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있는 제조업체 사무직을 맡고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한지 1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 초대졸졸업후 바로 들어왔습니다. 월~금요일 아침 9시 저녁 6시 근무시간이지만, 실질적으로 8시30~40분에 출근, 야근을 매일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은 공장직원분들은 안나오시고 사무실직원들은 평일에 못다한 일을 하러 나오라고하는데, 일이없으면 안나와도 됩니다. 하지만 그럴일이 없습니다. 주말에 좀 쉬려고 평일에 일 다끝내고 토요일에 제 업무를 다 했기때문에 쉰다고하면, 공장일을 해야한다고 나오라고합니다. 어쩌다 한번(한달에 한번) 쉽니다. 할일이 산떠미처럼 쌓여있는데 현장지원을 나가라고하시는데 스트레스받습니다.. 또한, 현장일이 많을경우 사무실직원이 나가서 일을하기도 하는데요. 이건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공순이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제조회사가 현장이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자기 주업무에까지 영향을 미칠정도이며 사무실직원들은 무조건야근 자기할일도못하고 평일시간에 현장나가서 조립하고 사무실일은 야근에 하라는게 도저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것도 야근을 하면 저녁을 주던가 사먹으라고 시간을 줘야되는데특별한 시간도없고 저녁(짜장/짬뽕)을 사주는 조건은 8시9시까지하는 야근일때의 이야기입니다. 또, 4대보험이 안됩니다. 고용이랑 산재만 들어가고 국민, 건강은 안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팩스를 어쩌다가 국민연금 관련서류를보게됐는데 거기명단에는 몇명이 등록이되어길래 어봣더니저도 하고올려달라고 했더니 그러면 미리 말하지 그랫냐고 말했으면 같이 해주는건대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요즘 4대보험은 무조건들어야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것을 말하면 올려주겠다니요.... 또, 월급을 받으면 월급명세서를 주는데 그냥 종이쪼가리...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가 퇴직금 이라고 10~11만원정도가 써있습니다. 물어보니 퇴직금이 월급안에 들어있는거라고 하길래 그럼 저희는 퇴직금 따로 없냐고 물어보니까 중소기업들은 돈이없어서 다들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거또한 이해하기 힘듭니다.. 추석이나 구정때 10만원정도 주는것같습니다. 그외의 일체 없습니다. 그나마 받는 월급도 결재가 안되었다는 핑계로 3일에서 일주일정도 늦게 줍니다.. 저희는 빨간날도없어요..특근수당도 물론없고,,근무수당,,주말수당,,,다 없습니다.... 지인들에게 말해보아도 왜 계속 거기를 다니냐고 말을하는데, 계속 다녀도 괜찮은지요... 아 참고로 점심은 공장사람들과 함께 같이 먹습니다. 점심값 안드는건 맘에듭니다.. 공장사람도 사무실사람도 다 괜찮은데 회사자체의 자금이 별로 없는것같습니다. 리플 꼭좀 달아주세요ㅠㅠㅠㅠㅠ진지합니다ㅠㅠㅠ 이것도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랑 맘맞아서 판에한번써보자고하고 쓰는거에요ㅠㅠ 그럼 부탁드려요ㅠㅠㅠ
계속 다녀야 하는지 봐주세요.. 도와주세요플리즈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있는 제조업체 사무직을 맡고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한지 1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 초대졸졸업후 바로 들어왔습니다.
월~금요일 아침 9시 저녁 6시 근무시간이지만, 실질적으로 8시30~40분에 출근, 야근을 매일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은 공장직원분들은 안나오시고 사무실직원들은 평일에 못다한 일을 하러 나오라고하는데,
일이없으면 안나와도 됩니다.
하지만 그럴일이 없습니다. 주말에 좀 쉬려고 평일에 일 다끝내고 토요일에 제 업무를 다 했기때문에 쉰다고하면, 공장일을 해야한다고 나오라고합니다. 어쩌다 한번(한달에 한번) 쉽니다.
할일이 산떠미처럼 쌓여있는데 현장지원을 나가라고하시는데 스트레스받습니다..
또한, 현장일이 많을경우 사무실직원이 나가서 일을하기도 하는데요. 이건 도와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공순이가 되어버린 기분입니다.
제조회사가 현장이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자기 주업무에까지 영향을 미칠정도이며
사무실직원들은 무조건야근
자기할일도못하고 평일시간에 현장나가서 조립하고 사무실일은 야근에 하라는게 도저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것도 야근을 하면 저녁을 주던가 사먹으라고 시간을 줘야되는데
특별한 시간도없고 저녁(짜장/짬뽕)을 사주는 조건은 8시9시까지하는 야근일때의 이야기입니다.
또, 4대보험이 안됩니다. 고용이랑 산재만 들어가고 국민, 건강은 안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팩스를 어쩌다가 국민연금 관련서류를보게됐는데 거기명단에는 몇명이 등록이되어길래 어봣더니
저도 하고올려달라고 했더니 그러면 미리 말하지 그랫냐고 말했으면 같이 해주는건대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요즘 4대보험은 무조건들어야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것을 말하면 올려주겠다니요....
또, 월급을 받으면 월급명세서를 주는데 그냥 종이쪼가리...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가 퇴직금 이라고 10~11만원정도가 써있습니다.
물어보니 퇴직금이 월급안에 들어있는거라고 하길래 그럼 저희는 퇴직금 따로 없냐고 물어보니까
중소기업들은 돈이없어서 다들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거또한 이해하기 힘듭니다..
추석이나 구정때 10만원정도 주는것같습니다. 그외의 일체 없습니다.
그나마 받는 월급도 결재가 안되었다는 핑계로 3일에서 일주일정도 늦게 줍니다..
저희는 빨간날도없어요..특근수당도 물론없고,,근무수당,,주말수당,,,다 없습니다....
지인들에게 말해보아도 왜 계속 거기를 다니냐고 말을하는데,
계속 다녀도 괜찮은지요...
아 참고로 점심은 공장사람들과 함께 같이 먹습니다. 점심값 안드는건 맘에듭니다..
공장사람도 사무실사람도 다 괜찮은데 회사자체의 자금이 별로 없는것같습니다.
리플 꼭좀 달아주세요ㅠㅠㅠㅠㅠ진지합니다ㅠㅠㅠ
이것도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랑 맘맞아서 판에한번써보자고하고 쓰는거에요ㅠㅠ
그럼 부탁드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