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잉여 24살 청년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글을 적습니다 ㅋㅋ 짧으니 끝까지만 봐주세요 오늘점심에 정수기에 물을 뜨다가 뜨거운물에 손을 조금 약간 데여서 3,4 손가락 사이에 물집이 조금 잡혔습니다 그래서 물집 약이나 받으려고 병원을 갔어요 ㅋㅋㅋㅋ 첨가는 병원이라 진료 신청하고 기다리다 들어갔지요 화상 조금입었다고 하니 분명 '외과' 로 절 보냈어요 그리고 진료를 하더군요 (50대 정도 되는 남자 의사임) 보시더니 심하지는 않다고 해서 이제 끝났나보다 하고 가려는데 침대에 앉아 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우리의 영원한 친구 빨간약을 바르시더니 솜끼우고 테이프 해줬어요 불편하면 저녁에 때래요 그리고 수납처 가서 돈계산을 하는데....................... (잘 안보이시죠 ㅠ 진료비총액 51900 환자부담액 25900원) 나 이런 쌍까나리를 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불 받을생각도 없고 그냥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 약값까지 해서 많이 나온줄 알았음 아 ㅋㅋㅋㅋ 요즘 우리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들은 환자들을 눈으로 보기만 하면 15,330원이 생기고 환자들에게 빨간약을 찍어 쳐 바르시면 36,575원이 생겨요 요즘 쵸낸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들은 핀셋으로 빨간약 찍어 누르시는걸 처치빛수술료라 하시네요 이제 5살이 되는 내 사촌동생도 거기 쳐 안쳐서 의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했드랬지요( 병원 진짜 안다녀봐서.... 이상해서 무러봄 뿌잉뿌잉) 엄마가 기가 차 하시면서 병원에 전화해서 싸우는겅미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작은돈은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지 않나요 ㅋㅋ????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계신곳에서 전화받으시는 착하신 누나들은 잘 모르시면 의사를 바꾸시던지 계속해서 변명만 줄줄 늘어놓으시는게 이런 자그마한 돈과 관련된 사건은 민사소송을 가도 공정거래위원해 쳐 올리면 시간도 돈도 춉나 드는걸 너무나도 잘 아시는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다는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정해논거라 어쩔수 없다"고 기세 등등한 말로 하시는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병원 봉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자체에서 빨간약으로 51900원 청부하고 국건보에서 16000원 내주는데 왜 국건보를 들먹임 ㅋㅋㅋ?? 요즘 우리 친구 빨간약 한통이 5천만원 넘어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 한통사서 작게써서 천번 쓴다고 잡으면 한통에 5천만원 나오네요 ㅋㅋㅋㅋ 국건보에 법이 바껴서 작게 내줬다 ㅋㅋ???? 지네가 진료값을 그리 높게 잡은게 왜 국건보 탓입니까 ㅋㅋ?? 난 내 화상이 몇도화상인지 들은적도 없고 ㅋㅋㅋㅋ 기가 차고 어이가 없고 ㅋㅋㅋㅋ 환불받을생각도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저희 시에서만 그런 병원이 있는건가요 ㅋㅋ?? 그냥 여러 사람들이 보고 분노개공감 할수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의 분노가 필요합니다 추천좀 눌러주세요 ㅠㅜ 네티즌이 무섭다는걸 보여주세요 여러부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나 병원에 있는 20분 동안 아줌마랑 싸우는 퇴근하는 간호사, CT 촬영까지 했는데 젊은 의사가 왜 올때마다 병명이 바뀌는거냐는 할머니 도 계셨습니다.... 내가 구차해 보여서 더 언급은 안할게요 ㅋㅋㅋㅋㅋ) 2
보시는 순간 그냥 분노 폭팔할겁니다. 추천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잉여 24살 청년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글을 적습니다 ㅋㅋ 짧으니 끝까지만 봐주세요
오늘점심에 정수기에 물을 뜨다가 뜨거운물에 손을 조금 약간 데여서
3,4 손가락 사이에 물집이 조금 잡혔습니다
그래서 물집 약이나 받으려고 병원을 갔어요 ㅋㅋㅋㅋ
첨가는 병원이라 진료 신청하고 기다리다 들어갔지요
화상 조금입었다고 하니 분명 '외과' 로 절 보냈어요
그리고 진료를 하더군요 (50대 정도 되는 남자 의사임)
보시더니 심하지는 않다고 해서
이제 끝났나보다 하고 가려는데
침대에 앉아 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우리의 영원한 친구
빨간약을 바르시더니 솜끼우고 테이프 해줬어요
불편하면 저녁에 때래요
그리고 수납처 가서 돈계산을 하는데.......................
(잘 안보이시죠 ㅠ 진료비총액 51900 환자부담액 25900원)
나 이런 쌍까나리를 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불 받을생각도 없고 그냥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
약값까지 해서 많이 나온줄 알았음 아 ㅋㅋㅋㅋ
요즘 우리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들은
환자들을 눈으로 보기만 하면 15,330원이 생기고
환자들에게 빨간약을 찍어 쳐 바르시면 36,575원이 생겨요
요즘 쵸낸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들은
핀셋으로 빨간약 찍어 누르시는걸 처치빛수술료라 하시네요
이제 5살이 되는 내 사촌동생도 거기 쳐 안쳐서
의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했드랬지요( 병원 진짜 안다녀봐서.... 이상해서 무러봄 뿌잉뿌잉)
엄마가 기가 차 하시면서 병원에 전화해서 싸우는겅미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작은돈은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지 않나요 ㅋㅋ????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계신곳에서 전화받으시는 착하신 누나들은
잘 모르시면 의사를 바꾸시던지 계속해서 변명만 줄줄 늘어놓으시는게
이런 자그마한 돈과 관련된 사건은 민사소송을 가도 공정거래위원해 쳐 올리면
시간도 돈도 춉나 드는걸 너무나도 잘 아시는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다는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정해논거라 어쩔수 없다"고 기세 등등한 말로 하시는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병원 봉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자체에서 빨간약으로 51900원 청부하고
국건보에서 16000원 내주는데 왜 국건보를 들먹임 ㅋㅋㅋ??
요즘 우리 친구 빨간약 한통이 5천만원 넘어가나요 ㅋㅋㅋㅋㅋㅋㅋ??????
한통사서 작게써서 천번 쓴다고 잡으면 한통에 5천만원 나오네요 ㅋㅋㅋㅋ
국건보에 법이 바껴서 작게 내줬다 ㅋㅋ????
지네가 진료값을 그리 높게 잡은게 왜 국건보 탓입니까 ㅋㅋ??
난 내 화상이 몇도화상인지 들은적도 없고 ㅋㅋㅋㅋ
기가 차고 어이가 없고 ㅋㅋㅋㅋ
환불받을생각도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저희 시에서만 그런 병원이 있는건가요 ㅋㅋ??
그냥 여러 사람들이 보고 분노개공감 할수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의 분노가 필요합니다
추천좀 눌러주세요 ㅠㅜ
네티즌이 무섭다는걸 보여주세요 여러부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나 병원에 있는 20분 동안 아줌마랑 싸우는 퇴근하는 간호사, CT 촬영까지 했는데 젊은 의사가 왜 올때마다 병명이 바뀌는거냐는 할머니 도 계셨습니다.... 내가 구차해 보여서 더 언급은 안할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