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니다 .. 망할놈의 학교 왜 다녀 니 학교 가지마 매번 듣는 소리라 .. 이제는 대답 하기도 싫다 .. 어머니 는 항상 울고 계십니다 ..
돈 .. 돈 .. 그놈에 돈 때문에 .. 그 돈이 모라고 .. 도대체 그 돈이 머라고 .. 우리집은 왜 이리 가난뱅이 일까 ..
학교를 등교를 하엿다 .. 그나마 학교에는 일찐 이라는 등급을 가진 나엿다 .. 싸움 하나 .. 그 깟 싸움 하나 잘해서 ..
그 잘난 싸움 .. 그 잘난 싸움 .. 나 혼자에 고민 애 빠져 .. 학교 끈나고 아무이유 없이 한 학생을 구타 를 하엿다 ..
때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엇다 나 재발 신고 해줘 이 망할놈에 집구석 살기 싫어 재발 부탁이야 재발 감정이 너무 차올랏던 것 같다 .. 그 학생을 때리고 집에 들어 오는대 .. 식탁은 뿌러져 잇고 .. 유리컵은 왜 깨져잇는지 .. 왜 .. 왜 .. 왜 .. 내가 왜 이런집 애서 태어낫지 나도 남들처럼 좋은집애서 살고 싶고 좋은 옷 입고 싶고 아니 그것도 안바래 .. 엄마 아빠 의 관심 이라도 잇엇으면 좋겟어 .. 그런 말을 마음속으로만 하는 나는 너무나도 갑갑 햇던 나머지 방에 들어가 .. 누웟는대 눈물이 막 흘르기 시작 을 하엿다 .. 그렇게 흘르고 .. 흘러서 .. 아침이 다시 밝아왓다 ..
아침에 눈이 딱 떠지자 .. 어제 일이 생각낫다 .. 아직도 가슴이 너무 답답 하다 .. 방을 나왓다 .. 왠일로 집은 깨끗하게 정리 돼잇고 .. 싸우는 목소리가 안들렷다 ..
나는 너무 기쁜 나머지 .. 엄마,아빠 방 에 들러 갈라는 순간 .. 아버지에 목소리가 커진다 .. 씨x 장난해 ? 당신이 키워 하고 또 싸우는 목소리가 .. 들려 오기 시작 하엿다 ..
나는 순간 심장이 .. 엄췃고 온 몸이 안움직엿다 .. ㅁ..무..슨 소리지 .. 나도 모르게 다급해져서 집을 나가고 싶엇다 교복을 빨리 입고 집을 나왓다 ..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냐고 소리를 크게 질럿다 .. 사람들이 나만 처다 보앗다 .. 민망 하지도 않고 아직도 심장 이 안뛰는거 같다 .. 학교 교문을 들어 갈라는 순간
경찰들이 .. 나한태 다가왓다 .. 나는 무서웟다 .. 어제 그 일때문에..
당신이 강혁 이라는 학생 맞습니까 ? 네 맞아요 어제 어떤 한 학생이 폭력 으로 신고 가 드러왓습니다 . 피해자 측 이랑 경찰서에서 잇으니깐 가치 가시죠 .. 나는 무서웟다 .. 도망 치고 싶엇다 ..
경찰서 애는 피해자 측이랑 방금전까지 싸웟던 .. 엄마 아빠가 서잇엇다 ..
엄마 아빠 .. 내 입애서는 미안해 라는 소리가 나오지 가 안앗다 ..
할것도 없이 나는 그냥 .. 구속이 돼엇다 .. 역시나 엿다 .. 내가 때렷지만 엄마 와 아빠는 날 .. 자식으로 생각 하지 않나보다 라는 또 그런 생각이 차올랏다 .. 아빠랑 가치 집에 왓다 엄마는 재판 날짜를 알아 보러 갓엇다 .. 아빠랑 집에 도착 하엿다 .. 아버지는 내 교복을 찟어 버렷다 .. 나는 울컥 하엿다.. 너무나 화낫다 ..
이 애비 새끼야 애비 새끼가 대가지고 한것도 없으면서 남에 교복은 왜찢어 씨x 처음으로 아빠한태 큰 소리를 내봣다 .. 나는 미쳐잇엇다 .. 아버지가 다가와 나를 막 구타를 하엿다 .. 나는 안아팟다 .. 하나도 안아팟다 .. 하나도 진짜로... 안아팟는대 .. 왜 눈물이 나는 걸까 .. 왜 눈물이 나는 거냐고 .. 그렇게 맞고 .. 다시 방 안으로 갓다 .. 누웟다 .. 밤이 대서야 엄마가 들어왓다 .. 똑같앗다 .. 우리 가족은 곧 이혼을 할거라는 생각이 들엇다 .. 오늘 아침 ..그 말때문에 .. 나는 이대로 버려지는 건가 ..
