게 노력해서 이제야 건강해지고 그래서 뭐가 하나되려나 싶더니 무너졌음 글쓴이 짐 사정이 별로임 그래서 학비때매 죽어라 알바찾아다님
★★★★알바 운 없는 女자★★★★
글쓴이 는 올해로 갓 슴살 된 흔하지도 못한 女임
글쓴이는 알바운도 돈도 남친도 없음으로 (ㅜㅜ)음씀체를 쓰겠음
참고로 글쓴이는 이 사건이 일어나기전 10번 본 면접을 다 떨어지고
몸면역력이 약해 금새 병이 옮는 허약보단 비루한 몸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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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서
2012년 1월 8일 부터 10일인 오늘까지의 일이었음
1월8일 글쓴이는 집에서 벌레마냥뒹구르르~하고있었음
저녁쯤 글쓴이의 오라버니에게 전화가왔음
받았는데
"비루한 너에게 알바를 주마"하며
홈플*스 단기 알바를 주었음~~~~!!
그리고 바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옴 받았음
"여기 홈*러슨데 니가 **(오빠이름)동생 **니?"
"네 "
"아 그럼 내일 동**병원에서 보건증 검사 받고 등본이랑 통장사본 받고 화요일날 면접
보고 수요일날 교육받고 목요일날부터 일하는 거거든? 이해했니?(진심 이언니는 정말 폭풍 랩을 하셨음
홈플은 이런인재를 뽑는구나 하고 멍때림)
여튼 그렇게 연락을 받고 글쓴이는 담날 동**병원을 갔음
검사를 받고 밤에 과자를 먹으며 행복을만땅 즐겼음
그리고 그다음날인 오늘 오전 10:07에 전화가옴 자고있어서 못받음
전화를 걸었음 병원이었음 무슨일인가해서 들어보니...
-여기 동** 병원인데요...***씨(글쓴이이름)
보건증 신청하셨는데 장티푸스 수치가 높게나오셔서 재검하셔야 될 것 같네요...
장티푸스 수치가
장티푸스수치
장티푸스 수치
장티푸스!!!!!!!!!!!!!!!!
글쓴이 빛의 속도로 병원에갔음
그리고 의사를 만났음.....난 건강한데...장티푸스라니....
그럼 나랑 밥먹은 사람들은? 나랑 명*에서 왕슈크림을 나노먹었던 내 지인은?!
갔더니 일단 의사를 보라함
의사님 말씀하시길 장티푸스가 지나간것 같다 말하심
보건증을 끊어주시겠다함
우와~하고 미틴듯이 보건?어쩌구로 달려감
근데... 간호사님 표정이 이상함....
전화를 거심....
어라??왜?
"***어쩌구 (번호로 부르심 하지만 난줄앎!!) 이서 원래 이렇게 수치 높으면 대장검사하는데요
대장검사 어쩌구저쩌구..."
이러시더니 재검을 받아보라 하심....
응?재검?
그렇게 다시 쫄 래쫄래 내무과로 갔음....
재검받으라함....결과 가...7일후...
7일후
7일후!!!!!!!!
솔직히 글쓴이 예의바르지 못함 하지만 알바도 못구하는 마당에 승질까지 내기싫어서
꾹꾹 참음.... 하지만 억울했음 의사쌤이 준다고 하셨고 그래서 난 믿었음
알바에 바로 전화해서 이랬음 장티푸스 아닌데 병원에서 재검해야 그랬다고 의사가 끊어준다 했는데 간호사가 컴플레인 걸었다고 그랬더니 옆에서 듣던 간호사님들이 뭐라고뭐라고 하심
안들어도 내용은 언뜻 내얘기....글쓴이 그래도 참음...아니겠지 내얘기 아니겠지...
알바에서 잠시후 전화옴..미안하지만....알바는 못할거같다고 다음에 일하자고...
알바는 못할거같다고 다음에 일하자고...
그 소리듣고 글쓴이 간호사들이 보든말든 사람들이 보든말든 대놓고 울었음...
그따위 껄로 왜우냐 하시는데 글쓴이에겐 큰의미였음
글쓴이 몸이 약함 정신적으로도 약함 모르는사람이 많은데 정신병원까지 갔다옴 게다가 학교 자퇴하려고 했을정도로 상황이 안좋았음 그러다 대안학교 까지 갔다옴 모르시는 분들은 네이버에 처보시면 나옴..
거기서 정말 노력했음 거기가 어떤곳인지 알분들은 아실꺼 하지만 거기가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님 여튼 나는 그렇게 노력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전문대지만 서울에있는 곳을 감 자퇴보단 낳지않음? 그사이에 난 병원을 집보다더 많이갔음 그렇게 노력해서 이제야 건강해지고 그래서 뭐가 하나되려나 싶더니 무너졌음 글쓴이 짐 사정이 별로임 그래서 학비때매 죽어라 알바찾아다님
근데 그거 하나로 알바날렸다고 생각하면 눈물당연히 나옴...
병원을 욕하거나 그런거아님...그냥 위로를 바람...
이사회가 아직 따스하다 믿고 시픔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안불쌍해도추천~~!!!!
읽었다추천~~!!
안읽었다 추천!!!
걍다 추천!!!
대안학교얘기가 혹시나 궁금하시다면 올리겠음~그럼여러부운!추천꾸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