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했듯이 저는 뷰티 잆니다 이번엔 짧게 그림하고 글만 올리겠습니다 ^^ 하.. 어떻게 글을 써야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비스트의 양요섭군의 지인입니다. 그냥 편하게 요섭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요섭이가 데뷔를 하기 전 다니엘과 유씨씨할때부터 쭉알아왔던 친구입니다. 요섭이의 아픈면을 다 알고 있고요. 데뷔를 하기전 연습생인 요섭이의 웃음은 사라지는 듯 했습니다. 너무 혹독한 연습의 반복.. 지친일상.. 다 힘들어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데뷔를 하고 난뒤부터는 입에 웃음을 달고다녔어요. 그이유를 물어보니 요섭이 특유의 해맑은 얼굴로 대답하더군요. 요섭이는 자신의 팬을 목숨만큼 소중히 여기는 아이입니다. 저보다 두살이나 어리고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까부는 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요섭이에겐 상처가 많아요. 그것까진 이곳에서 이야기를 할수가없습니다. 2주일에 한번은 비스트의 숙소를 방문하고 비스트전멤버와 친분이 있는 저로서는 그들과 모든걸털어놓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웃음으로 감쳐주었던 요섭이의 슬픔을 더 잘볼수 있어요. 워낙 네이트,팬카페.. 등을 잘 보는 아이라서 악플같은것도 다 보게됩니다.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하시는분들.. 요섭이는 그런분들을 보면서 한마디를 합니다. "할거없나봐" 저는 압니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것을.. 그뒤에 감쳐진 슬픔을.. 얼마전 요섭이가 자신의 트위터를 다지웠습니다. 그일의 계기는 처음에 요섭이가 머리를 자르고 난뒤 사생팬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사생팬들을 엄청 싫어하는 요섭이지만 몇주동안 비스트 숙소앞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팬들을 지켜만 보고 있을수 없었거든요. "어, 오빠 머리잘랐네요?" "..." "오빠?" "..." "오빠, 오빠 트위터에 멘션확인해봐요." "..왜요?" "악플쩔어요." 이게 다였습니다. 요섭이는 그냥 무시하듯이 고개를 꾸벅이고는 숙소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쭉 지켜보고있었고요. 그여학생이 덧붙이더군요. "뷰티욕도 쩔든데.." 욧버이는 얼른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어 트위터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트윗에 달린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고마워요." " 네이트판에도요 쩔어" 요섭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팬들과의 추억이 담긴 트위터를 하나하나 다지웠습니다.. 여러분.. 연예인도 사람입니다. 저는 방송쪽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그런 슬픔을 잘압니다. 옛날에는 칼로 사람을 죽였지만. 지금은 글자로 사람을 죽입니다. 지금도 요섭이는 네이트판을 보고있을거에요. 그리고 글 하나마다 눈물을 떨어트리죠.. 근데 요섭이는 이런말을 해요.. "뷰티들이.. 상처받으면.. 어떡하냐.." 연예인도 사람이니까.. 연예인도 인권이 있으니까 제발 멈춰주세요. 일단이것만 올릴께요 딴건 안올려지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엑박 되서.. ㅠㅠ 다시 쓸꼐요!
아까 말했듯이 저는 뷰티 잆니다 이번엔 짧게 그림하고 글만 올리겠습니다 ^^
하.. 어떻게 글을 써야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비스트의 양요섭군의 지인입니다.
그냥 편하게 요섭이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요섭이가 데뷔를 하기 전 다니엘과 유씨씨할때부터
쭉알아왔던 친구입니다. 요섭이의 아픈면을 다 알고 있고요.
데뷔를 하기전 연습생인 요섭이의 웃음은 사라지는 듯 했습니다.
너무 혹독한 연습의 반복.. 지친일상.. 다 힘들어했거든요.
하지만 막상 데뷔를 하고 난뒤부터는 입에 웃음을 달고다녔어요.
그이유를 물어보니 요섭이 특유의 해맑은 얼굴로 대답하더군요.
요섭이는 자신의 팬을 목숨만큼 소중히 여기는 아이입니다.
저보다 두살이나 어리고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까부는 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요섭이에겐 상처가 많아요. 그것까진 이곳에서 이야기를 할수가없습니다.
2주일에 한번은 비스트의 숙소를 방문하고 비스트전멤버와 친분이
있는 저로서는 그들과 모든걸털어놓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웃음으로 감쳐주었던 요섭이의 슬픔을 더 잘볼수 있어요.
워낙 네이트,팬카페.. 등을 잘 보는 아이라서 악플같은것도 다 보게됩니다.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하시는분들..
요섭이는 그런분들을 보면서 한마디를 합니다.
"할거없나봐"
저는 압니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것을.. 그뒤에 감쳐진 슬픔을..
얼마전 요섭이가 자신의 트위터를 다지웠습니다.
그일의 계기는
처음에 요섭이가 머리를 자르고 난뒤 사생팬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사생팬들을 엄청 싫어하는 요섭이지만 몇주동안 비스트 숙소앞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팬들을 지켜만 보고 있을수 없었거든요.
"어, 오빠 머리잘랐네요?"
"..."
"오빠?"
"..."
"오빠, 오빠 트위터에 멘션확인해봐요."
"..왜요?"
"악플쩔어요."
이게 다였습니다. 요섭이는 그냥 무시하듯이 고개를 꾸벅이고는 숙소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쭉 지켜보고있었고요.
그여학생이 덧붙이더군요.
"뷰티욕도 쩔든데.."
욧버이는 얼른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어 트위터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트윗에 달린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고마워요."
" 네이트판에도요 쩔어"
요섭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팬들과의 추억이 담긴 트위터를 하나하나 다지웠습니다..
여러분.. 연예인도 사람입니다.
저는 방송쪽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그런 슬픔을 잘압니다.
옛날에는 칼로 사람을 죽였지만.
지금은 글자로 사람을 죽입니다.
지금도 요섭이는 네이트판을 보고있을거에요.
그리고 글 하나마다 눈물을 떨어트리죠..
근데 요섭이는 이런말을 해요..
"뷰티들이.. 상처받으면.. 어떡하냐.."
연예인도 사람이니까..
연예인도 인권이 있으니까
제발 멈춰주세요.
일단이것만 올릴께요 딴건 안올려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