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수험생이 되는........ 사람.. 입니다. 그럼 일단 긴말 안하고 바로 본론으로 갈께요!!ㅋㅋ 그리곸ㅋㅋ 저는 여동생이 없음. 그래서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음. 나한텐 남동생이 둘 있음. 큰동생은 한살터울이고, 작은동생이은 아홉살터울임. 오늘은 큰동생 얘기를 하려고함. 우리동생 체대입시다 뭐다 해서 운동을 함. 운동을 아주 좋아함. 그래서 일년동안 운동을 개열심히함. 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의 식스팩을 형성했음. 어느날 쿠팡에서 크리스피도넛을 할인해서, 친구랑 반띵해서 여섯개를 사가지고 집으로 와서 블랙커피랑 아주 우아하게 중학교 체육복차림으로 먹고있었음. 우리동생이 개지랄 떨지말라고 그랬지만.......... 나님 꿋꿋이 포크로 조금씩 먹었음.... 결국 우아하게 먹어야되서 느리게 먹음. 그래서 동생새끼가 내커피 다쳐먹고, 도넛 네개나 먹음ㅋㅋㅋ 그리고 도넛 다먹고 부엌에서 우리동생이 옷갈아입는다고 입은 티셔츠를 벗고 바닥에 버림. 그때 통유리창에 동생이 비침. 우리동생은 통유리창을 보면서 몸에 힘주고 보디빌더 자세를 하더니 한마디함. "와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런 미친놈이 다 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몸을 만지더니 자리잡혀있는 식스팩에 기분이 좋았나 봄. 실실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음. "느끼지마라." 그랬더니 울동생 빡치는척하면서 바닥에 버려졌던 옷을 들고는 자기 식스팩에 문지르면서 한마디함.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개빵터졌음. 그래서 나님 도넛 먹고 있던 포크를 살포시 들고 한마디했음. "그럼 이걸로 빨래판 한번 긁어보자." 그때 우리동생 나 막으려고 열심히 빨고있던 티셔츠를 배에서 떨어뜨리는순간.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빨개져있음ㅋㅋ 얼마나 세게 문질렀으면ㅋㅋㅋㅋ 무식한놈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동생은 나한테 폭력을 행사할때 내 팔뚝을 주먹으로 졸라 때림. 그럴때마다 아프다고 동생한테 찡찡거리는 나임. 근데 진짜 아픔. 무튼 맨날 아프다고 그러면 동생이 나한테 맨날 이럼. "연약한척하면 죽인다." 진심 개객끼임ㅡㅡ 진심 아프다고 그러면 더 때림. 그래서 내가 왜 맨날 나 때리냐고 물어봄. 우리동생 대답듣고 진심........ 똥맥이고 싶었음ㅋㅋ "니 살은 때리면 손에 쫙쫙 감기는 맛이있어." 씨....팍... 나는 그대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었음. 보복을 하면 더 큰 보복이 돌아옴... 결국 내가 손해임. 동생한텐 지는게 이기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 근데 이시키는 분명 날 먼지로 보는게 틀림없음. 그리고 우리동생이 맨날 팔뚝과 함께 어택을 날리는곳이 있음. 바로 종아리임. 참고로 종아리를 발로 깔때는 한마디를 하고 깜. "누나. 내가 종아리 알 빼줄께." ㅋㅋㅋ아주 고오맙다. 개펄롬... 고마워서 폭풍눙물이 흐름... ㅋㅋㅋ이거 마무리 어케함??ㅋㅋ 무튼 여기까지임. 우리동생한테 너무까여서 짜증남.ㅋ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 사랑함!!ㅋㅋㅋ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남동생있다 추천!!! 여동생있다 추천!!! 오빠있다, 언니있다. 추천!!! 큰동생 나쁜시키 추천!! 큰동생 착한시키 추천!! 이러쿵저러쿵 모두다 추천!!!!ㅋㅋㅋㅋ
◆◆◆ 똘끼충만 남동생들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수험생이 되는........
