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우면서도 웃긴얘기???

와봐~~~2008.08.06
조회1,512

ㅋㅋ무서우면서도 웃긴얘기를 제가 들려드릴께요 ㅋㅋㅋ

한 시골에 한 여자 학생이 인형 파는대를 갔습니다.

그리고 구경을 해보면서 한 여자 인형을 보았는대

정말로 얘뻐가지고 파는 사람한테 가서 물었습니다

"얼망에요???" "음;;;;;;;5천원;;;;;(파는사람이 할머니입니다 ㅋㅋ 그리고 할머니가 쬐금 서툴게;;말했습니다 ㅋㅋ)

"여기요~" 소녀가 말했습니다

"근대 아가야 그 인형 절~~~~~대로!!!!! 인형 발을 보지 마라라!!!꼭!!"

"네;;;;"

그리고 그 소녀는 좋아서 만지고 쓰담아주고 머리 빗겨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대 한 3일후에 그소녀는 잘 밤에 침대에 누으면서 생각을했습니다

왜... 발을 보지 말라는거지 ;;;;; 하고 너무 궁금해가지고

오늘은 너무 늦었다 하면서 내일 어떻게 해보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자고 그 소녀는 학교를 갔다오고 집에와서 다시 침대에누어

또 그생각을했습니다 그래서 너무~~궁금해가지고

할수없이 보았습니다 ㅋㅋㅋ

근대 거기에 뭐가 써저있나면 ㅋㅋㅋ

 

 

 

 

 

 

 

 

 

 

 

 

 

 

 

 

 

 

 

 

 

 

 

 

 

 

 

 

 

 

 

 

 

 

 

 

 

 

 

 

 

 

 

1000원 이라고 써져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홈피에 많이 와주셔서 일촌신청좀해주세요~~~~

 

http://www.cyworld.com/taesu9830 

여기에오셔서 저한테 일촌신청하시고 제 사진첩에 들어가셔서

잡동이야 다 퍼가 이 파일이있거든요 그거 클릭하시면

진짜~~~~웃긴 사진들이랑 동영상이 쪼금식 섞여있습니다 ㅋㅋ

많이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