그냥 죽어 버릴까 .. 진짜 살기 싫ㄷㅏ .. 하 .. 그래 내가 죽으면 엄마 아빠 도 .. 행복해질꺼야 .. 내 뒷바라지 안해줘도 대니깐 .. 엄마 아빠 .. 잘잇어 ..
엄마 아빠 .. 이거 언제 확인 할줄은 몰르겟지만 .. 나중에 라고 꼭 확인해줫으면 좋겟어 .. 아빠 가 나한태 관심 조금 만 이라도 가져줫으면 나 이렇게 죽을 일 없잖아 왜 나 죽게 만들어 왜 나 죽기 시럿는대 아무리 힘들어도 꾸준히 살아볼라고 노력햇는대 .. 왜 ... 가난 해도 상관없어 예전엔 가난이 지극히 싫엇지만 이제는 가난 해도 상관 없엇다고 .. 관심 그냥 관심 만 잇어줫으면 됏엇어 .. 나한태 말 한마디 안건내주는 엄마 아빠가 나는 너무 미웟어 .. 그다음 엄마 .. 나 사실 .. 몰래 오토바이 알바 해서 모와 노은 돈 잇거든 .. 냉장고에 카드 하나 나올꺼야 .. 그거 조금 바께 안돼지만 .. 잘 써줘 .. 부탁이야 .. 나 먼저 이렇게 죽어서 미안해 엄마 아빠 .. 아빠는 이제 엄마랑 싸우지 말고 .. 나 없으니깐 나 안키워도 대니깐 .. 이혼 하지 말고 .. 잘 살아줘 내가 몫까지 부탁이야 .. 조금 이 나마 나 엄마 아빠 사랑햇어 .. 잘잇어요 .. 마지막까지 웃을게여 ^^ 그다음 .. 정말 죄송합니다 .. 어머니 아버지 .. 키워주셧는대 이렇게 가버려서 ..
엄마 아빠 조금이 나마 사랑햇어요
이런거 쓰면 얼굴 생각나서 깬다는 사람 많은대 재가 홈피 연결 해드리고 저의 사진을 올릴게여 ^^ ㅎ
엄마 아빠 .. 안녕
이 이야기 는 어느 한 슬픈 고등학생 이야기 입니다 ...
일른 아침 자면종 소리가 울린다 띠리링 띠리링
아 엄마 왜 안깨워!! 할라고 하는 순간 ..
어머니 와 아버지 는 한두번 보는 일은 아니지만 매일 싸우고 잇엇다 ..
나는 항상 그 모습을 볼때마다 울컥을 햇엇다 .. 오늘도 싸우는 구나 ..
나는 학교 를 갈라고 교복을 입을려고 햇다 .. 지저분한 교복 .. 다 낡은 운동화 ..
아버지는 항상 저한태 이런말을
합니다 .. 망할놈의 학교 왜 다녀 니 학교 가지마
매번 듣는 소리라 .. 이제는 대답 하기도 싫다 .. 어머니 는 항상 울고 계십니다 ..
돈 .. 돈 .. 그놈에 돈 때문에 .. 그 돈이 모라고 .. 도대체 그 돈이 머라고 .. 우리집은 왜 이리 가난뱅이 일까 ..
학교를 등교를 하엿다 .. 그나마 학교에는 일찐 이라는 등급을 가진 나엿다 .. 싸움 하나 .. 그 깟 싸움 하나 잘해서 ..
그 잘난 싸움 .. 그 잘난 싸움 .. 나 혼자에 고민 애 빠져 .. 학교 끈나고 아무이유 없이 한 학생을 구타 를 하엿다 ..
때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엇다 나 재발 신고 해줘 이 망할놈에 집구석 살기 싫어 재발 부탁이야 재발 감정이 너무 차올랏던 것 같다 ..
그 학생을 때리고 집에 들어 오는대 .. 식탁은 뿌러져 잇고 .. 유리컵은 왜 깨져잇는지 .. 왜 .. 왜 .. 왜 .. 내가 왜 이런집 애서 태어낫지
나도 남들처럼 좋은집애서 살고 싶고 좋은 옷 입고 싶고 아니 그것도 안바래 .. 엄마 아빠 의 관심 이라도 잇엇으면 좋겟어 .. 그런 말을 마음속으로만 하는
나는 너무나도 갑갑 햇던 나머지 방에 들어가 .. 누웟는대 눈물이 막 흘르기 시작 을 하엿다 .. 그렇게 흘르고 .. 흘러서 .. 아침이 다시 밝아왓다 ..
아침에 눈이 딱 떠지자 .. 어제 일이 생각낫다 .. 아직도 가슴이 너무 답답 하다 .. 방을 나왓다 .. 왠일로 집은 깨끗하게 정리 돼잇고 .. 싸우는 목소리가 안들렷다 ..