사람.. 입니다.
그럼 일단 긴말 안하고 바로 본론으로 갈께요!!ㅋㅋ
그리곸ㅋㅋ 저는 여동생이 없음. 그래서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쓰겠음.
나한텐 남동생이 둘 있음.
큰동생은 한살터울이고, 작은동생이은 아홉살터울임.
오늘은 큰동생 얘기를 하려고함.
우리동생 체대입시다 뭐다 해서 운동을 함. 운동을 아주 좋아함.
그래서 일년동안 운동을 개열심히함.
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의 식스팩을 형성했음.
어느날 쿠팡에서 크리스피도넛을 할인해서,
친구랑 반띵해서 여섯개를 사가지고 집으로 와서 블랙커피랑
아주 우아하게 중학교 체육복차림으로 먹고있었음.
우리동생이 개지랄 떨지말라고 그랬지만.......... 나님 꿋꿋이 포크로 조금씩 먹었음....
결국 우아하게 먹어야되서 느리게 먹음. 그래서 동생새끼가 내커피 다쳐먹고,
도넛 네개나 먹음ㅋㅋㅋ
그리고 도넛 다먹고 부엌에서 우리동생이 옷갈아입는다고 입은 티셔츠를 벗고 바닥에 버림.
그때 통유리창에 동생이 비침.
우리동생은 통유리창을 보면서 몸에 힘주고 보디빌더 자세를 하더니 한마디함.
"와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런 미친놈이 다 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몸을 만지더니 자리잡혀있는 식스팩에 기분이 좋았나 봄.
실실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한마디 했음.
"느끼지마라."
그랬더니 울동생 빡치는척하면서 바닥에 버려졌던 옷을 들고는
자기 식스팩에 문지르면서 한마디함.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아 빨래좀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개빵터졌음.
그래서 나님 도넛 먹고 있던 포크를 살포시 들고 한마디했음.
"그럼 이걸로 빨래판 한번 긁어보자."
그때 우리동생 나 막으려고 열심히 빨고있던 티셔츠를 배에서 떨어뜨리는순간.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빨개져있음ㅋㅋ 얼마나 세게 문질렀으면ㅋㅋㅋㅋ 무식한놈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동생은 나한테 폭력을 행사할때 내 팔뚝을 주먹으로 졸라 때림.
그럴때마다 아프다고 동생한테 찡찡거리는 나임. 근데 진짜 아픔.
무튼 맨날 아프다고 그러면 동생이 나한테 맨날 이럼.
"연약한척하면 죽인다."
진심 개객끼임ㅡㅡ
진심 아프다고 그러면 더 때림.
그래서 내가 왜 맨날 나 때리냐고 물어봄.
우리동생 대답듣고 진심........
똥맥이고 싶었음ㅋㅋ
"니 살은 때리면 손에 쫙쫙 감기는 맛이있어."
씨....팍... 나는 그대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었음. 보복을 하면 더 큰 보복이 돌아옴...
결국 내가 손해임. 동생한텐 지는게 이기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
근데 이시키는 분명 날 먼지로 보는게 틀림없음.
그리고 우리동생이 맨날 팔뚝과 함께 어택을 날리는곳이 있음.
바로 종아리임.
참고로 종아리를 발로 깔때는 한마디를 하고 깜.
"누나. 내가 종아리 알 빼줄께."
ㅋㅋㅋ아주 고오맙다. 개펄롬... 고마워서 폭풍눙물이 흐름...
ㅋㅋㅋ이거 마무리 어케함??ㅋㅋ 무튼 여기까지임.
우리동생한테 너무까여서 짜증남.ㅋ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 사랑함!!ㅋㅋㅋ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남동생있다 추천!!! 여동생있다 추천!!!
오빠있다, 언니있다. 추천!!!
큰동생 나쁜시키 추천!!
큰동생 착한시키 추천!!
이러쿵저러쿵 모두다 추천!!!!ㅋㅋㅋㅋ