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5.000001세 흔남이여요.. 우선 여친이없스니까 음슴체ㄱ (아좀있다학원가야하는데초스피드로올리겠슴ㅇㅇ) 우선 우리집구조임 (과장됐음 ㅋㅋㅋ) 참고로 나는 시골주택에 사름. 너무 크지 않슴 ㅠㅠ 나는 동생이랑 아빠엄마랑같이 잠ㅋㅋ 화목함 ㅋㅋ 부모님은침대에서 자고 나랑동생은 바닥에서잠 ㅠㅠㅠㅠ 할머니는 혼자서 큰방을 쓰심 !! 어릴때 같이 자본적도 있음 ! 참 쾌적함 ! 여튼 이제 부터 시작하겠슴. 오늘 한 몇분전에 있었던 일임 ! 따끈따끈함! 내가 안방에 있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여기서 주의. 우리집 안방은 꼬ㅐ큼.열라큼대따큼. 보일러를 안켰음 그래서 너무 추워서 문을 닫고 컴퓨터를 했음 야동은안봤음 !! 혼자서 판보고 웃고 베플보고 또 한번 웃고 있었음. 글쓴이 핸드폰은 아이폰4s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인터넷이 질리면 게임을 쳐함. 그런데 그때 문소리가 남 철컥.,. 뭐 초큼 놀랬으나 가족이라고 생각해씀. 근데 이 시간에 누가 올까라고 생각했음.. 아버지는 회사로 ~ 어머니는 여튼 어디로 ~ 할머니는 할머니들과 놀러 ~ 가계셨음.... 여튼 게임하느라 그딴 생각은 하지 말았어야함 ㅇㅇ 근데 몇초? 몇분? 뒤 부엌에서 철커덩소리가남 이것도 자주 일임. 근데 약간 뭔가 무서웠슴. 그래도 게임 하느라 정신이 팔렸음. 여기서 조금 무서움... 부엌에서 부스럭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나는 거임 !! 마침나는 게임을 다했는 참이였음 ! 그래서 밖으로 나갈려는데 또 부스럭부스럭부스럭부스럭부스럭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남자지만 좀 쪼름 ㅠㅠㅠ 그래서 나갈까 말까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나는 방문의 잠궜음 (원래는 닫혀만 있었는데 아예 잠궈 버렸음.) 그리고 나서 소리쳤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XX?(XX는 동생임 ㅎㅋ) !!! 아무대답이 없는거임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 몇일 전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집에 혼자있는데 갑자기 도둑이 들었다는 글이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침 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방에 있는 효자손이 주어서 나갈 태세를 했음 ! ㅋㅋ 근데 갑자기 침을 잘못 삼켜서 기침이 나오 케엑 켁켁..ㅋㅋ 혹시 도둑이 내가 있는것을 알아차렸나 하고 간떨렸음 휴우... 여튼 나는 만반의 준비를 했음 준비 했는거라곤 효자손이랑 마음뿐임..... 그래서 남자답게 문을 팍 열었음 ! 완전 남자다잉? ㅋㅋㅋ 하지만 어떤 인기척도 없었음. 아무도 모를 정적만이 10초쯤 흘렀을때.. 부스럭부스럭부스럭부스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부엌으로 살며시 갔음. 아무도 없는거임 !!!!!!!!!!!!!!!!! (그땐 진짜 멘탈 붕괴 였음 허ㅑ커ㅑㅓㅑㄹ어ㅓ매ㅑ) 근데 쓰레기 통쪽에서 계속 소리가 들리는거임 근데 쓰레기통이 내눈에 안보임 (탁자가 가려주고 있었음..) 그래서 또 남자답게 쓰레기 통으로 ! 직행했음 ! 근데 ! 어떤 등이 보임 ! ㅎㄷㄷㄷㄷㄷ 그래서 더 봤음 ! 할머니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멘탈붕괴 ver.2 할머니 뭐 하냐고 물어봤더니 빼빼로 먹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게도 글쓴이의 순발력이 빛나지 못했음 ... 못 찍었ㅇ므ㅠㅠㅠㅠ 하지만 증거는 있음 ! 근데 사진 용량이 뭐 이따구임 ㅡㅡ 내 휴대폰사진하나가 3MB임 ㅡㅡ 못올림 ㅈㅅ 언젠간 올려드림 ! 그럼 ㅃㅇ 추천하면 세벳돈풍년 추천안하면 세벳돈안풍년 21
★~★ 우리집이 무서워요 ! ★~★
안녕하세요~
올해 15.000001세 흔남이여요..