나는 너무 기쁜 나머지 .. 엄마,아빠 방 에 들러 갈라는 순간 .. 아버지에 목소리가 커진다 .. 씨x 장난해 ? 당신이 키워 하고 또 싸우는 목소리가 .. 들려 오기 시작 하엿다 ..
나는 순간 심장이 .. 엄췃고 온 몸이 안움직엿다 .. ㅁ..무..슨 소리지 .. 나도 모르게 다급해져서 집을 나가고 싶엇다 교복을 빨리 입고 집을 나왓다 ..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냐고 소리를 크게 질럿다 .. 사람들이 나만 처다 보앗다 .. 민망 하지도 않고 아직도 심장 이 안뛰는거 같다 .. 학교 교문을 들어 갈라는 순간
경찰들이 .. 나한태 다가왓다 .. 나는 무서웟다 .. 어제 그 일때문에..
당신이 강혁 이라는 학생 맞습니까 ?
네 맞아요
어제 어떤 한 학생이 폭력 으로 신고 가 드러왓습니다 . 피해자 측 이랑 경찰서에서 잇으니깐 가치 가시죠 ..
나는 무서웟다 .. 도망 치고 싶엇다 ..
경찰서 애는 피해자 측이랑 방금전까지 싸웟던 .. 엄마 아빠가 서잇엇다 ..
엄마 아빠 .. 내 입애서는 미안해 라는 소리가 나오지 가 안앗다 ..
할것도 없이 나는 그냥 .. 구속이 돼엇다 .. 역시나 엿다 .. 내가 때렷지만 엄마 와 아빠는 날 .. 자식으로 생각 하지 않나보다 라는 또 그런 생각이 차올랏다 ..
아빠랑 가치 집에 왓다 엄마는 재판 날짜를 알아 보러 갓엇다 .. 아빠랑 집에 도착 하엿다 .. 아버지는 내 교복을 찟어 버렷다 .. 나는 울컥 하엿다.. 너무나 화낫다 ..
이 애비 새끼야 애비 새끼가 대가지고 한것도 없으면서 남에 교복은 왜찢어 씨x 처음으로 아빠한태 큰 소리를 내봣다 .. 나는 미쳐잇엇다 .. 아버지가 다가와 나를 막
구타를 하엿다 .. 나는 안아팟다 .. 하나도 안아팟다 .. 하나도 진짜로... 안아팟는대 .. 왜 눈물이 나는 걸까 .. 왜 눈물이 나는 거냐고 .. 그렇게 맞고 .. 다시 방
안으로 갓다 .. 누웟다 .. 밤이 대서야 엄마가 들어왓다 .. 똑같앗다 .. 우리 가족은 곧 이혼을 할거라는 생각이 들엇다 .. 오늘 아침 ..그 말때문에 .. 나는 이대로 버려지는 건가 ..
그냥 죽어 버릴까 .. 진짜 살기 싫ㄷㅏ .. 하 .. 그래 내가 죽으면 엄마 아빠 도 .. 행복해질꺼야 .. 내 뒷바라지 안해줘도 대니깐 .. 엄마 아빠 .. 잘잇어 ..
엄마 아빠 .. 이거 언제 확인 할줄은 몰르겟지만 .. 나중에 라고 꼭 확인해줫으면 좋겟어 ..
아빠 가 나한태 관심 조금 만 이라도 가져줫으면 나 이렇게 죽을 일 없잖아 왜 나 죽게 만들어
왜 나 죽기 시럿는대 아무리 힘들어도 꾸준히 살아볼라고 노력햇는대 .. 왜 ... 가난 해도 상관없어
예전엔 가난이 지극히 싫엇지만 이제는 가난 해도 상관 없엇다고 .. 관심 그냥 관심 만 잇어줫으면 됏엇어 ..
나한태 말 한마디 안건내주는 엄마 아빠가 나는 너무 미웟어 .. 그다음 엄마 .. 나 사실 .. 몰래 오토바이 알바 해서
모와 노은 돈 잇거든 .. 냉장고에 카드 하나 나올꺼야 .. 그거 조금 바께 안돼지만 .. 잘 써줘 .. 부탁이야 .. 나 먼저
이렇게 죽어서 미안해 엄마 아빠 .. 아빠는 이제 엄마랑 싸우지 말고 .. 나 없으니깐 나 안키워도 대니깐 .. 이혼 하지 말고 ..
잘 살아줘 내가 몫까지 부탁이야 .. 조금 이 나마 나 엄마 아빠 사랑햇어 .. 잘잇어요 ..
마지막까지 웃을게여 ^^ 그다음 .. 정말 죄송합니다 .. 어머니 아버지 .. 키워주셧는대 이렇게 가버려서 ..
엄마 아빠 조금이 나마 사랑햇어요
이런거 쓰면 얼굴 생각나서 깬다는 사람 많은대 재가 홈피 연결 해드리고 저의 사진을 올릴게여 ^^ ㅎ
실화 아닙니다 그냥 심심해서 지은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