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대놓고? 해괴한 패션 즐기는 이나영

나를봐나를2012.01.10
조회111,422

새영화 기자회견에 찾아온 주인공 이나영

기럭지에 비율까지 완벽한 나영언니라 기사사진 나오면 빼먹지 않고 찾아보는 편인데....

오늘도 언니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슴미다....

 

 

 

 

 

 

 

 

 

저런 원피스는 대체 어디서 살 수 있는건지 궁금할 지경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나영이니까 이 정도로 이쁘게 소화하는거지

님들 드레스랑 저 코디만 따로 떼어내서 생각해보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얼굴만 보면 솨~~하~~~ 브금과 함께 다 부질없게 느껴짐....

그래... 이렇게 예쁜데....

 

 

 

 

 

 

 

 

패션이 다 무슨 소용...^^....

이렇게 예쁜데....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가끔 나영온니의 패션 세계는 이해가 안 될때가 많아여....

 

 

 

 

진심 깁스한 줄.....

 

 

 

 

 

 

 

 

 

꾸러기 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되게 애니 엄청 좋아하고 애니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늘 생활이 애니메이션과 동화되어있는 st 사람 같지 않음?ㅋㅋㅋㅋㅋ

 

 

 

 

 

 

 

 

 

언니의 짝짝이 양말...

뭐... 내가 패션의 패자도 몰라서 떠드는 거라고 욕해도 할말은 음슴...

 

 

 

 

 

 

 

 

이것이야말로 이나영이니까 소화할 수 있는 코디다...

 

 

 

 

 

 

 

 

 

 

아니... 이렇게 심플하고 모던하게만 입으면 환상적일적으로 예쁜 언니가....

 

 

 

 

 

 

 

 

왜 이렇게 입는 걸 보는 게 더 힘든 건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

코디 눈 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