우선 여친이없스니까 음슴체ㄱ
(아좀있다학원가야하는데초스피드로올리겠슴ㅇㅇ)
우선 우리집구조임
(과장됐음 ㅋㅋㅋ)
참고로 나는 시골주택에 사름.
너무 크지 않슴 ㅠㅠ
나는 동생이랑 아빠엄마랑같이 잠ㅋㅋ 화목함 ㅋㅋ
부모님은침대에서 자고 나랑동생은 바닥에서잠 ㅠㅠㅠㅠ
할머니는 혼자서 큰방을 쓰심 !!
어릴때 같이 자본적도 있음 ! 참 쾌적함 !
여튼 이제 부터 시작하겠슴.
오늘 한 몇분전에 있었던 일임 !
따끈따끈함!
내가 안방에 있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여기서 주의. 우리집 안방은 꼬ㅐ큼.열라큼대따큼.
보일러를 안켰음 그래서 너무 추워서 문을 닫고 컴퓨터를 했음
야동은안봤음 !!
혼자서 판보고 웃고 베플보고 또 한번 웃고 있었음.
글쓴이 핸드폰은 아이폰4s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인터넷이 질리면 게임을 쳐함.
그런데 그때 문소리가 남 철컥.,.
뭐 초큼 놀랬으나 가족이라고 생각해씀.
근데 이 시간에 누가 올까라고 생각했음..
아버지는 회사로 ~
어머니는 여튼 어디로 ~
할머니는 할머니들과 놀러 ~
가계셨음....
여튼 게임하느라 그딴 생각은 하지 말았어야함 ㅇㅇ
근데 몇초? 몇분? 뒤 부엌에서 철커덩소리가남
이것도 자주 일임.
근데 약간 뭔가 무서웠슴.
그래도 게임 하느라 정신이 팔렸음.
여기서 조금 무서움...
부엌에서 부스럭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나는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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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밖으로 나갈려는데 또 부스럭부스럭부스럭부스럭부스럭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남자지만 좀 쪼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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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방문의 잠궜음 (원래는 닫혀만 있었는데 아예 잠궈 버렸음.)
그리고 나서 소리쳤음?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XX?(XX는 동생임 ㅎㅋ)
!!!
아무대답이 없는거임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
몇일 전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집에 혼자있는데 갑자기 도둑이 들었다는
글이 갑자기 생각났음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침 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방에 있는 효자손이 주어서 나갈 태세를 했음 ! ㅋㅋ
근데 갑자기 침을 잘못 삼켜서 기침이 나오 케엑 켁켁..ㅋㅋ
혹시 도둑이 내가 있는것을 알아차렸나 하고 간떨렸음 휴우...
여튼 나는 만반의 준비를 했음
준비 했는거라곤 효자손이랑 마음뿐임.....
그래서 남자답게 문을 팍 열었음 ! 완전 남자다잉? ㅋㅋㅋ
하지만 어떤 인기척도 없었음.
아무도 모를 정적만이 10초쯤 흘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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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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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거임 !!!!!!!!!!!!!!!!!
(그땐 진짜 멘탈 붕괴 였음 허ㅑ커ㅑㅓㅑㄹ어ㅓ매ㅑ)
근데 쓰레기 통쪽에서 계속 소리가 들리는거임
근데 쓰레기통이 내눈에 안보임
(탁자가 가려주고 있었음..)
그래서 또 남자답게 쓰레기 통으로 ! 직행했음 !
근데 !
어떤 등이 보임 ! ㅎㄷㄷㄷㄷㄷ
그래서 더 봤음 !
할머니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멘탈붕괴 ver.2
할머니 뭐 하냐고 물어봤더니
빼빼로 먹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게도 글쓴이의 순발력이 빛나지 못했음 ... 못 찍었ㅇ므ㅠㅠㅠㅠ
하지만 증거는 있음 !
근데 사진 용량이 뭐 이따구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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